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1권을 20분만에 이해할 수 있다고? 어떻게 가능하지? 하는 물음으로 읽게 된 책이예요.
종이 1장에 공명 맵을 작성해 1권을 독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20분으로 단축하는 공명 리딩이라는 방법이 그 비법인데 특별한 훈련이나 교육 없이도 가능하다고 해요. 저자가 쓴 책의 에너지를 울림(공명)으로써 자기 자신의 마음의 소리, 숨은 재능을 도출해가는 독서법이라고. 나아가 책에 몰입해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고, 숨겨진 재능을 발휘하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영감을 얻을 수 있다고 해요.
저자는 외서를 읽지 않으면 안되었던 상황을 계기로 최신 뇌과학, 행동경제학,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공명 리딩이라는 독서법을 창안했다고 해요. 이 새로운 독서법의 원리를 밝히는 데 2년이 걸렸고, 이후 3년간의 실천과 방대한 문헌 연구를 반복해 현재의 공명 리딩이 되었다고.
공명 리딩은 목차를 먼저 읽는 것을 그만둬야 한다고 강조해요. 처음에 목차를 봄으로써 편견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저자의 의견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먼저 목차를 봐도 좋으나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빨리 얻는 것이 목적이라면 먼저 목차를 보지 않아야 한다고 해요. 나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이 저자의 메세지나 논지와 반드시 일치한 것은 아니고 중요한 것은 저자의 관점이 아닌 '당신의 시점'이라고.
책을 읽을 때 목차를 보며 무슨 내용일지를 생각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던 저에게 공명을 이용한 리딩은 분신사마와 비슷한 초현실적인 방법으로 느껴져서 신기하기도 하고 의구심이 들기도 했어요.
하지만 나의 독서 목적에 맞춰 저자와의 대화를 가정한, 책에 끌려가지 않는 양방향 독서법으로 각 스텝을 통해 '분산 학습'이 가능하고 저자의 입장, 라인 등 접근법을 바꿔서 읽는 방식이라는 점과 공명 맵이라는 '강한 단서'가 남아 그것을 다시 보는 것만으로 읽었을 때의 기분으로 이루어진 기억을 떠올릴 수 있기에 꽤나 효과적인 독서법으로 생각되어 시도해볼만 하다는 생각!
효율이 중요시 되었던 산업화 사회, 속도가 전부였던 정보화 사회와 달리 지금은 지식 창조 사회! 결과를 내기 위해 대량으로 정보를 입수해 지식을 창조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어요.
저자의 독서법을 활용해 다독을 통한 지식 창조로 대량 소비에서 개인별 맟춤으로 정열을 기울일 수 있는 체험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내는 사람으로 성장해가야겠어요.
<내가 생각하는 핵심 키워드는?> -공명 리딩 -공명 맵 -독서의 중심은 '당신의 시점' -잠재의식 효과 (무엇인가 나타났으나 그 자리에서는 지각할 수 없었지만, 그 후의 행동에서 그 지각되지 않았지만 나타난 것의 영향이 보이는 것) -프라이밍 효과 (미리 어떤 것을 보고 들어둠으로써 다른 것을 기억하기 쉬워지는 것) -공명 단어 -연속 스페셜리스트 -퓨처 매핑 -비지니스 모델 캔버스 -비즈니스 커리어 도약을 위한 독서 포트폴리오 작성 -책 드림팀 (책 멘토팀) 만들기 - 이런 문제가 생기면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자라는 '책 드림팀' -공명리딩·지니어스 프로세스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세상엔 읽고 싶은 책이 정말 많다. 하루에도 수백 권의 신간이 쏟아져 나온다. 나의 읽는 속도로는 따라잡을 수가 없을 만큼. 책 욕심도 많아 역시나 읽는 속도보다 지르는 속도가 더 빨라 집에는 책이 점점 쌓여 간다. 결국 신간이 구간이 되어버리는 신기한 마법을 사용하는 나. 그런 가운데 만나게 된 두드림미디어 출판사의 와타나베 야스히로 저자의 <1권 20분, 읽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대단한 독서법> 제목부터 벌써 냄새가 난다. 뭔가 엄청난 비법이 담겨 있을 것 같은 유혹적인 제목이다. 그러면서도 어딘지 살짝 미심쩍기도 하다.
