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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국은 한반도 국가들을 괴롭혔는가?
중국 대륙과 일본열도의 국가들이 정신이 나가서? 전쟁에 미쳐서?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나 복잡한 역사적 배경이 바탕에 깔려 있다. 그들의 행동에도 분명 나름대로의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한중일 편이여서 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나라 역사, 중국사, 일본사가 시대 순으로 담겨 있나 보다'라는 단순한 생각을 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1장부터 7장까지 중국사, 8장부터 10장까지 일본사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나라 역사는 사이사이에 나온다. 우리나라 상황, 상대 국가(일본, 중국)와의 관계를 같이 보여준다.
75쪽_342년, 전연은 고구려의 고국원왕과 전쟁을 벌여 승리를 거둡니다. 패배한 고국원왕은 전연에 조공을 바치기 시작하죠. 그런데, 전연은 전쟁 도중 고국원왕의 아버지인 미천왕의 묘를 파헤쳐 시신을 훔쳐 가고, 고국원왕의 어머니와 아내까지 끌고 갔습니다. (중략) 355년까지 무려 12년간 전연에 조공을 바친 후에야 고국원왕은 어머니를 고국으로 모셔올 수 있게 되죠.
처음에는 전연이라는 나라가 정말 야만적이고 미쳤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뒷부분을 보면 이들이 왜 이러한 짓을 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76쪽_지도를 보면 당시 전연은 중국대륙의 여러 나라들과 전쟁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서쪽과 남쪽으로 진출해야 했던 전연 입장에서는 등 뒤에 있던 고구려가 갑자기 뒤통수를 때리지 못하도록 대비할 필요가 있었던 거죠. 때문에 고구려왕의 어머니를 인질로 삼고 돌려보내주지 않으며 중국대륙 쪽에선 영토를 넓혀갔습니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 역사를 배울 때면, 선생님들께서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를 쳐들어가지 않은, 싸움을 좋아하지 않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 이러한 식으로 배운 기억이 있다. 그때마다 '조선이 고구려처럼 힘이 셌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나라의 침략만 받았던 우리나라의 선조들이 안타까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은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을 고정관념을 깨뜨릴 수 있을 것이다. 88쪽의 고구려와 수나라와의 관계인데, 1차 고구려-수 전쟁은 고구려의 요서 선빵으로 시작되었다.
444쪽_유럽의 권력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동아시아의 권력자들 역시 사람들이 믿고 싶어 할 만한 그럴듯한 명분을 끊임없이 제공해왔다. 결국 중국인들은 오랫동안 스스로를 '천자'의 통치를 받는 위대한 민족으로 여겼고, 중국이 세상의 중심이라 믿었으며, 옆 나라 조선 사람들마저 그렇게 믿도록 만들었다. 또 일본에서는 1000년 전에 권력을 잃은 천황이 명맥만 이어오더니 19~20세기에 이르면 수많은 사람들이 천황을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쳐도 좋다고 믿게 되었다.
중국은 천자, 일본은 천황 등 종교나 특정 존재의 신성화 등을 통해 권력을 잡으려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역사를 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자신이 한때 이용해먹었던 백련교 세력을 사이비 종교 취급한 주원장, 명나라는 청나라에 의해서가 아니라 같은 한족인 이자성에 의해 멸망했다는 점 등도 기억에 남는다. 아편전쟁과 서태후 이야기는 유튜브 영상으로 봤음에도 책을 흥미롭게 읽었다. 역시 고구마 100개를 먹은 듯한 역사 스토리가 재미는 크다.
이 책은
참고문헌(446-464쪽)의 방대함에 다시 한 번 놀랐다. 단행본, 전자책, 논문, 기사, 인터넷 자료 등이 나와 있었다. 이 수많은 자료들을 나는 몇 시간만에 일부이지만 배우게 된 것이다. ('마치는 글'을 제외하면) 440쪽 정도 되는 분량에 22,000원(온라인 서점에서 10% 할인 받았으니 19,800원)으로 한중일 역사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니.
