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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제임스 조이스에 대한 후기였다면 이번에는 율리시스에 대한 후기이다. 율리시스는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에 관한 소설이다 읽으면서 얼마나 뒷장으로 넘겨 다시 읽기를 반복했는지 모르겠다 정말 욕나오는 경험이였지만 다 읽고 나면 마치 이해 못하는 명작 영화를 보고 머리속에서 여운과 함께 계속 생각하게 되듯 이 책 또한 마찬가지다. 20세기 문학의 영향을 끼친 대표 작가 중 1명 답게 매우 뛰어난 작품이다 맛있는 걸 아껴 먹듯 이 책 또한 제임스 조이스의 전 작품들을 읽어본 뒤 읽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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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를 읽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 영화를 관심있게 보면서 제임스 조이스의 상상의 세계를 더욱 흥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고전은 어려워서 고전이라고 한다지만 꾹 참고 끝까지 읽어볼 생각입니다. |
| 『율리시스』는 일상의 흐름 속에서 인간 내면의 의식을 탐구하는 실험적 작품이다. 복잡한 문체와 상징 속에 담긴 더블린의 하루는 쉽지 않지만, 읽을수록 인물들의 감정과 사유가 생생히 다가온다. 조이스가 언어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고 칭할만큼 정말 난해하지만서도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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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사의 한줄을 대담하게 그은 화제작답네요. 물론 굉장히 읽기 어렵고, 또 비유와 은유 그리고 역사적 배경, 철학 등 알아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기는 한거같네요. 제가 이걸 다 읽기는 했지만, 과연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조차 의심스러워요. 그러나 살면서 한번은 반드시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호메로스의 시가를 먼저 읽어보신 후에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