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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내용보기
♣♣♣   * 발행일 : 2023년 12월 20일 * 페이지 수 : 22쪽 * 분야 : 초등학습 * 체감 난이도 : 쉬움   * 특징 1. 병풍처럼 펼쳐지는 그림책 2. 강의 흐름과 그에 대한 지식이 한눈에 들어옴   * 추천대상 1. 아이와 함께 강으로 여행 및 캠핑을 떠나려는 사람 2. 아이의 공부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을 찾는 사람   ♣♣♣             강의 시작인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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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 2023년 12월 20일

* 페이지 수 : 22쪽

* 분야 : 초등학습

* 체감 난이도 : 쉬움

 

* 특징

1. 병풍처럼 펼쳐지는 그림책

2. 강의 흐름과 그에 대한 지식이 한눈에 들어옴

 

* 추천대상

1. 아이와 함께 강으로 여행 및 캠핑을 떠나려는 사람

2. 아이의 공부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을 찾는 사람

 

♣♣♣

 

 

 

 


 

 

강의 시작인 수원지부터 강어귀까지 강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하나의 강줄기에도 참으로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각각의 위치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는지, 강물이 흐르는 속도는 어떻게 변화하고 그에 따라 강은 어떤 형태를 띠게 되는지, 사람들은 강의 어느 곳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강을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등 이 모든 이야기를 하나의 흐름 속에 담고 있다.

 

이런 내용을 긴 글로만 설명했더라면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은 이내 지루해하고 시선을 돌렸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병풍처럼 하나로 길게 펼쳐지는 신기한 형태의 책이라 아이의 관심을 잡아둘 수 있었고, 그림 속에서 글의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내용에 대한 이해와 기억을 도왔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어른인 나도 잘 모르고 있었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아마 배웠지만 기억을 못 하는 것이겠지..) 야생 곰은 강의 어디쯤에서 연어 사냥을 하고, 비버는 강의 어디쯤에서 집을 짓는지, 댐을 만들 때 연어 같은 물고기를 위해 어떤 형태로 설계를 하는지, 사람은 강의 어느 지점부터 농사를 짓고 낚시를 하는지,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강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지 나는 이 모든 걸 모르고 있었다. 아이 덕분에 나도 옆에서 조용히 많은 공부를 했다.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은 내용이 유익한 것은 물론이고, 그림체와 색감도 매우 예뻐 더욱 즐겁게 보았던 책이다. 책이 안내하는 대로 강물의 흐름을 따라가며 인간을 비롯한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싶다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골라 보길 권하고 싶다. 아이와 함께 강으로 여행이나 캠핑을 갈 계획이 있다면 이 책을 함께 가져가 읽어 보길 추천한다.

 

 


 

 

 

*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23.12.26.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앞뒤 펼치면 6미터 되는 병풍 그림책
"앞뒤 펼치면 6미터 되는 병풍 그림책" 내용보기
<높이높이 하늘 위로 우주 탐험>, <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 탐험>, <깊이깊이 바닷속으로 해저 탐험>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동일한 글작가의 작품이고 병풍 그림책이라는 거예요. 뽀야는 한글도 읽지 못하던 영아 때부터 샤를로트 길랑 덕분에 우주 탐험을 자주 했었지요. 동그랗게 작은 집을 만들어서 주욱 펼쳐진 그림들을 보면서요. 그 작가의 신간이라면 놓칠 수 없지요
"앞뒤 펼치면 6미터 되는 병풍 그림책" 내용보기

<높이높이 하늘 위로 우주 탐험>, <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 탐험>, <깊이깊이 바닷속으로 해저 탐험>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동일한 글작가의 작품이고 병풍 그림책이라는 거예요. 뽀야는 한글도 읽지 못하던 영아 때부터 샤를로트 길랑 덕분에 우주 탐험을 자주 했었지요. 동그랗게 작은 집을 만들어서 주욱 펼쳐진 그림들을 보면서요. 그 작가의 신간이라면 놓칠 수 없지요.

