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지펀드 열절을 보고 개정판이 나오기전에 절판이 된 책이 리셀 가격 으로 1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리셀이 되는것을 보고 얼마나 내용이 알차면 이렇게까지 절판된 책을 사는지 궁금했는데 마침내 개정판이 나와서 얼른 구매해보니 헤지펀드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과 헤지펀드들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했고 또한 매우 헤지펀드에 대한 과감없는 다양한 내용이 알차게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미국의 헤지펀드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알수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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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터 헤지펀드라는 말은 많이 들었고, 헤지펀드 운영자들이 엄청난 돈을 번다는 이야기 또한 주식 공부하며 수없이 들었습니다. 소로스 같은 헤지펀드 대가의 책들을 보기도 했지만...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어렴풋이 알게된 건 LTCM을 다룬 책을 보면서 였던듯 합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LTCM 도 수많은 방식으로 투자하는 헤지펀드중 하나의 뿐이고 하나의 헤지펀드가 다른 헤지펀드를 대표한다고 보기는 어려운듯 합니다. 헤지펀드에 대한 정의가 있긴 하지만... 결국 따지고 보면 돈되는건 모든 것을 다 하는 것이 헤지펀드 인듯 합니다. 그 정의가 어떻게 되었든 현재 전세계 경제를 움직이며 신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헤지펀드들의 역사와 대표적인 인물들 펀드사들이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셔야 합니다. 책은 마치 소설 책 읽듯 재밌게 읽어 나갈수 있습니다. 공부가 짧아 이해 안가는 투자방식도 종종 있지만 그냥 소설 읽듯 읽어나가면 큰 문제는 안되는듯 합니다. 더불어 세계대전 이후 경제 역사를 엿볼 수도 있어 경제사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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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의 역사를 보는듯한 책이였던거 같다. 원자재, 주식, 채권 그리고 공매도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어떻게 헷징을 하고 수익률을 극대화 했는지 고민과 번민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었던 책이였다. 흔히 사람들은 약간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었지만 저자는 헤지펀드는 파산이 되도 국민들의 세금이 들어가지 않고 수익률을 극대화와 손실회피를 위해 애쓰기 때문에 오히려 기존 제도권하의 은행들이 부실이 나는게 더 안좋다는... 헤지펀드를 운영하던 소로스 영향을 포퍼의 중심 논점은 인간은 진리를 알 수 없고, 할 수 있는 최선은 시행착오를 통해 진리는 더듬는 것뿐이라는 점이다. 작은 정보들이 복잡한 피드백 연결 고리를 통해 가격을 크게 움직인다는 카오스이론도 인상적이였고, 시장이 대하락할 때는 명백히 상관관계가 없던 포지션들이 동시에 붕괴하고 모두다 매도하려 하기때문에 기존 레버리지를 활용해 투자했던 헤지펀드 같은 경우는 손실최소화를 위해 매도가 매도를 부르고 또한 매수자 또한 없어 가격이 더욱 하락한다는 점은 기억해야 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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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개인투자를 하는 사람으로서, 헤지펀드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했다. 직접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그냥 재미용으로 읽을 생각이고. 꽤 예전에 지인을 통해 좋은 책이라고 소개 받은 적이 있었는데 예전부터 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구매했다. #연말리뷰 |
| 헤지펀드라고 하면 보통 투자자들에게 그렇게 좋은 이미지는 아닐 것이다 기관의 한 축이고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공매도 리서치나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투자를 하고 있을 수 있다고 새삼 느낄 수 있는 주체이기도 하나 그들을 알아야 더욱 투자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유용한 도서이다 |
| '과거를 알면 현재와 미래가 보인다.'고 하였다. 우리는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역사를 공부하고 과거를 공부한다. 이 책도 어찌보면 역사서라고 보면 된다. 주식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아마 생소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주식의 처음 시작은 헤지펀드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요즘들어서야 인식이 점차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헤지펀드라고 하면 남들 돈을 다 잃는 폭락장에 극히 소수만 떼돈 버는 잔치를 하는 방식 때문에 대중에게 인식도 좋지 못하고 다소 사짜 느낌이 든다. 첫인상이 어찌하든 상관없이 주식시장에 대한 역사를 밀도있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빛과 소금과도 같은 도구이다. 이 책은 헤지펀드 업계 역사상 10가지 규모있는 금융이벤트에 대해 개괄하고 있으므로 어느 정도 숙지하고 있으면 오늘날의 의사결정에 조금이라도 좋은 방향으로 기여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
| 평소 헤지펀드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헤지펀드의 역사와 관련된 주요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헤지펀드의 핵심은 역시 헤지+레버리지 인데, 돈을 벌기 위하여는 이 두가지가 필수적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헤지펀드의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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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 말라비 저의 <헤지펀드 열전> 리뷰입니다 조지 소로스, 제임스 사이먼드, 케네스 그리핀 등 이름만 들으면 알 법한 경제 분야의 대가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나열되어 있는 책인데요 요즘 책 값이 비싸서 2만원도 넘는 가격이지만 일단 사 봤더니 두께가 두툼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신보다 돈이 많은 금융시장 제왕들의 일대기라는 부제가 꽤 흥미로운데 경제 분야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재밌을 것 같네요 양장본에다 표지도 예쁘게 잘 뽑혀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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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지펀드가 무엇일까?라며 궁금해하면서 읽게된 책이었다. 우리는 헤지펀드라는 단어를 뉴스에서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이게 과연 무엇일까라는 의문이 들어서 어려웠지만 재미나게 읽게된 책이었다. 뉴스에게 결과만 알았던 헤지펀드의 여러 사건들의 배경을 알게된 책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