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코칭, 코치 요새 화두가 되는 단어이다. 코칭을 조금 배웠을 때, 이런 질문이 떠올랐다. 코치들은 누구한테 코칭을 받을까? 그런 나의 궁금증에 대한 답이 이 책에 나와 있다. 커리어 코치도 경력에 대해 고민한다. 코치라고 해서 특별한 사람이거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아니다. 그게 바로 코치다. 코치라는 직업이 궁금하고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런 고민 점은 코칭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고,
이 질문들을 통해 코칭을 받지 않아도 자기 자신에게 셀프 코칭을 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코칭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독자들에게 코치의 세계를 소개하고 고민과 성찰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이 책은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가야 하는지, 코치해야 하는지에 관해
저자의 경험과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커리어란 어떤 분야에서 겪어 온 일이나 쌓아 온 경험을 뜻합니다.
인생직업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오늘 당신의 마음을 두근 거리게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당신 자신에게 어떤 미래를 기대하나요?
지금 현재 당신의 모습은 미래 바라는 모습과 비교할 때 어떤가요?
그 고민 안에 숨은 당신의 기대와 열망, 욕구는 무엇인가요?
어떤 상황에도 상관없이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변화무쌍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트렌드를 읽느라 당신이 자신에 관해 놓친 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의지와 끈기가 발휘되는 영역은 어디인가요?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면, 할 수 있다면 무얼 말해볼래요?
당신의 삶은 누가 책임지고 있나요?
당신은 요즘 어떤 정체성을 내세우고 싶은가요?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질문들을 해 볼 수 있었고 마음을 다잡는 계기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왜 일을 하고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키울까요?
자기 자신의 더 나은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 일 수도 있겠습니다.
경력이 많고 전문 자격증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자부심이 큽니다.
일부는 권위 의식도 높을 것입니다.
때로는 경험이 없고 전문성도 없는 사람들을 천대하기도 합니다.
사회적으로 전문적인 커리어를 우러르는 이유는 사회에 미치는 공헌과 기여 때문입니다.
결국 사람이 일을 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나. 공헌과 기여를 하였는가를 따질 수 있습니다.
개인은 무언가 도움이 되어야 사회적으로 기능하게 됩니다.
사회적으로 기능하지 못하면 소외되거나 배제됩니다.
그래서 일을 하는 것은 돈을 버는 것 즉 경제적으로 할당하는 것 이상으로 사회적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적 보상은 가장 중요한 미끼 중 하나일 뿐이고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사회로부터 부여받아 혹은 스스로 쟁취하여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인가가 커리어의 출발점입니다.
파트타임잡이 커리어가 될 수 있을까요?
파트타임도 일은 일이기 때문에 하나의 역할을 담당하지만
그것을 커리어로 보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커리어를 찾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이 사회에 필요로 여겨지지 않는다는 생각은 개인을 더욱 더 고립시키고
반사회적 행동으로 나아갈 위험이 있습니다.
자유 경쟁 시스템에서는
자유롭게 자신의 커리어와 사회적 역할을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외되거나 배제되는 사람 없이
모든 사람들이 누군가의 도움이 될 수 있고 그것이 똑같이 소중했으면 좋겠습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정말 좋은 책을 읽게 되어 좋아요. 읽으면서 난 지금 누구를 위해 살고 있지? 내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등의 질문을 끊임 없이 했고 작가님의 코치를 받은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또 사강에 있는 강의를 한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저 자신에 대해 엄격한 편이고 현재 2년 가까이 쉬고 있어 때론 불안감이 엄습해 옵니다. 또, 새로운 길을 찾아가려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상태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도전해도 될거같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아직도 끊임 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고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해 자기계발에 힘쓰도록 노력해야할거같습니다. 저도 책 제목만 보았을때는 커리어 코치가 커리어 고민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에 시작한 책이었어요. 그리고 작가님이 걸어온 길을 보며 내가 진짜로 즐기며 살 수 있는 일들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며, 항상 생각만 하고 도전하지 못했던 로맨스 소설 작가로써의 꿈도 펼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은데 아직 정리하기가 어려운거같아요. 그렇지만 이책을 보며 결심이 섰고 좀 더 변화된 제 자신을 위해 차근차근 풀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요즘 최고 고민거리는 일을 하느냐 마느냐이다. 한다면 아르바이트로 주말에만 할지, 풀로 근무를 할지 아이 방학 동안 이어질 것 같다. 그래서 커리어 코치도 커리어 고민을 한다는 게 신기하기도 했고, 내용이 궁금했다.