 

 

제목 그대로 강물을 따라가봅니다. 물줄기가 시작되는 곳인 수원(강의 발원지)부터 바다에 이르는 강의 하구까지 연결되어 있어요. 강의 주요 단계인 상류, 중류, 하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골짜기, 폭포, 웅덩이, 협곡 등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물줄기로 인해 주변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서술하고 있어요.

 

 

이처럼 강의 정보를 담은 책이지만, 흐르는 강물처럼 자연스럽게 읽어갈 수 있어요. 조금 낯선 내용을 만나면 해당 페이지에 오래 머물 수도 있겠지요. 무엇보다 곳곳에 동물들이 있어서 더욱 친근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만 펼쳐도 말코손바닥사슴, 흰꼬리사슴, 스라소니, 흰머리수리, 회색늑대, 흰바위산양, 뇌조, 족제비, 양 등이 나와요. 뽀야는 특히 나무 집을 짓는 비버, 집 근처 호수에서 봤던 청둥오리를 반가워하더라고요.

 

 

넓게 펼쳐진 그림들을 통해 동물들뿐 아니라 계곡 레포츠를 즐기거나 보트, 배를 타거나 주변 공원을 거니는 사람들의 일상도 볼 수 있어요. 강을 중심으로 거의 모든 풍경을 담아낸 그림책이라 할 수 있지요. 재미와 유익을 가득 담은 환경 그림책입니다.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w****i 2023.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흐르는 강 옆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리뷰]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흐르는 강 옆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내용보기
| 글 샤를로트 길랑 | 그림 조 엠프슨 | 옮김 장혜진 | 출판사 키다리   모두 펼치면 앞뒤 길이가 6m나 되는 병풍 그림책! 땅속, 우주, 바다에 이어 이번에는 ‘강물’을 중심으로 주변에서 벌어지는 자연을 담은 과학 그림책이에요. 압도적인 책 크기와 흘러 흘러 강물 따라 주변의 자연현상을 발원지부터 강 하구까지 지표 탐험을 할 수 있어요.   흐르는 강물을 본 적이
"[리뷰]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흐르는 강 옆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내용보기

| 글 샤를로트 길랑

| 그림 조 엠프슨

| 옮김 장혜진

| 출판사 키다리

 

모두 펼치면 앞뒤 길이가 6나 되는 병풍 그림책!

땅속, 우주, 바다에 이어 이번에는 강물을 중심으로 주변에서 벌어지는 자연을 담은 과학 그림책이에요.

압도적인 책 크기와 흘러 흘러 강물 따라 주변의 자연현상을 발원지부터 강 하구까지 지표 탐험을 할 수 있어요.

 

흐르는 강물을 본 적이 있나요 

강의 길이가 워낙 길다보니 강의 처음과 끝을 한 눈에 담기는 어려워요.

아이들은 바다보다 폭이 좁은 물길 정도로 강을 인지하고 있더라고요.

 

강물 주변에 대한 정보를 담은 논픽션은 처음이다보니 아이들도 관심있게 관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바위투성이 산봉우리에서 시작된 강물이 폭포와 골짜기 브이(V)자 모양의 계속이 있는 상류를 지나갑니다.

-뱀 모양의 사행과 범람원이 있는 중류를 지나 넓은 강어귀가 있는 하류로 나누어지면서 각 구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림을 보며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침식과 퇴적작용 때문에 만들어진 브이(V)자 모양의 골짜기와 강물 속과 강 주변에서 서식하는 동물들, 상류-중류-하류-강하구-강어귀-바다까지 이어지는 강의 단계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은 우리 삶과 어떻게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동식물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가질 수 있습니다.

 



 

 강에 대한 자연 과학을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눈에 담아가면서 아이가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강 주변의 멋진 풍경을 만나 보며 탐험하는 시간이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였습니다.