저자 간다효는 '현대인들조차 믿고 싶은 것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다'라며 우리에게 날카로운 경고를 날린다. 우리는 현재 수많은 문제들에 직면한 채 살아가고 있다. 그 문제들은 너무나 복잡하여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신문기사를 볼 때, 댓글창에는 '무조건'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나타나는 것이 정치 관련 내용이다. 혼자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는 말도 있듯이, 고립된 채 살아가는 국가는 없다. 지혜와 교훈을 얻기 위해 역사를 배운다면, 한 국가 안의 역사만 배울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와의 관계도 같이 배워야 한다. 그래야 과거의 교훈을 현재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간다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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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독자가 100만이 넘는 유튜버인지 알게 된 책… 힘과 욕망이 만들어낸 한국과 주변국 중국, 일본과의 역사 자칫 진지하거나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가볍기도 하고 재미있게 접근한 방식은 그 안으로 좀 더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해준다. 그렇다고 해서 진지함이나 깊이가 절대 부족하지 않은 내용이다. 과거 고통스럽고 아픈 역사에만 머물지 않고 더 나은 문화의 주체성을 지닌 우리의 역사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작가의 말에 강하게 공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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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세 나라의 정치 사회적 변화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권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기존의 역사서와는 다른 독특한 시각과 통찰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읽으면서 동아시아 역사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권력과 인간 본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역사와 사회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 동아시아 역사 속 한중일 관계를 깊이 있게 조명한 책으로, 일제강점기와 병자호란 등 치욕의 과거를 되짚으며 중국과 일본의 침략 배경과 한반도의 대응을 탐구한다. 권력자의 기록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며, 170만 명이 선택한 흥미롭고 통찰력 있는 역사 콘텐츠입니다. |
| 저자가 만담꾼이네요. 한 분야를 꾸준히 탐구하고 말을 잘하면 누구라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준다는 인상을 받네요. 유투브로도, 책으로도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하며 왜 한국사 이전에 세계사부터 파악해야하는지 당위성을 잘 이야기해주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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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야 리뷰 너무 길다 너의 글로 복붙 좀 하마 세계사를 다룰 때 우리에게 가장 예민하게 받아들여질 역사는 단연 동아시아의 역사다. 일제강점기라는 뼈아픈 과거의 경험 때문에 한일 간 역사 갈등은 계속되고 있으며, 중국이 동북공정 작업을 벌이면서 한중 간 역사 문제 역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고대부터 중국은 조공책봉관계를 통해 한반도에 권력을 행사했고,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권력욕 때문에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었다. 또한 조선은 명나라와 청나라 틈에 끼어 입장을 정하지 못하다가 병자호란이라는 치욕을 겪었고, 일본 천황과 군부가 권력을 잡은 근대에는 우리나라의 국권이 피탈되는 아픔이 있었다. 이 책에서는 중국과 일본이 왜 한반도를 침략했고 한반도 국가들은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파헤치며 권력자의 기록 뒤에 감춰져 있던 한중일 역사의 진실을 드러낸다. |
