| 매주 한경비즈니스를 읽고 있는데, 지금 보니 이때 금을 샀어야 하는데 싶은 후회가 엄청 드네요. 금값이 이렇게만 폭등할 줄 누가 알았겠냐며.... 저때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저기서 거의 2배로 오를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여러모로 지나간 호를 한번씩 보는 것도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
| 시간이 지나도 한참 지난 보고서에도 유의미한 부분이 있다. 산업별 전망은 의미 없지만 원자재 시장(금)은 지금도 주목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희일비하는 시장 속에서 언제나 승리하는 시장이 있다는 건 경이롭다. 그리고 부동산은 이때부터 조짐을 보였구나. 작년 전망 보고서를 읽다 보면 결말을 아는 독자가 소설의 전개 부분을 읽는 느낌이다. |
| 한경비즈니스 1462호를 읽었습니다. 이번 호의 제목은 '2024 재테크 키워드 금.반도체.채권'입니다. 멋모르고 주식에 손댔다가 크게 손해만 봤던 쓰라린 기억이 있는 저로서는 흥미가 가는 주제입니다 ㅎㅎ. 투자금이 적기에 큰 수익을 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는 투자시장에서 손실을 보지 않고 작은 수익만 계속내는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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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매거진 에서 저작하고 한국경제매거진에서 2023년 12월에 펴낸 한경비즈니스 라는 제목의 경제 잡지를 전자책으로 이번에는 제 1462호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제 한경비즈니스 를 4권째 소장하게 되네요. 세월이 흘러가면서 새 거였던 잡지가 옛날 거가 되지만 분명히 중요한 경제 정보의 가치는 소멸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소장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