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죄와 보이는 죄,생각해보니 너무나 죄많은 인생입니다. 자녀들이 우울한 것도 태중에 있을 때 감사하지 못하고 죄된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오토바이 사고로 젊은 날 하루 아침에 아버지를 잃은 저의 아버지가 예수님을 알지 못하니 평생 술을 의지하며 살 수 밖에 없었음을 깨닫고 긍휼한 마음이 듭니다. 목사님의 책과 말씀으로 깊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깨닫게
보이지 않는 죄와 보이는 죄, 생각해보니 너무나 죄많은 인생입니다. 자녀들이 우울한 것도 태중에 있을 때 감사하지 못하고 죄된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오토바이 사고로 젊은 날 하루 아침에 아버지를 잃은 저의 아버지가 예수님을 알지 못하니 평생 술을 의지하며 살 수 밖에 없었음을 깨닫고 긍휼한 마음이 듭니다. 목사님의 책과 말씀으로 깊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깨닫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너무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