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라이프의 재미와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까 한야 야나기하라의 모든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차별, 혐오, 계급, 빈부격차, 팬데믹, 성정체성 등 많은 생각할거리를 남겨줍니다. 정말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는 처절한 삶을 보여줍니다. |
|
리틀라이프의 재미와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까 한야 야나기하라의 모든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차별, 혐오, 계급, 빈부격차, 팬데믹, 성정체성 등 많은 생각할거리를 남겨줍니다. 정말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는 처절한 삶을 보여줍니다. |
| 리틀 라이프를 읽고서 이 작가가 쓰는 책은 다 볼 만한 가치가 있겠다 싶어 읽었다. 한야 야나기하라는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들과 복잡한 생각들을 명료하게 설명하는 데 특출난 작가다. 이 분야에서 제프리 유제니디스가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그에 준하는 작가를 또 알게 되어 행복하다... 두툼한 책들을 죽기전까지 기계처럼 써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