목차를 살펴보고, 전체적으로 내용도 살펴보았다. 개인적으로 목차를 살펴보면 대략적으로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 및 주제들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길, 절대 목차를 먼저 읽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아니 이게 또 무슨 말인가? 정말 사람을 궁금하게 만든다. 그러나 읽다 보면 저자가 독자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먼저 첫 번째 방법 책과 함께 펜, 종이를 준비한다. 온전히 책에 집중하기 위해 심호흡을 한다. 5초간 내쉬고, 들이마시고. 마치 요가나 명상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뇌의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함이겠지. 준비된 종이에 표를 그리는데... (정확한 방법은 책을 통해 보시라!)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를 언급하자면 책을 통해 나 자신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왜 이 책을 읽고자 하는지를 분명하게 적어 보는 것이다.
마치 책이라는 전달 매체를 통해 저자가 나에게 메시지를 보낸다고 생각하면서. 두 번째 방법은 책을 소리가 나게 펄럭펄럭 넘기는 것이다. 첫 번째 방법에서 세 칸으로 나눈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맵을 그린다. 이후 구체적인 방법은 책을 참고하면 된다. 읽으면서도 사실 이게 될까? 물론 순수 문학이나 고전 등과 같은 장르는 적용하기 어렵다. 자기 계발서 등에 적용하면 좋다고 한다. 일종의 공명 리딩으로 책을 참고삼아 리포트를 작성해야 할 때나 시간 제약이 있을 때 이 방법은 특히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독서도 영어도 서툴렀던 저자는 이 방법을 통해 연간 500여 권의 비즈니스 외서를 읽고 업무적으로 성과도 내고, 일본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빠르게 책을 넘기며 눈에 띄는 단어나 문장들을 통해 이해하고 이를 중심으로 내용을 파악해 보는 것.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 계획 제목인데, 책을 통해 나에게 남는 것이 없다면 무의미할 것이다. 겸손하게 나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지금까지와는 다른 나의 행동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바로 첫걸음일 것이다. 그러고 보니 나 역시 자기 계발서 같은 경우는 내 상황에 꼭 맞을 것 같은 부분만 재빠르게 읽고, 나머지 내용들 역시 유추하거나 확장해 나간다. 단 한 권의 책을 통해 내 안에 울림을 주고, 나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문장 하나 건져 낼 수 있다면 이 또한 진정한 독서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수 백 권, 수 천권을 읽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나 스스로가 변화하지 않으면 아니 읽으니만 못하니 말이다. 거듭 강조하지만 이 책은 자기관리 및 자기 계발서, 외서 정도에 적합한 방법이다. 음미하면서 스며들듯 천천히 읽어가야 할 고전, 순수문학 장르에는 적합하지 않다. 새해가 밝았다. 2024년 청룡의 해다. 이번 한 해는 청룡처럼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시중에 정말 좋은 자기 계발서들이 많이 출간되었다. 도서관에서는 너무 인기가 많아 예약을 할 수가 없고 다 사자니 금전적으로 한계가 있고. 일단 집에 있는 자기 계발서부터 이 책의 방법을 활용해 볼 예정이다.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닌, 이 책을 통해 나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내 행동에 어떤 변화를 이끌어 줄지 겸손하게 다가가 보자.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권에20분읽지않고이해할수있는대단한독서법, #와타나베야스히로, #우아페, #자기계발서, #자기관리, #두드림미디어
|
|
20분 만에 1권의 책을 이해한다는 저자의 주장이 과연 가능할까? 《대단한 독서법》은 인생을 바꾸는 공명 리딩 독서법을 소개한다.
