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하기 좋은책이에요^^ 편하게읽을수있고 재밋어요^^다들 한번읽어봤으면해요^^ 읽다보면~ 진짜 치유가 되는것같달까?내가많이 힘들었나?싶을때가 있는것같아요^^ 그래서그런지 추천이나~선물할일이 생기면 이책을 주는편이에요^^ 그리고 책속에 동화책들을 추천해주는데 그것도한번씩 찾아보면 정말재밋어요 동화책이 주는 감동이 진짜 찡~ 하거든요ㅎ 이책 적극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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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로 주고 저는 한권더삽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할수도 있고 책속질문에 글로 써보고 넘 좋은거 같아용♡ 독서 치유 책 내마음 함께 돌아보며 다시 그림책도 보고 넘넘 좋아요 함께보면 좋을 책들도 있어서 요즘 도서관에도 자주가고 넘 좋아용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행복건강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
김영아 교수님의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는데 이번 책이 가장 나를 생각하개 했다. 교수님이 상담한 사례와 관련 그림책 소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어떤 사례에서 나에 대하여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책이 말하는 것 같다. 리뉴얼 된 책으로 그림책 표지와 함께 인쇄된 종이도 이전과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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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모임을 하는데 그곳에서 읽어준 글귀가 너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고 내 마음을 그림책으로 치유 받고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쉽지만 쉽게 풀어쓴 그림책을 알아가는 기본서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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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아, 내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프롤로그 중에서
프롤로그에서는 나를 대면할 수 있는 매개체로서 그림책에 대해 화두를 던진다. 전체 3장에 걸쳐 20권의 그림책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 꼭지마다 그림책 한 권의 이야기와 상담사례가 나오고 마지막에 '마음 성장 노트'로 세 가지 질문에 대해 대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결국 어른다움이란 '괜찮은 나'와 '부족한 나'를 모두 나로 인정하고 통합하는 것이다. '괜찮은 나'만 앞장세우거나 '부족한 나'에 집중해 절망한다면 '진짜 나'를 알지 못한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어떻게 내 문제를 해결하고 내 인생을 관리하겠는가. 정신은 아이의 단계에 멈춘 채 몸만 자란 사람이 많은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닐까.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은 평생에 걸쳐 이루어지는 것 같다. 이런 모습도, 저런 모습도 다 나의 모습이라는 것을 인정하자. 완벽할 수 없고 완전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어제보다 조금 나아진 나로, 비교적 온전한 나로 살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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