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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기가 가장 좋아하는 게 바로 편의점 요리다. 편의점 요리에 빠져 있는 아사기는 이사 오자마자 근처 편의점부터 찾았다. 가까운 편의점이 분명 세 군데뿐인 줄 알았는데, 우연히 편의점 하나를 더 발견한다. 보통 사람에게는 그저 주택가 공터로 보이고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선택된 사람에게만 보이는 아주 이상한 편의점이었다.점장은 사람만큼이나 덩치가 큰 고양이고, 점원은 좀비 얼음 요괴와 청소 담당 슬라임 요괴였다. 아사기는 달밤편의점에서 무서운 요괴들이 아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요괴 캐릭터들을 만나고 노란색 음식을 좋아하는 요괴를 위한 디저트, 감기에 걸린 요괴를 위한 면 요리 등 아이디어 넘치는 이색 요리를 선보인다. 어떤 맛들일까 너무 궁금함이 밀려오는 이야기였다. 레이죠 히로코 작가님은 ‘내일을 살아갈 힘을 책에서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쓴다고 한다. 요괴들은 아사기를 자신들과 다르다고 경계하거나 나누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 주며, 장점을 인정해 주고 좋은 말로 칭찬하고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운다. 2권도 빠르게 나오길 바라며- 아이들이 보면 정말 좋은 책이라 큰아이가 읽고 저학년인 작은아이에게 추천을 해주었다. 요괴 이야기는 무서워서 읽기 싫다고 해놓고는 푹 빠져 편의점 요리 대결을 제시해 책 한권으로 시작된 우리끼리의 편의점 요리 대결이 시작되었고, 각자 먹고 싶은게 아닌 서로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를 만들어 먹고 즐거운 추억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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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유발하는데 있어서 독서가 좋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생각해보지 못한, 혹은 일상생활속에 이러한 일들이 정말 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던 내용들을 책속에서 느껴보고 살펴볼수 있답니다. 이번에 읽어본 도서는? 요괴 편의점
도서의 표지를 보면 우리의 주인공과 고양이한마리가 그려져있는데요. 소녀는 뭔가 놀란듯한 표정을 하고 있고 뒷배경으로는 다양한 요괴들이 그려져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뒷면에는 신비하고 이상한 편의점의 문의 열렸다고하는데요.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너무 좋아하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하는 내용인것 같아요. '요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최강의 신메뉴는?' 흠... 과연 어떠한 요리들이 있는지, 요괴편의점에는 어떤지 궁금해지는데요.
도서의 내용을 읽어보기전 차례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매화꽃 무늬 고양이 우메야는 네코마타 점장 최고의 옐로우 요괴 디저트 닭살 토핑 파우더로 화끈화끈! 요괴도 감기에 걸린다 소문난 옐로우 메뉴 요괴 애벌레 소동 우메야는 과보호 아빠? 토끼 오빠의 정체 아사기 구하기 작전 우메야, 도깨비 고양이가 되다 아사기의 공격! 그때 그 새끼 고양이는 사장님의 결정
많은 단원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같은데요. 요괴도 감기에 걸린다? 라는 부분은 웃기기도하고... 소문난 옐로우 메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떠한 메뉴인지 궁금합니다.
우리주인공의 이름은 아사기... 아사기는 엄마와 함께 이사를 하게 되었고, 이사하는 도중 한마리의 고양이를 만나게되어 키우게 되었는데요. 아사기엄마는 요리가 즐겁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으로, 엄마의 요리가 썩 맛있다고 느끼지 않던 아사기는 엄마와 둘이 살게되면서 이제 더는 요리하느라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아사기는 편의점을 좋아하고 편의점에 있는 것으로 요리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인데요. 어느날 아사기가 키우는 우메야가 편의점으로 들어가게되어 다급하게 아사기도 함께 편의점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우메야가 갑자기 커졌어요... 그리고 그 편의점은 특별한 편의점인데요. 사람으로 보여지는 인간은 아무도 없고 특히하고 신기한 요괴들이 득실득실!!! 왜 아사기에만 이 편의점이 보여지는 것일까요? 그리고 편의점에서의 다양한 음식들, 조합하는 요리들에 대해서 나오기때문에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요괴라고 해서 무섭고 으스스한 분위기의 도서 내용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않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내용으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올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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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만 들어갈 수 있는 편의점에 사람이 들어간다면? 신비하고 환상적인 동화를 좋아하는 어린이를 위한 '요괴 편의점'을 소개해요.