나름 1년에 200권 넘게 읽는 다독가인데도, 동화책이나 그림 에세이가 아닌 이상 속독을 해도 20분에 완독은 어림없는 시간이다. 그래서 의구심과 호기심이 작용해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다시 살펴보니 내가 놓친 부분이 있었다. 저자 와타나베 야스히로의 공명 독서법이 추구하는 1권에 20분은 '읽지 않고 이해하는' 이었다는 것.
한 추천사가 눈에 들어왔다. '속독, 다독에 눈이 먼 나에게 독서의 본질을 일깨워 준 자기 계발서'. 인풋이란 독서 행위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독서의 본질'인 아웃풋에 초점을 맞춘 자기 계발서라 소개한다. 아웃풋에 초점을 맞춘 독서법이라는 공명 리딩, 애서가라면 눈길이 안 갈 수 없는 대목이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달라진다.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뀐다. 인격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저자는 그간 우리가 해오던 독서 습관에 변화를 요구한다. 이를테면 목차를 먼저 읽는 것을 그만두라는 것이다. 목차를 먼저 읽어버리면 인지과학이나 뇌과학적으로 봐도 역효과라는 것이다. 처음에 목차를 봄으로써 '편견'이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만일 저자의 의견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먼저 목차를 봐도 좋지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빨리 얻는 것이 목적이라면 먼저 목차를 보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책을 계속 읽어야 할지 말지 약간 갈등이 생기기도 했다. 저자의 의도를 정확히 간파하고 책을 내 것으로 소화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원하는 정보를 빨리 얻기 위한 독서법이라고? 과연 내가 추구하는 독서와 결이 맞는가? 싶었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분야는 그렇다 치더라도 소설은 저자가 숨겨놓은 은유와 호흡들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은데?라는 내 마음속 반박에 대해 저자는 소설의 독특한 문체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일단 공명 리딩이 궁금했으니 마저 읽기로 하고 책을 읽어나갔다. 저자는 공명 리딩은 책을 다 읽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독서법이라 거듭 강조한다. 그는 '왜 다 읽지 않아도 되는지' 다섯 가지 가설을 내세운다.
하나, 책을 만지는 순간, 몸은 정보를 얻고 있다. 둘, 아무리 빨리 페이지를 넘겨도 뇌에 들어간다. 셋, 뇌는 뭔가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고 있다. 넷, 사람은 입장을 바꿔 읽음으로써 이해나 기억이 바뀐다. 다섯, 이야기의 구조로 읽으면 이해가 빨라진다.
고로 그는 공명의 다섯 스텝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스텝 0 : 책을 만지며 자신의 과제를 명확히 합니다. 스텝 1 : 책을 펄럭펄럭하며 정보를 뇌에 다운로드합니다. 스텝 2 : 세 부분으로 나눈 맵에 곡선을 그립니다. 스텝 3 : 곡선의 신경 쓰이는 부분의 페이지에서 단어를 추출합니다. 스텝 4 : 신경 쓰이는 단어를 찾아 질문해나가면서 그 페이지를 읽습니다. 스텝 5 : 그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행동 계획을 만듭니다.
그의 공명 리딩 맵에 곡선 그리기는 뭔가 낯설다. 하지만 문학작품이 플롯을 이해하고 읽으면 작품에 더 빠져들 수 있듯이 할리우드 시나리오를 적용해 책을 읽으면 저자의 의도를 쉽게 간파할 수 있다는 부분, 책을 펄럭이며 눈에 띈 단어에 초점을 맞춰 파고드는 독서는 또 다른 재미와 독서의 지경을 넓혀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알기만 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것이 인생 사다. '나는 잘 된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독서로 인생을 바꿔나간다는 것 자체가 매력적인 일이다. 내년에는 여행 계획이 많아 책 읽는 시간이 조금 줄어들 것 같은데, 책 읽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면 다독을 이어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읽지 않고 이해하기 보다, 나는 속독하며 정확히 이해하고 싶다. 그래도 자기 계발서를 읽을 때 공명 리딩은 적용해 볼 것이다. 《대단한 독서법》에서 소개하는 공명 리딩 맵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전문 영역을 넓혀가는 것은 멋진 일이다.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으로 독서 시간을 즐기고, 아웃풋을 만들어 내는 2024년이 되기를 바라본다.