 

*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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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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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내용보기
책을 펼치니 길어서 사진에 담기 힘들지만 펼쳐놓으면 정말 멋집니다평소에 아이들이 강을 보면 궁금해합니다어디서 흘러와서 어디까지 흘러가는지 강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는지 호기심에 눈이 반짝이며 질문합니다눈으로 보며 이해하는 것과 설명을 듣고 상상하는건 차이가 있습니다상상력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눈으로 보며 이해하고 배우는게 더 효과적이고 아이들 과학,환경 공부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내용보기
책을 펼치니 길어서 사진에 담기 힘들지만 펼쳐놓으면 정말 멋집니다
평소에 아이들이 강을 보면 궁금해합니다
어디서 흘러와서 어디까지 흘러가는지 강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는지 호기심에 눈이 반짝이며 질문합니다
눈으로 보며 이해하는 것과 설명을 듣고 상상하는건 차이가 있습니다
상상력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눈으로 보며 이해하고 배우는게 더 효과적이고 아이들 과학,환경 공부에도 좋습니다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은 한 폭 한 폭 펼치면서 과학 지식을 알아가는 ‘병풍책 세트’ 네 번째 책입니다. 땅속, 우주, 바다,강 이렇게 네 권입니다
책을 펼쳐놓으면 산꼭대기에서 강물이 시작됩니다
높은 산에서 똑똑똑 떨어지는 물은 바위투성이 산봉우리에서 눈과 얼음이 녹아서 생깁니다
강의 시작을 아이들이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조금이었던 물이 점점 늘어나며 개울이 되고 더 늘어나면서 어느순간 강으로 바뀝니다
물이 산을 타고 내려가는 속도도 빠른데요
이 과정에서 퇴적물,침식,폭포,웅덩이,협곡이 어떻게 생기는지 의미와 원리를 설명하면서 강의 이동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관련 정보들을 알려주는데 강물의 흐름따라 이동하며 다양한 동물들과 강물을 그림을 보면서 설명을 읽으니 이해가 쏙쏙 됩니다
침식 작용과 퇴적 작용이 뭔지 아이들은 금방 이해합니다
너무 좋은 책이라 아이들이 꼭 보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야기나누는걸 추천합니다









w******p 202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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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 탐험
"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 탐험" 내용보기
병풍처럼 펼치면서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논픽션 그림책!!! 지구탐험, 우주탐험, 해저탐험 책도 있는데요 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탐험 책은 강물 속과 강 주변세상에 대해서 알아보는 그림책이예요!!   높은 산에서 차가운 물이 떨어지면서 바위투성이 산꼭대기에서 시작되는 물줄기를 강의 발원지(수원)이라고 해요. 물줄기가 어디로 흐르는지 따라가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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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처럼 펼치면서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논픽션 그림책!!!

지구탐험, 우주탐험, 해저탐험 책도 있는데요

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탐험 책은

강물 속과 강 주변세상에 대해서 알아보는 그림책이예요!!

 

높은 산에서 차가운 물이 떨어지면서

바위투성이 산꼭대기에서 시작되는 물줄기를 강의 발원지(수원)이라고 해요.

물줄기가 어디로 흐르는지 따라가보면서

강물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수원이 뭔지, 상류, v자 골짜기, 침식, 폭호, 협곡 등

다양한 용어들을 배울 수 있고

강물을 흘러감에 따라

캐니어닝을 즐길수 있는 곳과, 래프팅 할때,

물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드는것을 수력발전이라고 하는 것 까지

병풍그림책으로 흘러가는 라인데로 글을 읽으니

더 재미있고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댐을 지나 강이 넓어지면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을 나와요

강물이 흘러가면서 구부러진 물줄기의 바깥쪽에 침식작용이 일어나는 이유도 배울 수 있고

강물따라 자연스럽게 지표와 관련된 여러 단어도 습득할 수 있어서

어렵지않게 책을 볼 수 있어요

 

강의 시작에서 바다에 이르기까지

3개의 주요 단계로 나뉘어 병풍으로 만들어진 그림책!!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동물들이 강에 서식하고 생활함을 인지하고

깨끗한 물 사용에 한번더 소중함을 알고

실천해나가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흘러흘러강물따라지표탐험 #키다리 #샤를로트길랑 #장혜진

 