요즘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가 편의점이라고 하는데요. 접근성도 좋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요리도 많고, 맛도 있어요.
이 책은 편의점에서 벌어지는 요리 이야기 소재가 흥미진진해요. 편의점 음식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평범하지 않은 요괴 편의점이라는 신비로운 곳이에요.
우리의 주인공 아사기는 엄마와 둘이 치도리아파트에 이사 와요. 이사 오던 날 고양이 우메야를 만나 함께 살게 됩니다.
요즘 편의점에서 파는 식재료를 조합해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먹는 재미에 빠져 있는 이사기는 '디저트 타워'를 만들어 보기로 하는데요.
근처에 세 개의 편의점이 있어 둘러보던 중 자신의 고양이 우메야를 발견하고는 뒤를 따라가요. 우메야를 따라 '달빛편의점'까지 들어오게 돼요.
'달빛편의점'의 점장이 우메야. 여기는 보통의 편의점과는 달라요. 우메야는 요괴 고양이이고 점원은 좀비, 청소를 담당하는 슬라임 요괴가 있네요. 손님들도 모두 요괴들이에요. 인간이 절대 들어올 수 없는 편의점에 이사기가 들어오게 된 거예요.
우메야는 놀란 이사기에게 치킨 요리를 대접하고 이사기도 희귀한 편의점 음식을 먹을 생각에 기대가 됩니다.
달빛 편의점에 첫 손님이 와요. 이사기는 노란 음식을 좋아하는 손님인 바나니 요괴를 위해 아이디어를 내요. 밤카스텔라에 아이스크림, 군고구마에 꿀을 조합한 엘로우 디저트를 만들어 내는데 이를 맛을 본 요괴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사기는 자신의 요리를 맛있게 먹어준 요괴들에게 칭찬을 받고 감사를 느껴요. 각 요괴들의 취향에 맞추어 더 새롭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을 해요. 그리고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내요.
'달빛편의점'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이사기와는 달리 우메야는 들떠 있는 이사기가 걱정이 되어 돼요. 결국 이 둘은 다투게 됩니다. 마음 복잡한 이사기에게 자신을 몰래 지켜봐왔던 토끼 오빠가 다가오는데...
요즘 아이들이 편의점 음식들을 새롭게 조합해서 먹는 것이 인기에요. 저희 아이들도 '편의점 털이' 하는 날을 정해 가끔 여러 가지 음식을 섞어먹어요.
전 몸에 안 좋은 음식들이란 생각에 마음이 쓰이지만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하게 먹는지 모릅니다.
이런 편의점 음식 조합이라는 트렌드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요괴, 마법 같은 이야기들이 한데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완성되었어요.
'달빛편의점'에 앞으로 또 어떤 일이 펼쳐질지 2편이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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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편의점이라고? 오호 그럼 편의점에서 사건이 발생한다는 이야기일까? 우선 얼른 읽어보자.. 아아아 내가 생각했던 요괴 편의점에서의 큰 사건이 있는게 아니라 주인공 아사기가 키우는 고양이가 운영하는 요괴 편의점에 가서 맛있는 레시피를 발견해서 요괴들에게 파는 그런 이야기이다. 하하하
매화꽃 무늬 고양이 가족과 함께 살다 엄마와 둘이서만 이사를 나오겐 아사기는 이사한 날 우메야를 처음 만났는데 집주인이 고양이를 키워도 된다고해서 함께 살게 되었다. 아사기 엄마는 요리에는 통 소질이 없었다. 요리를 못하는 엄마의 음식을 먹는것 보다 편의점에서 파는 식재료로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먹는 재미에 요리 영상을 찾아 보는것고 꽤 괜찮은것 같다.