전문서를 빠르게 습득하고 싶은 분들, 새해에는 다독에 도전해 보고 싶은데 시간부족으로 고민된다면 공명 리딩을 한 번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
|
책을 읽으면서 빠르게 읽으면 몇 시간, 오래 걸리면 한 달도 걸린다. 책을 읽는 상황이나 몰입도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달라지는데, 많은 책을 읽고 싶다 보니 이 책에 관심이 갔다. ![]() 책을 그래도 좋아하고 자주 읽는다고 생각하지만 독서를 잘하느냐 못하는 냐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독서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처럼 나도 글자 하나하나를 이해하려 하고 이해가 안 되면 다시 되돌아 읽어보기도 한다. 결국 빠르게 읽는 것보다 책을 머릿속에 넣으려고 천천히 읽는 법을 택했다. 이렇다 보니 책 한 권을 읽는데 꽤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하기도 했다. 지금 내가 하는 독서법은 통독이다. 통독 다음 단계는 속독, 다독, 숙독, 정독 순으로 올라간다. 빠르게 읽으면서 이해도도 높이고 싶다면 생각하기보다 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처음에는 눈으로만 가볍게 담고, 두 번째에는 비스듬히 읽기를 하며 궁금한 정보에 초점을 맞춰 읽으면 자동적으로 뇌에 데이터가 들어온다고 한다. 한 권을 마친 다음에는 같은 장르의 다른 책을 읽어보면 이미 알고 있는 정보가 있기 때문에 속도를 더 높일 수 있다고 한다. ![]() 공명 리딩을 하기 위한 단계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처음에는 목적과 책의 페이지 수, 저자의 말풍선을 그린다. 이후 책을 펄럭펄럭 넘겨보며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일지 짧게 적어보고, 전반부 페이지를 펼쳤을 때 눈에 들어오는 문장을 선택하여 저자가 왜 이 책을 썼을지에 대해 간략히 적어본다. 이 준비과정을 마치면 펄럭펄럭 책을 읽어본 후 페이지를 적어보고, 우선순위를 정해 페이지 중 눈에 들어오는 단어나 내용을 적어본다. 이후 신경 쓰이는 부분과 배우게 된 내용들을 추가로 적어가며 공명 리딩, 공명 맵을 완성할 수 있다. 간단해 보이지만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매우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저자가 실제로 이 공명 리딩을 통해 많은 양의 책을 읽었고, 심지어 외국 원서까지도 읽었다 하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 1권에 20분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이지만 내용은 탄탄하다. 저자가 말하는 공명 리딩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공명 리딩 이외에도 독서의 장점, 습관, 책을 고르는 법과 읽는 법 쓰는 법까지 다양한 내용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책을 좋아하고 읽고 쓰는 것에 관심이 있으면 한 번쯤 읽어보고 실천해 봐도 좋을 것 같다. #1권에20분읽지않고이해할수있는대단한독서법 #와타나베야스히로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항상 책을 볼때 목차를 먼저 보고 그랬는데
속도가 느린 이유는 ㅠㅠ 독서에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공명의 다섯 가시 스텝!!
