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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언어 리뷰입니다. 살다보면 가장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노력한다고 모든 것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부나 부모 자식 사이, 오래된 친구 등 가깝고 중요한 관계일수록 상처받기는 쉽고 관계를 복구하기는 어렵다.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를 중시하고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하지만, 여전히 어렵고 힘든 인간관계 때문에 상담실을 찾는다.’ 여기에 해답을 줄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의 책입니다. 우리는 마음 헤아리기 언어를 연습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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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요한 선생님의 책을 모두 읽었습니다. 제 삶을 바꾸어 놓은 책을 써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관계의 변화와, 오티움, 그리고 글을 쓰는 삶까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는 선생님의 글들이 얼마나 대단한지요 책 한권에서 이렇게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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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판단)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에 관심을 가져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편하고 쉽게 속단할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궁금해하기 자기중심성을 자각하고 상대의 마음을 잘 모른다고 인정하기 를 통해 자신과 상대의 관점을 분리해야한다고 한다. 이런 내용을 풀어내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예시를 통해 이해하기 편하게 구성되어있다. 더 간단히 비유적으로 요약하여, 마음에 마침표가 아니라 물음표로 가득채우자고 말한다. |
| 다른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나의 말과 행동이 어디서부터 비롯되고, 왜 그런 언행을 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상황을 통해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어 더 이해하기 쉽고 와닿습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나의 생각을 이해하고 파악하여 더 성숙한 인간으로의 한 발짝 더 나아가게 해 주는 휼륭한 글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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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진정한 공감은 '상대의 주관적경험을 바꾸려 하지 않으면서 그것에 동참하거나 공유하는 것'을말한다. 이것이 바로 마음 헤아리기다. P41 2025.02.01 반성하게 되는 글입니다. 힘들어 하는 지인에게 때이른 충고. 위로를 무자비하게 던지진 않았나 하는 반성과 상대방의 상황과 마음을 잘 들어주는 것이 최고의 방법임을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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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는것이 어렵고 힘들어서 마음앓이와 갈등을 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관계를 만들어나야하는지 그리고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타인과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헤어리면 좋은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관계를 형성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요하는 것을 알지만 타인의 마음을 헤어리는것이 무엇보다 힘들과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지못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이해를 해서 오히려 관계를 더욱 나쁘게 만들어버리는 실수를 해버리고 스스로에 죄책감을 느끼는 우리에게 그것이 우리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어떻게 해야 관계를 유지할 수있는지 다른 이의 마음을 눈치채고 제대로 이해할 수있을지에 대해 배울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제대로 배워서 실제 상황에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관계의 언어는 인간관계에서 언어가 가지는 힘과 그 중요성을 탐구한 책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사용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갈등을 해결하거나 심화시키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특히 언어의 선택과 소통 방식이 관계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상대방과 더 깊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화 방법을 제시합니다. 소통과 공감을 통해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침서입니다. 언어의 섬세한 힘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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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이해하는데 꽤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현재의 삐딱함 등으로 지금의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 과거는 우리를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가 되어준다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닿네요. 말에대한 적절한 반응 또한 중요한 것 같아요. 두고두고 읽어볼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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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마음읽기에서 마음 헤아리기로, 판단의 언어에서 헤아림의 언어로 1장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왜 인간관계는 아무리 노력해도 힘든가? 1 존중의 핵심: 그 얘기 이제 안 하기로 했잖아 2 대화는 연습이다: 말하지 않으면 귀신도 모른다 3 마음의 연결: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한다면 4 진짜 배려: 당신의 배려가 상대에게도 배려일까? 5 다름의 존중: 거리두기는 존중이 될 수 있을까? 6 읽기를 넘어서: 나는 당신의 마음을 잘 모릅니다 7 자기중심성의 인정: 친구에게는 있고 나에게는 없었던 것 8 구체적 표현: 내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얘기할까 9 마음 헤아리기란 무엇인가: 습관적 마음읽기에서 나와 당신의 마음 헤아리기로 2장 서로 좋은 관계로 가는 길 마음 헤아리기는 어떻게 관계를 변화시키는가 1 성인의 애착유형: 사랑받고 자랐으니 안정애착 아닌가요? 2 내적 경험의 반영: 늘 삐딱하게 말하는 사람 3 마음의 미러링: 이것이 너의 마음이란다 4 관계의 균형: 왜 남의 마음만 헤아리는가? 5 마음을 관찰하는 마음: 친구가 당신을 만나 자꾸 시계를 본다면 6 읽기의 언어, 헤아림의 언어: 당신에게는 헤아림의 언어가 있나요? 7 함께 성장하기: 그들의 사랑은 어떻게 갈수록 깊어질까? 8 마음의 손상과 복구: 마음 헤아리기 스위치가 꺼지는 순간 9 갈등을 푸는 법: 마음 헤아리는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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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깊이 잇는 통찰을 제공하는 책임. 저자는 인간관계가 왜 그렇게 복잡하고 어려운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를 '반사회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마음읽기'에 있다고 지적함. [마음 헤아리기는 흔히 '공감'이라고 부르는 개념과 일부분 겹치지만 조금 구분할 필요학 있다] 이 말이 와닿음. 이 책은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함. 부부,부모자식간,친구사이 등 중요한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대화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관계를 맺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할것같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