엄마 심부름을 가냐는 집 주인 말에 편의점 가서 디저트 메뉴 코너 둘러 보려는 생각에 씩씩하게 편의점에 향했다. 세번째 편의점에서 나오다가 아사기는 하얀 고양이가 달려가는 것을 보고 따라 달리기를 시작한다. 아무리 봐도 우메야인듯하다. 집에서 나온줄 알고 정신없이 쫒아 가닥 어느 좁은 골목길에서 갑자기 나타난 달밤편의점으로 우메야가 들어가는 걸 잡으려다가 함께 따라 갔다.
우메야를 따라 들어간 달밤 편의점의 우메야가 점장으로 일하는 요괴편의점이었다. 아사기는 달밤 편의점에서 특별한 레시피를 선보이고 달밤 편의점 매출에 큰 영향을 주고 달밤 편의점에 언제나 갈수 있는 정식 회원 카드를 받게 된다.
달밤 편의점에 들락 거리다 아사기는 누군가가 자리를 지켜 본다는것을 알게 되고 과연 그는 아사기에게 무엇을 요구 하려는 걸까? 이사간 학교 친구들과 잘 못 어울리는 아사기가 걱정이 되는데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2권 기다려 지네요 *올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요괴편의점 #올리 #훈남고양이점장 #요괴편의점훈남고양이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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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보고 무서운 이야기일까 생각했는데 재밌고 신선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책이에요 요괴 편의점이라니 소재가 독특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도 키우고 재밌는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집중력도 좋아집니다 어른인 저도 읽는내내 재밌었어요 우리 주변에 흔하게 있는 편의점을 이렇게 요괴 편의점으로 표현하니 길거리에 있는 편의점에도 뭔가 재미난 일이 일어날 것 같고 현실 속에서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아이들이 편의점을 좀 더 재밌는 공간으로 여기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이야기 재료로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주인공 아사기는 엄마와 고양이 우메야와 셋이 살고 있습니다 아빠와 할머니와 살 때보다 마음이 편하고 자유로워서 아사기는 지금이 좋습니다 강압적인 분위기는 아이가 눈치를 보게되니 항상 불편했을텐데 아사기가 편해보이니 다행이에요 아사기는 편의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편의점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사기는 요즘 편의점 요리에 푹 빠져 있어요 편의점에서 파는 식재료로 아사기만의 요리를 만드는 재미에 즐겁습니다 예쁘고 맛도 있어서 엄마도 아사기의 요리를 좋아해요 어느날 편의점 탕밤을 나선 아사기는 고양이 우메야가 편의점으로 들어가는걸 발견하고 급하게 붙잡았어요 편의점에 반려동물은 출입금지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고양이 우메야가 거대해졌어요 무슨 일이죠?우메야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이제 아사기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어떤 요괴들이 등장할지 요괴 편의점은 어떤 곳일지 기대가 됩니다 아사기가 만나는 등장인물들이 독특하지만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책을 읽는내내 아사기도 저도 즐거웠습니다 요괴들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보기도하고 아사기가 만든 요리를 상상하면서 그들의 유쾌한 대화를 읽다보니 1권이 끝나버렸어요 아사기와 우메야에게 위험한 순간들도 있었지만 잘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깜짝깜짝 놀랐어요 2권에서는 사장님의 정체가 드러날까요? 왠지 의심이 가는 인물이 있는데 과연 맞을지 2권이 기다려집니다 빨리 읽고싶네요~ 이 책은 기대이상으로 재밌어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들과 읽고 이야기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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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레이죠 히로코 작가님이 쓰신 요괴 편의점을 서평하려고 하는데요. 요괴 편의점은 시리즈로 나온 동화책인데요. 시리즈 첫 이야기인 훈남 고양이 점장이라는 소제목을 가진 책이랍니다.
