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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나윤희 작가님의 <손안의 안단테 1>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사전에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이 sns에서 신작 예고를 하실 때, 남주들 모두 군면제라고 하셔서 궁금했던 작품인데 이렇게 단행본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생의 의지를 잃은 여자. 그리고 그 여자 앞에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의 장기를 이식받고 새 삶을 선물받은 한 사람이 나타난다. 전작에서도 느꼈지만 작가님은 이런 어렵고 함부로 쉽게 판단하고 결론 내릴 수 없는 이야기들을 잘 그려내시는 것 같다. |
| 웹툰 손안의 안단테가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손안의 안단테 1권은 웹툰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면서, 단행본만의 특별함 역시 갖춘 구성이어서 좋았습니다. 심장이식수술로 살아난 남주인공과 특별한 인연으로 얽힌 여주인공의 차분한 이야기가 감동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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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대서 바로 구매하고 읽어봤어요:) 역시나 역시나 내용은 갓벽합니다 ㅜㅜ 보고 또 울었어요 그리고 고래별 작품과 달리 내지가 달라진것같아요!또 뒷부분 피아노로 된 바코드도 특이해서 기억에 남네요 무튼 ㅜㅜ고민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꺅 |
| 작가님 전작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던 책입니다. 자신이 받은 심장의 주인과 결혼을 약속했던 연인과 얽히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 남주의 거짓말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밝혀지게 될지 둘 사이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집중하면서 읽게 됩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책으로 보니까 더 즐거웠어요. 너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손안의 안단테 1권 문학동네 나윤희 작가의 작품입니다.고래별로 유명한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웹툰이 네**에서 연재되었고 완결났습니다. 남주가 여주의 남친인 피아니스트의 심장을 기증받아 살아났습니다. 여주는 등장부터 이제는 생을 마감하려 하고 있고 남주는 기증받은 심장의 주인으로 영향을 받을까 부모는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