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을 읽고있는데 너무 재밌어서 끝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ㅋㅋㅋ얼른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는 마음이 공존합니다... 믿고보는 하노님~~ 역시나 너무너무 재밌고 이런류의 소설을 좋아해서 너무 만족스럽게 보고 있어요 |
| 하노HANO 작가님의 가상 시대 배경의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장르 소설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2권' 리뷰입니다. 궁정 암투에 대해서도 나오고 회귀하며, 오해하는 이야기입니다. 구성이 탄탄하고 캐릭터들이 모두 매력있어서 술술 읽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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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2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을 수 있어요. 대공인 남편을 빼앗아 정실 자리 차지하려는 일리나를 드디어 쫓아내고 같은 쓰레기와 엮어주는군요. 라네르 섬 개발도 착착 이루어지지만 아버지 커티스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빨리 3권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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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HANO 작가의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2권 리뷰입니다. 세실리아는 계획대로 일리나를 집에서 쫒아내고 이든은 일리나에게 모든 일은 자신이 꾸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일리나가 집에 도착하기 전에 감사관들이 증거를 찾도록 먼저 보내기도 합니다. 세실리아의 생각과 다르게 이든은 오로지 세실리아에게만 집중하고 일리나의 계략도 미리 알아봅니다. 또한 세실리아는 전생에게 자신을 배신한 사람들에게 복수하고 그 과정에서 황제에게 불려가 공포심에 쓰러지게 됩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내용도 점점 흥미진진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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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가 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몇 번이나 신신당부한 후 자리를 떴다. 물론 그 와중에 몇 번이고 뒤를 돌아보았다. 새벽녘에 이 사달이 났듯이, 일리나는 도통 말을 들어 먹질 않는 아가씨라 그랬다. 일리나는 대공저의 대문 앞에 우두커니 서서 훌쩍거렸다. 당장 앞으로의 일이 캄캄했다. 감사까지 보내겠다니? 그건 자기 집안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탈탈 털어 주겠다는 의지와 다를 바 없었다. |
| 이든과 정략결혼한 세실리아는 황태자의 죽음으로 남편이 황제로 등극해 황후가 되었지만 공작인 아버지의 역모죄로 아버지와 오빠는 사형당하고 세실리아는 자살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남주를 보며 여주는 지금도 우리가 사랑하고 있을까, 하는 자조적인 질문을 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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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 작가님의 작품 '우리 아직 사랑하고 있나요' 시리즈 2권을 읽었다. 여주의 회귀물이고 남주의 후회물인가 했는데 좀 더 다른 전개로 흘러가는 듯 싶은 이야기이네. 일단 여주가 그냥 막 당하거나 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부분은 마음에 든다. 이어서 읽어가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