이 책을 처음 읽고 싶었던 이유는 내가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 뒤를 쫓아 갔는데 편의점을 향하고 있다면?! 그런데 편의점에서 마주한 내 반려동물이 이 편의점의 점장?! 거기에 이 편의점은 요괴들만 드나들 수 있는 편의점으로 살아있는 인간들은 갈 수 없는 편의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너무나 궁금해서 안읽어볼 수가 없었어요. 거기에다 장소가 편의점이라니 언제 신상품이 나올까 기웃기웃거리는 저와 편의점 노래를 부르며 자주 드나드는 저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요괴 편의점의 내용을 살짝 말씀드리자면 편의점하면 편의점에서 파는 과자나 음료도 있지만 편의점 재료로 만든 레시피들도 몇가지씩은 알고 계시잖아요. 여기에서 나오는 주인공 아사기도 편의점을 자주 드나드는 학생으로 여러 레시피들을 알고 있는 친구랍니다. 아사기는 자신의 반려묘인 우메야를 따라 요괴들이 가는 달빛 편의점으로 가게 되고, 그 곳에서 영상으로 터득한 편의점 메뉴들로 만든 맛깔나는 음식들을 만들어내고, 덕분에 이 곳을 드나드는 요괴들의 입맛을 사로잡게 되죠. 하지만 반려묘인 우메야는 인간인 아사기가 이 곳에 드나드는걸 반기지 않고, 오히려 달빛 편의점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면 야옹이라며 자리를 피하기 일쑤죠. 하지만 요괴들은 아사기가 마음에 드는지 달빛 편의점의 임시직원으로 채용되는데 과연 아사기는 요괴들이 드나드는 달빛 편의점에서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요? 요괴편의점이라고 해도 우리가 생각한 요괴와는 꽤나 다른 모습의 요괴들이 나와요. 그리고 하나 같이 매력있는 요괴들이 나오는데 점원인 좀비 얼음 요괴라던가 청소를 담당하고 있는 슬라임 요괴라던가 단골 손님이 바나나 요괴라던가 아사기와의 케미나 아사기의 요리를 맛보고 좋아하는 요괴들을 보며 저또한 신나지더라고요. 물론 아사기가 편의점에 있는 메뉴들로 새로운 기발한 메뉴를 만들어내는 모습 또한 요괴 편의점을 보는 재미였기도 하고요. 그리고 평범해 보이는 장소가 우리가 보지 못했던 공간이 보이는 모습이 어쩐지 운이 좋은 사람들의 눈에만 보이는 전천당 같기도 하고 말이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볼 만한 동화책은 없는지 찾는 분이라면 어디에서나 쉽게 보는 편의점을 장소로 펼쳐지는 요괴 편의점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까지 훈남 고양이 점장 우메야와 우메야의 주인 아사기의 이야기를 담은 요괴 편의점 1 서평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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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색 바탕의 표지가 강렬하게 다가왔어요. 겁에 질린 소녀와 대조되듯이 여유로운 표정의 하얀 고양이에게서는 편안함이 느껴졌어요. 빨간색과 파란색의 반복으로 써진 요괴 편의점에서는 어떤 요괴들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었어요.
주인공 소녀 아사기는 2주일 전쯤 이사를 왔어요. 아사기는 바쁜 엄마덕분에 집 근처 편의점들을 다니며 끼니를 해결해요. 또 길고양이 한마리를 집으로 데려와 키우기 시작하면서 아사기의 삶에는 큰 변화가 찾아온답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음식들을 조합해 더 맛있게 먹는 아사기는 우연히 키우던 반려묘 우메야를 쫓다가 그동안 못봤던 편의점 하나를 더 발견하게 되요. 알고보니 보통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고 선택된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편의점이었어요. 마법처럼 아사기는 그 편의점에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크기가 큰 고양이 점장과 점원인 요괴들을 만나게 되요.