이달의 사락 y**********7 2024.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인듯 병풍인듯 생김새 자체로 흥미진진한 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탐험
"책인듯 병풍인듯 생김새 자체로 흥미진진한 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탐험 " 내용보기
책을 처음 보자마자 아들과 나의 시선을 끈 책 우리의 생각처럼 되어 있는 한장한장 있는 책이 아닌 펼치면 병풍처럼 책이 되는 흘러흘러 강물따라그림체도 약간 우리나라 그림보다는 약간 외국 그림인거서럼 보이면서 한글보다는 영어가 보일꺼 같았는데외국책을 우리나라 사람이 옮긴 책이다 그래서 책도 약간 외국감성처럼 원서같은 느낌이 있는 책에서 외국 느낌이 난다 책을 펼쳐서
"책인듯 병풍인듯 생김새 자체로 흥미진진한 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탐험 " 내용보기
책을 처음 보자마자 아들과 나의 시선을 끈 책

우리의 생각처럼 되어 있는 한장한장 있는 책이 아닌

펼치면 병풍처럼 책이 되는 흘러흘러 강물따라

그림체도 약간 우리나라 그림보다는 약간 외국 그림인거서럼 보이면서
한글보다는 영어가 보일꺼 같았는데

외국책을 우리나라 사람이 옮긴 책이다

그래서 책도 약간 외국감성처럼 원서같은 느낌이 있는 책에서 외국 느낌이 난다

책을 펼쳐서 아들하고 상류에서 부터 내려오기 시작했다 병풍처럼 책을 펼쳐서 그런지

우리도 책을 읽는 모습이 딱딱하지 않은 자유롭게 누워서 엎드려서 편하게 책을 읽었다

그런분위기가 있어서 그런지 책도 편하게 읽혀졌다

상류에서 부터 시작해서 내려와서 중류 오고 중류에서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하나하나 아들과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보다가도 그림이 너무 이뻐서 하나의 작품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든다

그림을 잘 모르기는 하지만 수채화로 그려진 한폭의 작품을 보는 기분이다

읽다보니 이번에 아이가 해외가서 탔던 패들보트가 나왔다

하와이에서 서핑하다 힘들어서 서서 탔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아들 흥분했다 해외가서 특강을 받고 왔다는 느낌을 받은 아이라

그걸 보자마자 난리가 났다 ㅋㅋㅋ

정말 흥미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책을 마무리를 했다

어렸을 때야 아이 흥미 끌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나왔지만 초등 되고 나서는 전형적인 책만 있었는데

아이도 다 커서 이렇게 다 펼칠수 있는 책을 보니 신기해하였다

내용도 단순하지 않고 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m*****y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인듯 병풍인듯 생김새 자체로 흥미진진한 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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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보자마자 아들과 나의 시선을 끈 책 우리의 생각처럼 되어 있는 한장한장 있는 책이 아닌 펼치면 병풍처럼 책이 되는 흘러흘러 강물따라그림체도 약간 우리나라 그림보다는 약간 외국 그림인거서럼 보이면서 한글보다는 영어가 보일꺼 같았는데외국책을 우리나라 사람이 옮긴 책이다 그래서 책도 약간 외국감성처럼 원서같은 느낌이 있는 책에서 외국 느낌이 난다 책을 펼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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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보자마자 아들과 나의 시선을 끈 책

우리의 생각처럼 되어 있는 한장한장 있는 책이 아닌

펼치면 병풍처럼 책이 되는 흘러흘러 강물따라

그림체도 약간 우리나라 그림보다는 약간 외국 그림인거서럼 보이면서
한글보다는 영어가 보일꺼 같았는데

외국책을 우리나라 사람이 옮긴 책이다

그래서 책도 약간 외국감성처럼 원서같은 느낌이 있는 책에서 외국 느낌이 난다

책을 펼쳐서 아들하고 상류에서 부터 내려오기 시작했다 병풍처럼 책을 펼쳐서 그런지

우리도 책을 읽는 모습이 딱딱하지 않은 자유롭게 누워서 엎드려서 편하게 책을 읽었다

그런분위기가 있어서 그런지 책도 편하게 읽혀졌다

상류에서 부터 시작해서 내려와서 중류 오고 중류에서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하나하나 아들과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보다가도 그림이 너무 이뻐서 하나의 작품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든다

