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앤섬 출판사에서 나온 리처드 레빈슨, 윌리엄 링크 작가가 쓴 '자승자박_형사 콜롬보 6' 후기입니다. 앞선 책인 '초읽기 살인'에서도 느꼈지만 여기서도 아날로그 녹음 테이프가 알리바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시대의 변화를 느끼게 합니다. 아마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이런 내용에는 각주가 달려야 이해하는 독자들도 있겠지요.
섬앤섬 출판사에서 나온 리처드 레빈슨, 윌리엄 링크 작가가 쓴 '자승자박_형사 콜롬보 6' 후기입니다. 앞선 책인 '초읽기 살인'에서도 느꼈지만 여기서도 아날로그 녹음 테이프가 알리바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시대의 변화를 느끼게 합니다. 아마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이런 내용에는 각주가 달려야 이해하는 독자들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