요괴라고 해서 악하거나 험상궂게 생긴 것이 아닌 어린이들이 상상하거나 받아들일만한 귀여운 캐릭터들이라서 흥미로웠어요. 요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닭살 토핑 파우더 등을 먹고나서의 효과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하나의 요소라서 더 몰입해 읽을 수 있었어요. 책의 뒷부분으로 갈 수록 아사기와 우메야의 비밀스런 관계를 알아볼 수 있어서 흥미진진했어요. 훈남 고양이 점장이 있는 신비스런 요괴 편의점을 이 책을 통해 방문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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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요괴 편의점 제목부터 흥미로웠던 <요괴 편의점>! 레이죠 히로코라는 일본 작가의 책으로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느낌도 나고 전천당이 과자 가게 였다면, 이 책은 신비로운 편의점에 관한 내용이다. 요리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어 요괴와 요리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보면 딱 좋을 책이다. 여주인공 아사기는 이사 온지 2주가 됐다. 엄마는 근처 병원의 안과에서 일하고 아사기도 가까운 학교에 다닌다. 엄마는 요리는 고행이라고 말하는 사람으로 요샛말에 요알못이다. 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ㅋ 아사기는 엄마 요리가 맛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고 차라리 냉동식품이나 파는 반찬이 더 좋았다. 엄마가 해준 요리보다 더 안심이 되는 맛이니까 ^^ 아사기는 예전에 아빠, 할머니, 엄마, 아사기. 넷이서 살았지만 지금은 엄마와 우메야라는 고양이와 살고 있는데 이 아파트로 이사와서 만나게 되었다. 굉장히 낡은 아파트였지만 이 곳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근처에 편의점이 세 군대라는 것! 아사기는 요즘 편의점 음식에 푹 빠져 있었다. 간단하게 요리를 만들고 영상을 보고 만든 스튜빵도 대 성공한 뒤로 자신감이 붙어 '디저트 타워'를 만들어 보고 싶어했다. 타워처럼 쌓을 디저트를 구하러 편의점 투어를 하게 되는데 우연히 우메야와 닮은 고양이를 보게 되고 따라갔더니 달밤편의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우메야를 품에 안고 쓰러졌는데 우메야의 몸이 뭉게뭉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한다! 그렇게 우메야가 훈남 편의점 점장임을 알게 되고 이곳 또한 원래 인간은 올 수 없는 곳임을 알게 된다. 점원은 죽었다 되 살아난 얼음 좀비와 슬라임 요괴였다. 과연 우메야는 이 편의점에서 어떤 일을 겪게 될까. 그리고 검은 그림자의 정체는? 아사기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리고 디저트 타워도 무사히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요리에 관련된 이야기도 있고, 편의점 배경과 각각의 요괴들이 개성이 재미있다. 전천당이 각 에피소드마다 다른 주인공을 내세웠다면 이 책은 우사기와 훈남 고양이 중심으로 쭉 이어진다. 아직 시리즈 1권이니 다음 2권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된다. 재미있는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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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예인들이등장해 편의점에서 장을 본 후 편의점음식들을 조합해 음식을 만들어내던 TV프로그램을 본적이있다. 어떤것과 어떤것을 합치면 순식간에 일류요리 부럽지않던, 편의점이 비싸다라는 공식은 있지만 1 1이나 카드행사, 편의점브랜드별 특정음식들의 존재는 잘활용하면 자취생들에게 특별한만찬이 되기도했다. 