그림을 잘 모르기는 하지만 수채화로 그려진 한폭의 작품을 보는 기분이다

읽다보니 이번에 아이가 해외가서 탔던 패들보트가 나왔다

하와이에서 서핑하다 힘들어서 서서 탔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아들 흥분했다 해외가서 특강을 받고 왔다는 느낌을 받은 아이라

그걸 보자마자 난리가 났다 ㅋㅋㅋ

정말 흥미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책을 마무리를 했다

어렸을 때야 아이 흥미 끌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나왔지만 초등 되고 나서는 전형적인 책만 있었는데

아이도 다 커서 이렇게 다 펼칠수 있는 책을 보니 신기해하였다

내용도 단순하지 않고 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m*****y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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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흐르는 강 옆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책 제목에 지표라는 말이 독특하다. 강물따라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바위투성이 산봉우리에서 시작된 강물이 계곡, 폭포, 농장, 부두 등을 지나 넓게 펼쳐진 강 하구까지 여행을 간다. 연어를 잡는 불곰부터 쇠뿔 모양의 독특한 호수, 구불구불 흐르는 강 근처에서 발견할 수 있는 풍경들을 만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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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흐르는 강 옆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책 제목에 지표라는 말이 독특하다.

강물따라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바위투성이 산봉우리에서 시작된 강물이 계곡, 폭포, 농장, 부두 등을 지나 넓게 펼쳐진 강 하구까지 여행을 간다.

연어를 잡는 불곰부터 쇠뿔 모양의 독특한 호수, 구불구불 흐르는 강 근처에서 발견할 수 있는 풍경들을 만날 수 있다.

와, 모두 펼치면 앞뒤 길이가 6미터나 되네요.

한 폭 한 폭 펼칠수록 강물이 구불구불 바다로 흘러가는 상황이 펼쳐지고, 강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벌어진다.

높은 산에서 차가운 물이 뚝,뚝, 뚝 떨어져요.

바위투성이 산봉우리에서 눈과 얼음이 녹아 흐르는 것예요.

물줄기가 시작되는 곳을 강의 발원지, 수원이라고 하지요.

친절한 설명, 그리고 수채화 같은 그림들이 자연과 강물들의 흐름을 잘 표현해 주었다. 중간 중간 보이는 동물친구들. 말코손바닥사슴, 흰꼬리사슴, 스라소니, 흰머리수리, 회색늑대 등 자연과 어울리는 그림들이 6미터나 펼쳐져서 상상력을 자극한다.

물이 흘러서 바위를 깎고, 빠른 물살과 물속의 여러 물질에 바위가 깍여 브이자 모양 골짜기도 생긴다는 친절한 설명.

강을 따라 모래나 돌멩이, 퇴적물이라 불리는 작은 입자도 함께 흐른다.

침엽수, 낙엽수, 암석, 협곡, 수력발전등 자연관련된 좀 어려운 용어들도 그림과 함께 쉽게 알아본다.

펼쳐서 보고 놀이도 가능한 기다란 책이라서 아이들과 보고 즐기기 좋은 도서이다.

강의 단계

강의 시작 수원에서 상류, 중류, 하류, 강 하구, 강어귀로 연결된다.

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이야기와 그림들이 펼쳐져 있다.

* 본 후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태그#흘러흘러강물따라지표탐험#샤를로트길랑#조엠프슨#장혜진#키다리#컬처블룸

h*****7 202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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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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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탐험   강과 물에 대해서 그림으로 이렇게 쉽게 설명한 책이 있을까요? 물의 시작은 수원(물의 시작, 발원지)을 시작으로 -> 끝없이 이어져 바다로 갑니다.   아이들에게 강을 설명해줄때 강이라고 말해주는 것보단 물의 근원지인 수원에서 부터 물이 시작되어 강줄기가 생성이 되고 강엔 상류, 중류, 하류가 있고, 상류도 여러 패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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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흘러 강물따라 지표탐험

 

강과 물에 대해서 그림으로 이렇게 쉽게 설명한 책이 있을까요?

