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의 말대로 이 책은 들뢰즈 입문용으로 참 좋은 책이다.
30년쯤 전 번역되어 나온 책이 수정과 증보를 거쳐 다시 등장했다.
후기의 들뢰즈 생각의 전개방향도 참 궁금했는데 이 책이 얼마간 도움이 될듯 하다.
들뢰즈에 대한 수많은 요약서와 입문서를 자처하는 책이 넘쳐나지만
들뢰즈 자신의 육성을 듣는 듯한 이 책을 가장 추천한다.
이 책을 읽고 안티오이디푸스로 들어가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