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아내는 남편이 있음에도 다른 남자를 만납니다주인공은 예민한 화가이며 신경쇠약증 있고 쉽게 번민에 빠지는 소심한 성격이고요그래서 주인공은 아내의 볼륜에 대해 의심하고 괴로워하지만 아내와의 관계를 끊어내지못하는 우유부단한 남자입니다서술자 ‘나’는 그런 주인공을 돕기 위해 계교를 꾸미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김동인은 이 작품을 가장 아끼고 또 증오하는 작품
주인공의 아내는 남편이 있음에도 다른 남자를 만납니다 주인공은 예민한 화가이며 신경쇠약증 있고 쉽게 번민에 빠지는 소심한 성격이고요 그래서 주인공은 아내의 볼륜에 대해 의심하고 괴로워하지만 아내와의 관계를 끊어내지못하는 우유부단한 남자입니다 서술자 ‘나’는 그런 주인공을 돕기 위해 계교를 꾸미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김동인은 이 작품을 가장 아끼고 또 증오하는 작품이라 언급한 적이 있는데 그 이유를 알 것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