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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권이네요 ㅠㅠ아쉬우ㅓ요 힘겹게 돌아돌아 결국은 해피인 이 이야기~ 넘 좋습니다 완결이어도 외전이 더더더더 보고싶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 또 남아있어서~ㅋ그거 읽으면서 외전이라도 기다려야겠네요>< 작가님 너무 잘 봤습니다~ |
| 하노HANO 작가님의 가상 시대 배경의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장르 소설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5권 (완결)' 리뷰입니다. 캐릭터들이 모두 매력적이고 탄탄한 이야기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5권은 본편에 이어지는 외전입니다. 외전도 짜임새있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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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제국의 황제를 타박할 수 없는 에넌은 대놓고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이든은 그마저도 듣지 못했다. 중증이다. 이든도 그 사실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었다. 결혼한 이후로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어 본 적이 없으니까. 그래서 그의 기억은 여전히 세실리아가 떠나던 날에 머물러 있었다. |
| 이든과 정략결혼한 세실리아는 황태자의 죽음으로 남편이 황제로 등극해 황후가 되었지만 공작인 아버지의 역모죄로 아버지와 오빠는 사형당하고 세실리아는 자살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남주를 보며 여주는 지금도 우리가 사랑하고 있을까, 하는 자조적인 질문을 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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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작가의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5권(완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5권은 외전입니다. 모든 사건은 4권에서 마무리되고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고 5권에서는 그 후의 이야기입니다. 5권에서는 세실리아가 임신을 하게 되고 국교가 단절되었던 베니아와의 외교 이야기와 그에 파생된 세실리아 암살이야기가 나옵니다.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는 회귀물이고 세실리아의 복수(?) 이야기이지만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흐르면서 이든의 감정변화와 이든을 사랑하는 세실리아의 감정이 잘 그려져 있어서 막힘없이 술술 잘 읽힙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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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 작가님의 작품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시리즈 마지막 권을 읽었다. 전 권에서 끝이 나고 마지막 권은 통째로 외전이더라. 어쩐지 표지가 달라졌다 싶더니만 ^^; 마지막까지 오해가 깊었던 커플이여서 아쉬웠는데 외전에서 꽉꽉 닫히고 해피한 모습을 보여주니 매우 만족스럽고 좋았다. 재밌게 잘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