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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작가님의 글을 너무 좋아해서 단행이 나오자마자 구매했어요~ 연재로 읽는것보단 단행을 조아해서 글 문체나 내용 다 좋네요 절절한 사랑이야기라 좋아요~ 남주가 너무 매력있고 여주도 매력있어요~ 이런 둘의 이야기니 재미가 없을수없어요 |
| 하노HANO 작가님의 가상 시대 배경의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장르 소설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3권' 리뷰입니다. 궁중 암투물이지만 너무 자극적인 요소만 나오거나 하지 않고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깔끔한 글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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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3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어요~ 황태자의 죽음을 막으려던 세실리아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황태자는 베니아 국경에서 벌어진 총격전에서 사망하고 황태자비도 유산을 하게 됩니다. 대공비로 정쟁에 휘말리지 않으려던 세실리아의 소원이 무산되고 원치 않던 황후의 자리에 앉게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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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작가의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세실리아는 전생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피하려고 노력했는데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야 마는지 결국 세실리아가 피하려고 했던 일은 일어나고 황제는 이든이 황태자 자리에 앉기를 원하나 이든은 거부하고 결국 황제는 이든과 데이먼에게 황태자 경합을 시키고 세실리아는 이든이 황제가 못되도록 데이먼을 은밀히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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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입을 벌리자, 입 안으로 수프가 흐르듯 들어왔다. 세실리아는 우물거리다 수프를 삼켰다. 사흘간 제대로 섭식하지 않은 탓인지, 먹자마자 몸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몇 숟갈 들고 나니 제대로 질문을 던질 정신도 들었다. 세실리아의 질문에, 이든은 다시 수프를 한 숟갈 뜨며 고개를 끄덕였다. |
| 이든과 정략결혼한 세실리아는 황태자의 죽음으로 남편이 황제로 등극해 황후가 되었지만 공작인 아버지의 역모죄로 아버지와 오빠는 사형당하고 세실리아는 자살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남주를 보며 여주는 지금도 우리가 사랑하고 있을까, 하는 자조적인 질문을 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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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 작가님의 작품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시리즈 3권을 읽었다. 아니, 1권만 볼 때는 이렇게 스케일이 커질 거라곤 예상하지 못했는데 음 ^^; 일단 세실리아가 주도적으로 움직이기는 해도 사건들이 썩 쉽게 흘러가지 않아서 뭔가 점점 더 스케일이 커져가는 기분이다. 좀 더 읽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