음식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덕에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을 즐기는 여행을다닐때면 종종 편의점을 털어 이음식 저음식으로 변화를 줘보곤했는데 이책 < 요괴편의점 >이 그러했다. 이사하며 만나게 된 낯선고양이를 키우게 된 한 소녀. 알고고니 고양이는 요괴편의점 점장이다? 엄마와 둘이살게되면서 엄마와 아사기 모두 편하게 굳이 요리하지않고 ㅡ 솔직히 엄마의 요리실력이 좋은편은 아니기에 ㅡ 편의점음식으로 대체하기도하면서 편의점 탐방하기를 좋아하는 아사기는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된다. 그러다 키우게 된 고양이인 우메야를 따라갔다가 요괴들만이 입장가능한 요괴편의점에 들어가게된다. 나라면 내가 키우는 고양이가있다할지라도 요괴들이 있는곳이 겁날듯같은데 아사기는 요괴점장, 좀비직원, 슬라임직원 사이에서 당당하게 다니는모습에 그러한 대담함을 좀 배우고싶었다. 달밤편의점에 찾아온 요괴들의 입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주던 아사기만의 편의점음식조합 레시피. 바나니씨에게 해준 디저트는 집에있는 재료로 해볼 수 있어 책을 읽고 꿀을 싫어하는 아이가 시도해 볼 정도였다. 마냥 무서울줄알았던 요괴좀비세상에서 좋아하는일도하며 뿌듯해하던 아사기에게 찾아온 토끼오빠의 시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재해석해보면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인간요괴콤비와 좀비슬라임콤비. 그리고 알게되는 매화꽃 고양이에 대한 슬프고 아름답던 비밀.. 뜻하지않게 재미와 감동을 얻으면서 빨리 2편이 나오길 기대하게만들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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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예전이랑 다르게 요즘 아이들에게는 매일 식사를 하는 식당이면서 심심하면 들리는 문방구와 같은 곳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편스토랑처럼 편의점의 음식을 요리처럼 해먹는 방송과 채널도 많아서 중학생만 해도 편의점을 제 집처럼 들락날락 합니다. 그래서 "편의점"이라는 곳이 정말 친근하고 쉽게 가고 밥집처럼 가는 곳이 되었고, 특히 맞벌이 가정의 혼자있는 자녀들에게는 더욱 편의점이 식당같은 곳이 됐습니다. "요괴 편의점"의 주인공 "아사기"도 이렇게 엄마랑 둘이 지내면서 혼자 식사를 해야 하기에 편의점을 매일 들락날락 하면서 생기는 기괴하면서 유쾌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주인공 아사기는 원래 엄마와 아빠 조부모와 함께 살다가 최근에 이사를 하면서 엄마와 둘이 살게 됩니다. 엄마는 특이한 점이 요리를 너무 너무 너무 못하고 싫어하는데 심지어 딸인 아사기조차조 엄마 음식보다 편의점 음식이 더 좋다고 할 정도입니다. 할머니는 매일 엄마에게 요리는 하면 할 수 있다고 잔소리하는데, 엄마는 절대 안하려고 합니다. 이제 아사기와 엄마 둘이 살게 되면서 (사실 고양이 우메야도 같이 삽니다) 엄마는 요리 걱정을 안하게 되었고 아사기는 매일 편의점에서 식사를 합니다. 이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편의점을 돌다가 우메야 처럼 보이는 고양이 뒤를 따라가던 아사기는 평소와 다른 길로 가다가 새로운 "달밤편의점"을 발견하고 들어갑니다. 우메야를 따라갔는데 편의점에 들어가자마자 우메야는 사람보다 큰 훈남 고양이 점장으로 변하고, 알고 보니 달밤 편의점은 요괴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독특한 편의점이었습니다. 요괴와 좀비만이 들어갈 수 있다는 편의점에 어떻게 아사기는 들어갈 수 잇었을까요. 그리고 첫 번째 손님인 바나나요괴를 보면서부터 요괴 편의점의 매력과 독특함에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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