일을 하고 싶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나의 건강을 위해서다. 집에만 있으면 생각이 많아지고 무기력해질 때가 있다. 아이가 학교가 있는 시간을 이용해 이것저것 많이 하지만, 결국 나가서 무언가를 했다는 느낌이 없어서인지 나도 모르게 약간 반복되는 무기력함이 가끔씩 찾아온다.
잘 살고 있다 하여 힘들지 않다는 게 아니라는 말이 너무나도 위로가 된다. 큰 문제 없이 잘 살고 있는데 이런저런 고민을 하는 게 왜 그럴까 싶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다고 그 상황을 잘 헤쳐나가는 사람이라고 나의 고민을 격려해 주고 다독거려주는 것 같아 감사하다. 그저 각자가 처한 상황이 다르고 문제를 크고 작게 인식하는데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잘 살고 있다는 것 역시 주관적인 것이라서 내 상황에 맞게 해석하면 좋겠다.
응원의 메시지들이 가득한데 커리어 코치셔서 그런지 더 그 마음을 이해해 주는 것 같아 많은 공감이 된다.
진심으로 코칭을 받는 이가 잘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도 그 마음이 느껴지는데 하물며 코칭을 받은 분들에게 얼마나 고마운 분이었을까 싶다. 진심을 다하면 그 마음은 반드시 전해진다. 병원에서 환자분께 상담을 해드릴 때 진심을 담아 상담을 해드리면 그 마음을 알고 함께해 주셨던 경험을 해본 적이 있어 더욱 그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저자가 운영하는 프로그램 소개와 셀프코칭 레시피도 나와있는데 경력단절로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한 코칭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엄마들이 오랜 시간 경력단절로 일을 하고 싶은데 했던 일은 경력단절이 오래되서 힘들 것 같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다며 고민하는 모습들을 봐서인지 그런 분들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나 혼자인 것 같고 답답할 때, 다시 시작하기에는 늦은 것 같을 때, 누군가에게 응원받고 싶을 때 자기 계발서 말고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오늘의 책리뷰는 에세이 추천도서 리얼러닝 출판사 신간도서 자기계발책 『커리어 코치도 커리어 고민을 합니다』 이 책은 남상은 작가가 커리어와 진로 코칭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그가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낸 '자기계발도서'이다. 최근에 커리어 코치 자격에 대한 글을 본적이 있고 그래서 더 관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했다. 남상은 코치는 코치가 되는 방법과 함께 '코칭에 관심 있는 독자들을 위한 추천도서'를 부록으로 담아내 더 좋았다. 교육학 박사로 '기적 코치' 남코치가 경험을 바탕으로 담아낸 에세이추천 책이다. <커리어 코치도 커리어 고민을 합니다>를 통해 커리어 코치에 대하여 다양하게 알았고 진로와 취업에 고민이 많은 청소년과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어떠한 직업에 대하여 하나하나 담아낸 자기 계발서는 관심 있는 이들에게 방황하던 마음을 잡아주기도 하는 것 같다. 나또한 저자가 걸은 이야기에 빠져서 읽었고,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서 기뻤다. 특히 각 파트마다 들어있는 '성찰을 위한 질문'은 생각의 시간을 주었으며 나만의 생각을 적을수 있어서 더 좋았다. 커리어 코치도 커리어 고민을 합니다를 읽으면서 힐링이 되었고, 또 청소년에게 추천하는 도서이자 사회 초년생 20대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내가 오늘 남기는 책리뷰는 신간도서로 출판사 리얼러닝 에세이 추천 책 <커리어 코치도 커리어 고민을 합니다>는 우리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하며 질문에 답하며 힐링 할 수 있는 자기계발책이다.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 자기계발서로 추천하고 싶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모를 때는 누군가의 글에 답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것만으로도 독서의 이유가 생긴다. -지유 자작 글귀->
|
|
리얼러닝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정말 좋은 책을 보내주셨다. 표지부터 너무나 깔끔하고 예쁜 책이다.
