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생님이 계셔서 감사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정성스럽게 쓴 이야기가 참 따뜻합니다.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이야기가 여전히 쓰여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어려운 시대 위로가 되는 책이네요. 선생님, 학생, 학부모가 다 함께 읽어도 좋겠어요. 목차도 나태주 시인님의 풀꽃을 따라서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겨 있네요.
이런 선생님이 계셔서 감사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정성스럽게 쓴 이야기가 참 따뜻합니다.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이야기가 여전히 쓰여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어려운 시대 위로가 되는 책이네요. 선생님, 학생, 학부모가 다 함께 읽어도 좋겠어요. 목차도 나태주 시인님의 풀꽃을 따라서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겨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