| 언제부턴가 역사에 관심이 생기면서 역사 관련 서적을 많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학교 다닐 때 역사시간에 배운 것외에 사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또 배웠던 내용이라 하더라도 훨씬 더 재미가 있는 방법으로 기술된 걸 보면 더 많은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의 역사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준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기타 시리즈도 구매해서 읽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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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랑 내용이 같기만 한 것은 아니다. 보다 자세히 나옴. 일단 중국부터 시작해 조선을 거쳐 일본으로 끝을 맺은 구성이 시간순으로 보면 적절하다. 중화민족, 막부, 다이묘, 쇼군 등 들어는 보았으나 정확히 잡히지 않는 것들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였다. 최근에 읽은 오랑캐의 역사는 읽기 어려웠는데 가독성이 뛰어서 역시 효기심의 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3권을 쓰지 않으실 것처럼 말씀하셔서 아쉽기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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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는 정말 예쁘게 잘 디자인했다. 다산출판사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동북공정이 심한데 다산에서 출판하는 어린이 위인전에서 몽골의 칭기즈칸을 중국인으로 대놓고 역사왜곡을 하질 않나.. 중국공산당 인물들을 아이들에게 위인이라고 책을 만들질 않나?? 여하튼 서울대학교안에 공자학원을 설치한것과 매한가지로 다산출판사에서 중국공산당인물들을 아이들에게 위인인것 마냥 책을 만드는것 또한 일종의 역사왜곡및 동북공정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자본이 다산출판사에 많이 침투한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노골적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책의 서술한 내용이 객관적 관점에서 보고 역사를 다룬게 아니라 저자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 기술한 것들이 너무 많다. 책의 저자는 환단고기를 위서라고 단정지어 책 앞머리에 써놓았다. 어떻게 환단고기를 위서라고 할 수 있지?? 이런 점을 들어 많은 사람들이 책의 저자가 화교라고 매우 의심을 하고 있다. 화교들의 주요 특징 중 하나가 우리 나라 교수,학교에서는 선생님등등 영향력을 끼치는 곳에서 한국인과 같은 모습으로 실제로 그들의 정체성, 아이덴티티는 중국인인데 김대중대통령,노태우대통령처럼 한국국적으로 국적세탁하거나 호적세탁해서 살고 있는 이들이 주변에 많이 있다. 한국으로 귀화한 중국인들의 후손이거나..../ 이들은 학교에서는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중화사상을 세뇌시키거나 가르친다. 이 책의 저자처럼 환단고기를 위서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또한 책의 저자는 중국어를 능숙하게 너무 잘하기도 한다. 환단고기는 절대로 위서가 아니다. 유튜브 에서 활발히 활동 하고 계시는 김정민 박사님께서 운영하시는 [김정민 국제전략연구소] 에 나온 까지 를 보면 환단고기 책이 위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책의 저자 또한 역사왜곡을 하고 있다. 17P에 고조선의 역사기록이 거의 없다는 것을 근거로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있었는지 의심하고 있다. 아니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있다. 조선실록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조선시대때 고조선,천문과 관련된 책을 소장했을 경우 일가족 뿐 아니라 친.인척등 멸문지화를 당해야만 했다. 그것도 역대왕들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대에 걸쳐서 고조선,천문등 우리 조상.