0. 책을 만지며 자신의 과제를 명확히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새해 목표에 꼭 빠지지 않는 목표가 바로 책 읽기입니다. 올해도 200권 읽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무조건 200권을 채우기보다는 책을 읽고 내 삶에 적용해 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
1권에 20분, 읽지 않고 이해할수 있는 대단한, 독서법 : 공명리딩은 지은이가 2년간 원리를 밝히는 연구를 진행했고, 이후 3년간 실천하며 방대함 문헌을 연구해서 터득한 독서법입니다. 저도 책을 읽다보면 한자한자 왜 그리 꼼꼼하게 읽고 있는지 답답할때가 있는데요 짧은 시간 안에 빨리 읽고 싶은 생각에 이 책을 읽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제목에 더 끌렸던것 같아요 저자의 이 독서법은 실제로 2000명 이상의 분들이 체험하고 실천하고 있다고 합니다. 1권에 20분, 읽지 않고 이해할수 있는 대단한, 독서법 통독에서 속독, 다독의 단계를 넘어 숙독, 정독의 수준으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서 같은 책 독서는 수동적인 미디어가 아닌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행위입니다. 독서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은 읽기 시작한지 20분만에 좌절한다고 합니다. 공명 리딩은 종이 한장을 사용해 성취를 맛보는 독서법의 하나인데요 맵을 그리면서 책과 공명하고 저자와 대화하면서 단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독서법입니다.
총 5장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독서를 가속화시키는 공명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읽지않아도 이해할 수 있는지 소개합니다. 공명은 소리와 소리가 서로 겹쳐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에 자신도 잔심으로 공감하는 것으로 단시간에 당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즉 공명 리딩은 저자가 쓴 책의 에너지를 울림으로써 자기 자신의 마음의 소리, 숨은 재능을 도출해가는 독서법입니다. 책에 몰입하는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고, 숨겨진 재능을 발휘하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영감을 얻을수 있다는 것죠 2장에서는 공명 맵을 통해 저자와 대화하는 실천 방법 다섯단계를 전달합니다. 책을 만지며 잔시의 과제를 명확히 하고 책을 펄럭철럭하며 정보를 뇌에 다운로드한다. 세부분으로 나눈 맵에 곡선을 그린 후 곤선의 신경 쓰이는 부분의 페이지에서 단어를 추출한다. 신경쓰이는 단어를 찾아 질문해나가면서 그 페이지를 읽고 (저자에게 물어보고 싶은부분이나 흥미가생긴 부분을 마음 속으로 질문하면서 집중해서 찾는다) 그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행동 계획을 만든다.
3장에서는 이러한 공명리딩을 함으로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읽을수 있고, 내용도 안 잊어버릴수 있어 독서를 마친 후 누군가에게 책의 내용을 이야기 해보기로 아웃풋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4장은 자신의 전문분야 책 고를 법과 읽는 법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5장은 독서로 성과를 내는 사람, 읽는 것만으로 끝내는 사람이 아니라 단지 독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목저를 가지고 어떤 내가 되고 싶은지 이미지화하고, 그러한 내가 되기 위한 행동 계획을 세우고 생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서에는 꿈을 이루는 힘이 있다.
*두드림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독서법에 대한 조언, 그리고 책읽기나 글쓰기를 좋아하지만 생각처럼 안된다면 기존의 방식과 전략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에서 자신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이 책도 이런 문제로 인해 고민하는 분들이나 새해에는 더 많은 책읽기, 혹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고려하는 분들을 위한 독서법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책으로 생각보다 더 쉽게 배우며 현실과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측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1권에 20분 읽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대단한 독서법> 사실 책의 제목이 거창하게 다가와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지, 또는 어려운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한 고민이 생길 것이다. 하지만 책의 저자는 기존의 독서법에서 중요한 기본기를 강조하면서도 다독이나 속독 등 개인마다 서로 다른 책읽기나 글쓰기 성향과 방식에 알맞는 형태로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런 과정에서 배우거나 공감할 만한 인문학적 가치도 함께 표현해 주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배우며 스스로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독서의 경우 꾸준함이 필수적이며 기본기가 대단히 중요한 영역일 것이다. 