솔직히 '커리어 코치'는 처음 들어보는 직업명이었다. 나만 몰랐을 뿐 저자인 남상은 코치님은 이 분야에서 기적코치라고 불리는 분이었다.
이 책을 읽고 역시 프로는 마음가짐부터 다르다는 것이었다. 남코치님에게 커리어 코치는 직업이 아닌 하나의 소명이었고 진심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길'을 찾는 과정에 동행하는' 진정성이 있는 분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커리어 코치라는 일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리고 코치가 될 수 있는 방법과 추천도서도 뒤에 함께 나온다.
그러나 이 책의 진짜 내용은 남상은 코치님이 커리어 코치로 일을 하기 되기까지 노력한 모습과 실제 코칭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에게 그들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과정을 담담하게 이야기 한다. 그리고 책을 읽는 사람에게도 힐링을 준다.
각 챕터 마지막에 '성찰을 위한 질문'이 나온다.
이 질문들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 질문을 하는 한 단어단어들이 너무 따뜻해서 책을 읽는 내내 내 마음도 따뜻해 짐을 느꼈다.
책 중간 중간 코칭 중간중간 생각나던 노래 가사가 나온다.
이 책 덕분에 마야의 '나를 향한 외침' 노래를 다시 들었다.
절대로 약해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그리고 남코치님이 가장 좋아한다는 책 '데미안'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이 나이에도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노년에 나의 모습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마음만 급해지는 내 마음에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라고 위로 해 주는 고마운 책이었다.
지금 나처럼 자신의 앞날에 뭔가 안개에 쌓인 것 같이 답답한 마음에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리얼러닝에서 무상으로 좋은 책을 제공받아 좋은 책 잘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
커리어 코치라는 직업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이 책에 눈이 갔던 이유는 커리어 코치라는 직업군이 있다는건 몰랐지만 불확실한 미래와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은 적지 않은 나이를 맞은 내게.. 커리어 코치도 커리어 고민을 한다잖아 라고 제목부터 너무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으며 고민하고 지나온 코칭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을 읽는내내 했던거 같습니다. 어떤 직업을 찾아야 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나의 기준이 없는 청년들에게는 자신을 찾는데 유용할거라 생각했고, 저처럼 어느 지점에서 지금 하는 일에 대한 커리어 고민, 다른 분야로의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삶(시간)을 어떻게 책임지고 있나요? 당신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책을 읽으면서 받았던 질문 중 제일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질문이었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내가 나아갈 방향이구나 싶었거든요. "어느 때부턴가 해마다 연말이 되면 트렌드를 읽어내는 책들이 서점가에 쫙 깔립니다. 실제로 사회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하지만 나를 읽는 것에 앞설 수 없습니다. 나를 먼저 읽고 그런 나에게 잘 어울리는 트렌드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각자 나름의 속도로 나의 길을 가고 있는 모두에게 응원을 주는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세상의 어떤 경험도 헛된 것은 없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살면서 지내온 발자국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그리고 나이를 먹는 건 (요즘 나이 먹는 것에 너무 심취했다) 경험이 늘어난 다는 것이다.