선조들과 관련된 책들을 모조리 없애버렸다. 당연히 진짜 우리 조상들(고조선)의 이야기가 별로 남아 있지 않은게 당연한데도 이런 역사적 사실은 독자들에게 이야기 하지 않고 있다. 이런 점을 들어 많은 사람들이 책의 저자를 화교라고 매우의심한다고 생각한다. 말장난이라고 해야하나?? 화교들이 가진 그런 화법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우리 나라의 좌파들과 비슷한 투로 말하는 대목이 있다. 예를 들어 17P 요임금을 얘기하는 대목에서 '믿는 꼴이 된다' 이런식이다. 요임금은 실제로 있었고. 중국의 옛날 고서에도 요임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좌파들의 언어를 쓰는 전략처럼 교묘히 믿는 꼴이 된다 이런 표현을 써서 실제론 저자의 생각이 진실인양 써놓았다. 요임금이 실제로 실존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써 놓았다. 책에 실려 있는 모든 지도 또한 역사왜곡의 한 축이다. 일본과중국이 주장하는 그런지도를 실어 놓았다. 실제 우리 조상들의 강역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유튜브-책보고에 나오는 지도나 판매하는 지도를 보면 지금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지도가 일제시대때 가짜로 만들어진 지도임을 알 수 있다. 을지문덕의 살수대첩이라고 있는데 대한민국 영토 그 어디에도 살수란 강이 존재 하지 않는다. 그런데 외국에서는 지금 중국의 '황하강'을 살수 라고 한다는 것을 김정민국제전략 연구소 유튜브에서 내용을 이야기 한 적이 있다. 또한 삼국유사,삼국사기등에 나온 지명들이 대한민국 영토엔 없는 것이 너무 많다. 그런데 그러한 지명들이 중국대륙에 있다는 것을 유튜브- 책보고 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한 중국의 유명한 성인중 한명인 공자도 요임금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이렇듯 중국의 여러 고서적등 요임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책의 저자는 요임금존재가 허무맹랑한 것인것 마냥 써놓았는지.... ?? 또한 112P 엔 북방유목민족들을 완전 깔보는 듯한 어조로 글을 써놓았다. 책에 돌궐제국 월나라 등을 표기했는데.... 책의 저자 또한 학교에거 가르치는 선생님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 돌궐제국은 지금의 터키( 위그르-동투르키스탄), 월나라는 지금의 베트남 이라고 설명을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 토번은 지금의 티벳트인들이다. 127P에 발해를 거란이 멸망시킨이야기가 나온다. 유튜브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에서 일전에 지금의 카자흐스탄사람들이 발해가 무너지던시기에 지금의 카자흐스탄에 자리잡게된 발해유민일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또한 지금의 터키사람들도 거란을 엄청싫어 한다고 알고 있다. 자기들 나라를 멸망시킨 거란을 지금도 싫어한다고 한다. 카자흐스탄사람들,돌궐사람들이 같이 발해에 살다가 거란에 의해 멸망하게 되자 서쪽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가 지금 학교의 역사선생님들 처럼 밝히지 않는 게 있는데... 여진,금,청나라는 신라를 잇는 나라다. 또한 지금의 일본황실은 백제의 황실후손들인데 그러한 내용도 책에 밝히지 않고 있다. 그리고 고구려황실후손들 ,고구려 귀족들 또한 일본에 살고 있는데 이러한 역사적사실도 책에 젼혀 기술하지 않았다. 165P에 명나라가 엄청나게 주변국들에 갑질한 내용도 나온다. 이것은 지금도 다르지 않다. 지금 중국은 티벳,동투르키스탄을 무력으로 빼앗고 내몽골사람들을 탄압하고 있으며 빼앗은 땅에서 나는 희토류로 여러 나라들을 협박한다. 또한 상류에 댐을 수십개 만들어서 진짜 갑질을 하고 있다. 232P에 나온 그림자료 산해관의 모습을 보면 성벽외곽이 중간 중간에 튀어 나와 있다. 이러한 성벽은 고구려의 건축방식으로 만들어진것이다. 아마 저자가 이 그림에 나온 산해관이 고구려사람들이 건축했다는 것을 알았다면 이 그림을 싣지 않았을거 같다. 유튜브 우리역사-History 의 베이징에 있는 성벽은 고구려의 치성 이란 부분에서 고구려의 성벽외곽이 일자형태가 아닌 툭 튀어나온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문화혁명때 이렇게 튀어 나와있던 고구려의 성벽들을 다 없애고 일자로 만들어 버렸다. 