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일기장을 읽는듯한 기분이 드는 책따옴표 없이 구어체로 쓰인 글들이 낯설었지만읽다보면 꾸밈없는 문장들이 매력적이다. 일상에서 사랑을 발견하는 작가의 따뜻한 눈썰미가 부러워지는 책이다. 이 작가의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라는 책을 먼저 읽고 구매했는데 에세이를좋아한다면 고수리 작가의 책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것 같다
누군가의 일기장을 읽는듯한 기분이 드는 책 따옴표 없이 구어체로 쓰인 글들이 낯설었지만 읽다보면 꾸밈없는 문장들이 매력적이다. 일상에서 사랑을 발견하는 작가의 따뜻한 눈썰미가 부러워지는 책이다. 이 작가의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라는 책을 먼저 읽고 구매했는데 에세이를 좋아한다면 고수리 작가의 책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