또한 요즘 시대정신이나 트렌드, 가치 등에 부합한 독서법은 무엇이며 예전에는 정보나 지식을 습득하는 행위에 중심을 두었다면 최근에는 이런 형태나 행위를 공유하는 방식, 그리고 갈수록 성장하는 각종 독서 관련 플랫폼이나 온라인 시장의 환경과 현황을 보더라도, 변화는 불가피 하다는 점도 체감해 보게 된다. <1권에 20분 읽지 않고 이해 할 수 있는 대단한 독서법> 책의 저자도 자신이 보고 경험한 사례를 통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과 이런 행위를 통해 누구나 성장이나 새로운 기회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1권에 20분 읽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대단한 독서법> 개인마다 책을 대하는 자세나 독서 행위에 대한 행동력, 생각법 등은 달라도 기본적으로 혹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가치와 방식을 통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다른 독서법 관련 책들과는 어떤 점이 다르며 새로운 관점에서 배우거나 활용해 봐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새롭게 느껴질 수 있는 독서법과 공명 리딩이라는 의미를 통해 표현되는 독서 관련 가이드라인, 그 의미와 방식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
|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건 그렇지 아니하건 좀 더 빨리 책의 내용을 익혀 활용하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 책 "1권에 20분, 읽지않고 이해할 수 있는 대단한 독서법" 은 저자 역시 나, 우리와 하등 다를바 없는 모습으로 독서법에 대한 궁금증을 가졌고 수 많은 시간을 연구해 공명독서 즉 '공명리딩'을 실현하면 1권의 책을 20분 이내에 읽을 수 있다고 그 자신의 경험과 또다른 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검증된 독서법임을 설명해 새로운 독서법을 찾고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공명리딩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공명리딩을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전체 5장의 구성 중 2장을 할애하며 습관화 하는 공명리딩을 3장으로 자신의 전문분야와 책을 고르르법에 대해 4장에, 성과주의로 대변되는 현실 사회에서 읽음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성과를 내는 독서를 위한 제언을 5장에 실어 독자들의 새로운 독서법에 대한 기대감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새로운 독서법으로 공명리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필자도 이 책을 읽고 실행하기 위해서 공명리딩법을 연습중인데 , 빠르게 읽히지는 않지만 전반적으로 읽는 속도가 향상되어서 조금씩 발전가능성이 있어서 희망적이다. 이 책은 이렇게 포물선을 그리듯이 목적, 펄럭거리면서 저자의 의도파악, 그리고 핵심사항 정리로 20분내로 책을 완독할 수 있다. 중요한것은 저자의 의도를 생각하고 펄럭이면서 인지하는것도 충분히 내용파악에 도움이 될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읽는점이다. 그리고 그 내용을 시트에 요약하여 정리하는 방식이다.
새로운 독서법이라 신선하다. 의심치말고 따라하면서 내용을 음미하고 퍼럭이고 시도해본다. 얇은책으로 우선 시도해보고 좀더 학술적이나 두꺼운책으로 연습해보면, 소정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내용을 음미하고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행동계획시트로 옮겨적어본다. 공명은 소리와 소리가 서로 겹쳐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에 자신도 진심으로 공감하는 것으로 단시간에 당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즉 공명 리딩은 저자가 쓴 책의 에너지를 울림으로써 자기 자신의 마음의 소리, 숨은 재능을 도출해가는 독서법이다. 몰입하는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고, 숨겨진 재능을 발휘하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영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2장에서는 공명 맵을 통해 저자와 대화하는 실천 방법 다섯 단계를 전달한다.
먼저 책을 만지며 자신의 과제를 명확히 인지하고, 책을 펄럭펄럭하며 정보를 뇌에 넣는다.(책의 정보를 잠재적으로 끌어들이는 작업이다). 세 부분으로 나눈 맵에 곡선을 그린 후 곡선의 신경 쓰이는 부분의 페이지에서 단어를 추출한다. 신경 쓰이는 단어를 찾아 질문해나가면서 그 페이지를 읽고(저자에게 묻고 싶은 부분이나 흥미로운 부분, 깨닫는 점을 집중해서 찾기), 그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행동 계획을 만든다.(일주일 이내, 3개월, 1~3년 간격으로 행동 계획을 당장 세워서 실행하는 것이 핵심)
이런 독서에 대한 목표의식 설정과 집중 덕분에 단시간에 책에 몰입하여 필요한 내용을 찾아내게 함으로써 읽는 독서를 줄일 수 있게 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