지금도 고구려의 성을 제거하고 허물어 버리고 고구려성들을 만리장성이라고 우기며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 이렇게 역사적 자료, 근거가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왜 아직까지 일제시대때 만들어 놓은 역사관및지도,중국이 시도하는 동북공정으로 인한 대한민국 고대국가들의 영토축소를 지금 대한민국의 역사관련 교수들과 책의 저자는 그대로 주장하고 있다. 아니 도대체 중국에 얼마나 많은 돈을 받아 쳐 먹은 건가??하는 생각까지 든다. 역사적자료와 근거가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없다고 우기고 양심이 없는 너무 나쁜 사람들이다. 또한 243P에 청나라 황실에서 직접 제작한 '흠정만주원류고'를 정체성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았다며 거짓 주장을 펼치고 있다. 아니 그렇게 따지자면 진짜로 역사왜곡 날조를 가장 많이한 사마천의 사기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다. 뭐 이런 이중잣대를 펼치고 있는가?? -이처럼 객관적이지도 않고 자기의 주장이 백번 옳은 것처럼 책을 써놓으니 많은 사람들이 책의 저자를 화교라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고조선 멸망이후 고조선은 부리야트(부여), 그이후 고구려,신라 ,백제,발해,가야,일본,왜 등으로 나라들이 쪼개지고 생겨나고 나뉘어 졌다 이러한 배경도 전혀 쓰지 않고 '흠정만주원류고' 책 내용을 폄하하고 있다. 너무나 잘못된 태도이다. 우리 한민족은 동이족이다. 청황실은 바로 이 동이족의 역사를 적어 놓은 것이다. 또한 청은 신라를 잇는 나라이다. 그러니 신라를 자주 침략했던 같은 동이족이지만 고구려에 대해서는 쓰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이러한 점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억지로 자기주장만 써대는 작가를 보면 진짜 이 책의 저자가 한민족(동이족) 이 맞는지 의심이 든다. 아니, 어떻게 한민족이라면 당연히 짐작하고 알 수 있는 내용인데도 이렇게 흠정만주원류고란 책을 삐뚤게 보지?? 262P에 청나라가 망한 원인을 민족차별과 부정부패로 보고있다. 맞는 말이다. 지금 중국도 한족외에 다른 민족들은 엄청나게 차별을 한다. 예를 들어 동투르키스탄(위그르),티벳인들은 여권발급을 받지 못한다. 또한 지금 학교에선 몽골어,티벳어,동투르키스탄어를 가르치지 못하게 한다. 민족말살정책이나 다름 없다. 중국(중국공산당)의 부정부패는 또 얼마나 심한가?? 공산당의 자녀들은 외제차에 호의호식하고 해외여행,사치품에,해외유학등등 거기다가 집에 숨겨놓은 골드바및 코인등 셀 수 없이 많다. 하루 빨리 중국공산당(중국)이 망하면 좋겠다. 325P를 보면 책의 저자는 진화론을 믿는 듯한다. 진화론은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을 보면 얼마나 양심이 썩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진무천황이 기원전 7세기 사람인데 벼농사의 흔적이 늦게 발견되었다는 이유로 이또한 믿지 않고 있다. 유튜브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에서 중국대륙에 일본인 무덤 그것도 엄청나게 거대한 크기의 무덤들 수천개가 있었는데.. 마오쩌둥이 문화혁명때 이또한 다 파괴했음을 알려주는 영상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보자면 원래 일본도 옛날엔 땅이 중국대륙에 있었는데 침략당해서 지금의 일본 땅으로 도망했거나 영국처럼 지금의 중국에 원래 일본황실이 있었고 섬나라일본도 지배하고 있었는데 본토땅이 빼앗기자 지금의 일본으로 넘어 갔을 확률도 있다. 진짜 이 책을 보면 볼 수록 혼자 온 세상을 다 아는 것 마냥 그것도 자신이 알고 주장하고 있는게 사실인것 마냥 책에 떠들고 써놓은게 정말 우물안 개구리 같다. 378~387 까지 임진왜란에 대해 기술해 놓았는데 진짜 임진왜란이 왜 일어 났는지 알려면 유튜브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 동북아에 미치는 영국의 보이지 않는 힘 ] (2026.02.27.)의 영상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426P에서는 일본이 조선등 다른 나라들을 침략한 것을 제대로 이야기 하지 않고 있다. 일본황실은 백제후손들이다. 또한 일본내에 많은 고구려황실,귀족후손들이 살고 있다. 이들이 이루고자 했던 것은 그 옛날 고구려,백제영토를 다시 회복하고자 한것인데 그러한 내용은 책에 쏙 빠져 있다. 지금도 일본황실 사람들은 자기조상,선조들의 무덤이라며 대한민국땅에와서 제사를 지낸다. 왜 이런 이야기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전혀 하지 않는가?? 책을 아무리 살펴봐도 전혀 객관적이지 않다. 자기 주장만 옳은 듯이 써놓았다. 진짜로 올바른 역사를 이해하려면 보는 시각,세계관이 좀 더 넓어져야 하는데 이 책은 전혀 그러질 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