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엄마표로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교재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동시에 배울수있어요 2022년 개정교과를 반영해서 훨씬 교과서 나오는 내용을 미리 익힐수있어요 뜻과 의미에 대해서 먼저 배우고덥석, 눈곱 쓸때랑 읽을떄랑 다르다는것을 알아야되요 ![]() ![]() ![]() 내용이 체계적으로 되어있고 큐알코드 연동해서 받아쓰기까지 직접 불러주니 도움이 되요 앞에서 배운것을 실력쑥쑥마무리에서 한번더 체크할수있고 집에서 엄마표로 지루하지않게 아이랑 함께 받아쓰기를 하면서 틀린부분도 바로 알수있고 유익한 교재예요 |
![]() 이번주도 담그다/잠그다 들르다/들리다 이따가/있다가 너머/넘어를 배웠어요! 담그다는 물과 함께 흐르는 것 속에 넣다 잠그다는 문 같은 것을 자물쇠 등으로 열리지 않게 하다. 이번주에도 맞춤법 강의를 같이 듣고 있으니 아이가 더 집중해서 공부를 하더라구요! 스스로 큐알을 이용해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엄청 기특했답니다^^ 들르다오 들리다의 차이점을 들어 놓고도 ㅎㅎ 헷갈렸던 모양이예요! 공원에 들르다와 음악소리가 들리다는 엄연히 다른 건데 헷갈려 하는 것 같아요~ 마지막 실력 쑥쑥 마무리에서는 잘쳐진 낱말을 보고 동그라미 치면서 맞는 문장을 만들어보았어요! 불러주는 문장을 잘 듣고 맞춤법에 주의하며 받아쓰기에서는 '차가운' '작은'처럼 꾸며주는 말은 꾸밈을 받는 말가 띄어 쓰기를 한다는 것까지 알아갔네요! 이번 4주차를 통해서 아이가 받아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얻고~ 아주 즐겁게 받아쓰기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인거 같아서 너무 기특합니다. 요책 완전 강추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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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여름방학 계획이 없으면 놀다가 끝날 것 같아 방학 동안 맞춤법, 받아쓰기를 공부하기로 했어요. 초등학교 초기에 생긴 학습 격차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커지는 특성을 보인다기에 학기마다 풀고 있는 초능력 맞춤법 받아쓰기 교재랍니다. 1학기 때는 복습으로 진행했지만 2학기는 예습으로 여름 방학에 미리 시작했습니다. 학년과 학기에 맞춰 알아야 할 어휘를 담아 교과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학습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아 아이가 먼저 찾아 스스로 공부했던 초능력 맞춤법 받아쓰기 교재였습니다. 매주 하루 한장 공부를 하고 금요일에는 받아쓰기를 진행 했습니다. 여름 휴가와 연휴에 매주 시간이 부족 하기도 했지만 정해진 분량을 꾸준하게 풀어 갔습니다. 특히 돌고래를 칠하는 부분은 어찌나 정성스럽게 칠하는지 받아쓰기에서는 젖었어요. 젔었어요라고 써서 틀리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헷갈릴 만한 단어를 배울 때는 받아쓰기에도 틀린 부분이 나와 오답을 체크하며 다시 한번 확인 했습니다. 맞추다와 맞히다도 한참 어려워 했던 부분이였어요. 방학부터 시작해서 개학 후 까지 풀고 있는데요. 남은 4주도 꾸준하게 풀고 완북해야겠어요. 교과 공부에 나오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맘에 들고 저학년 학교에서도 매주 받아쓰기를 진행하고 있는데 집에서도 공부하니 아이가 자신감이 생기나 봐요. 맞춤법 받아쓰기 교재로 풀어보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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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학년인데 1학년때부터 엄마표로 국어문법 공부시켜주고있어요~구성이 좋아요 글자도 큼지막하고 보기에 편합니다 어른이 봐도 헷갈릴만한걸 잘 구분해서 설명해줘서 저도 많은 공부가 됩니다~이것만 다 마스터해도 받아쓰기는 잘할수있을꺼같아요 |
| 맞춤법에 약한 2학년 아이한테 크게 부담주지 않고 시키기 좋습니다. 하루 2장씩만주 3회 정도 풀리고 있어요. 방학에 2-1권 풀리고 2학기에 천천히 풀립니다. 거부감 없이 푸는 것도 이 나이엔 중요하더라구요. 다만 작년에 1권이던 책이 두 권으로 분권되었네요. 아쉬운 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