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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어떻게 키울것인지를 생각하자.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 생산자의 입장이 아닌 제품,서비스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판단을 해보자. 슬로건,카피를 만드는데 있어서도 있어보이는 문구보다는 진짜 제품,서비스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공감할수 있는 언어로 사용해보자. 이것은 작은브랜드를 위한 책 에 이어 역시나 재미있게 읽은책 (약 3시간 만에 읽은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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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브랜드를 갖는 것이 꿈이다. 당장 브랜딩 할 무언가는 없지만 틈틈이 관련 책들을 읽곤 한다. 저자는 마케팅이 시장을 흔들던 시대는 끝났다고 한다. 일론 머스크가 광고를 싫어하는 것을 보면 맞는 말 같다. 브랜딩에 문외한인지라 브랜드에 대해 차곡차곡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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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이라는 노골적인 제목의 책을 한때 주변에 추천하고 다녔던 적이 있다. 그 책의 저자가 쓴 책이기에 기대를 안고 읽었던 책이다. 이 책에서도 역시 브랜딩과 관련하여 차근차근 기초부터 짚어주고 있다. 본인이 참여한 프로젝트부터 참고할 수 있는 브랜드의 사례를 적절히 섞어 이론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 더욱 이해도를 높여주었다. 브랜딩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시간을 내어 견디고 진정성 있게 나아가라고 이야기 한다. 스몰 브랜드부터 기업까지 이 기본적인 것을 해야만 도달할 수 있는 것이 브랜딩이고 그런 의미에서 하나의 인격체를 성장시키는 일과 같다고 비유한다. 스몰 브랜드를 운영하며 브랜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더불어 작가의 반려견 산이의 명복을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