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예쁜 일러스트 좋아하는 어른이들에게도 힐링이 되는 글과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밥이 짧지 않아서 아이들 한글 읽는 연습 하는 용으로도 좋을 것 같고요. 마음같아선 한 권 더 사서 예쁜 페이지 오려서 다이어리 표지로 쓰고싶습니다 ㅎ |
|
나는 기분을 표현하고 사는게 서툴다 기쁘면 왜 기쁜지 슬프면 왜 슬픈지 서운하면 왜 서운하게 여겨지는지 기운이 빠지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없고 불안하면 진짜 불안의 원인을 찾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많은 기분과 감정을 스스로 들여다보며 자신에 대해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거같아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하루에 1~2장씩 깊이 읽으며 생각하다보면 그럴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