노인과 어른의 차이를 아는 사람들이 많다. 나이만 먹은 경험만 많은 노인이 되느냐, 경험을 통해 지혜를 얻고 삶의 방법을 아는 어른이 되느냐.
이 책은 業의 영역에서 정처없이 헤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은 아니다. 커리어, 코칭 이라는 제목에 “나 취업이 급한데 어떻게 하지? 앞으로 무슨 커리어를 갖지?” 라는 생각으로 읽으면 약간은 실망할 것이다. 번짓수가 살짝 잘 못 되었다고 느낄 수도... 하지만 그 만큼 더 많은 사람들, 커리어와 직업과 코칭과 전혀 관계 없는 사람들이 읽어도 공감 할 수 있는 부분,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다.
35살, 박사급 신입이 아닌 이상 한참 늦은 나이지만 경력직, 경험을 살려 새로운 일을 하기엔 딱 좋은 나이였던 저자가 코치가 되었다. 이미 가정도, 아이도 있던 저자가 어린이집에서 일할때 모두 좋아하지 않던 일인 학부모상담을 좋아하고 재미를 느꼈던 자신의 발자국을 돌아보며 거기서부터 새로운 길로 걸어가기 시작한다.
라이프코치, 다이어트코치... SNS에 스스로를 온갖 코치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넘쳐나지만 저자는 다시 코칭을 학문으로 배우고 이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커리어, 자신의 직업과 앞으로 속할 분야를 찾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러면서 있었던 일들, 느꼈던 일들을 긍정적이고 담담한 말로 기록해 두었다. 책은 중간 중간 초록색의 글들이 있다. 저자가 우리에게 말을 걸때 나오는 색이다. 읽다 보면 어디선가 차분하지만 생기 있고 조용하지만 힘이 있는 저자의 싱그러운 목소리가들릴 것 같다.
얼마 전 15년간 하기싫어 죽~겠지만 대학졸업 이후 계속 했던 일을 그만두고자 새로운 공부를 시작한 40살을 갓 맞이한 친구에게 초록색 글씨로 “힘내!” 라고 적어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커리어 코치도 커리어 고민을 합니다>는 진로를 결정하는 시점에 있는 청소년이나 사회 초년생들이 읽으면 좋을 '커리어 코치치'에 대한 정보서이다. 이 책의 남상은 저자는 교육학 박사로 '커리어 코칭' 강의를 개발하기도 하고 코칭 현장의 이해 등을 강의하고 있는 전문가로서 청년들의 꿈과 불확실한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이 책을 펴냈다고 한다. 이 책은 총 7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커리어 코치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직업으로서 코치의 세계를 이야기하며 코치로서 하고 싶은 말과 코치 일상을 보여주면서 코치 자격에 관한 자격요건과 여건들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간접경험해 볼 수 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에세이 형식이라 가볍게 읽으면서도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코칭이라는 직업 특수성에서 오는 일상의 변화를 면밀히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또한, 중간중간 저자가 직접 경험한 대화들을 실제 구현하여 독자로부터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특히, 부록에는 코칭에 관심 있는 독자들을 위한 추천도서 10선과 더불어 진로 방향성 탐색을 위한 셀프코칭 레시피까지 담겨있어 활용도가 높다. <커리어 코치도 커리어 고민을 합니다>을 통해 직업으로서 커리어 코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더 나아가 한 사람의 직업을 탐구해 보는 흥미로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방황하는 누군가는 삶의 연결고리를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질문들이 가득하다. 책을 다 읽고나니 이하이의 ‘한숨’이 생각난다. 당신의 한 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줄께요… 따뜻하게 포옹받은 느낌이다. 한숨 쉬고 앉아있는 나에게 … 따뜻한 손을 내밀어 봄 … 그리고 길을 얘기하는 중에 초록빛 풀 하나가 올라온 걸 내가 발견하고 희망 혹은 소망이 생겨 미소가 지어지는 느낌이다. 해 볼만 하다! 그래 해 볼만 하다! 살아볼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