물의 시작은 수원(물의 시작, 발원지)을 시작으로 ->

끝없이 이어져 바다로 갑니다.

 

아이들에게 강을 설명해줄때 강이라고 말해주는 것보단

물의 근원지인 수원에서 부터 물이 시작되어

강줄기가 생성이 되고 강엔 상류, 중류, 하류가 있고,

상류도 여러 패턴과 그 곳에 서식하는 동.식물들을 그림과 글로 보며

그들의 삶을 설명해줄수도 있고,

인간이 자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지에서도 야기 할수 있는

여러면에서 많은 것들을 알려줄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입니다.^^

 

책을 보면서 평상시에는 생각지 못했던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 있는 부분도 또렷이 알수 있고,

생태계의 양상들도 손으로 짚어가며 눈으로 볼수 있어

좋은 간접 경험과 여름에 우리가 여기서 짚나인을 탓지~

여기서 수영을 했지 ~

화성 전곡항에 뱃놀이축제에 요트도 승선해보고,

구명조끼입고 고기배도 탓던~

요번에는 해상케이블카도 탓었는데 대부도까지 가더라구요.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 했어요~

추억도 회상할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

 

길고~ 긴~ 책처럼~

내용도 한 없이 길어 질수 있는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아이들에게 유익하다 못해 꼭 알려줘야하는

삶의 모든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강의 시작과 마지막엔 바다가 나와 끝나는 것이 아닌

진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자연보호 ~

지금의 아이들에게 자연을 지켜야 할 의무를

숙지 시켜줘야하는 게 우리의 숙제인 것 같아요 .

 

우리 세대뗀 이 점이 좀 누락된 것 같지만;;;;

미래 세대엔 과목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흘러흘러강물따라지표탐험#키다리#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샤를로트길랑

l********s 202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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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글 샤를로트 길랑, 조 엠프슨 그림 옮김 장혜진 키다리     하천의 시작부터 바다로 합류하는데 까지 한 권에 담은 책. 그것도 하천이 흐르는 것 처럼 기다란 병풍책으로, 모두 펼치면 앞뒤 길이가 6미터나 된다!   강물이 흐르면서 만날 수 있는 지표 지형과 댐과 레저활동 등 사람들의 흔적이 담긴 풍경을 포함해 새들과 동물들을 그림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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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

글 샤를로트 길랑, 조 엠프슨 그림

옮김 장혜진

키다리


 

 

하천의 시작부터 바다로 합류하는데 까지 한 권에 담은 책. 그것도 하천이 흐르는 것 처럼 기다란 병풍책으로, 모두 펼치면 앞뒤 길이가 6미터나 된다!


 

강물이 흐르면서 만날 수 있는 지표 지형과 댐과 레저활동 등 사람들의 흔적이 담긴 풍경을 포함해 새들과 동물들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었다.

 

지형에 관한 표현들이 한자어로 되어있는 것이 많기에 ㅡ협곡, 우각호, 사행, 범람원 등ㅡ그 용어들을 그대로 사용해 어린 학생들이 보기에는 같이 보는 어른들의 설명이 조금 필요할 듯 하지만, 학교에서 교과서를 통해 이 단어들을 접하면 그림책으로 봤던 기억에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지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책을 들고 근처 강으로 가서 펼쳐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정말 책에서 소개한 대로 그런 지형이 보이는지, 강물이 흐르는 곳에 어떤 흔적이 남아있는지 그곳에서 만나는 동,식물은 책과 어떤점이 닮았고 또 다른지 비교해보면서 말이다. 집 근처 하천에서 보았던 청둥오리를 책에서도 만나보고, 물 속에 배스나 가재, 메기를 찾아봐도 좋겠다. 외국 작가의 책이라 우리가 쉽게 볼 수 없는 가지뿔영양이나 바이슨, 철갑상어나 비버 같은 동물들도 보이지만, 누가 알겠는가? 외국에 나가 이 같은 동물을 직접 만나게될지 말이다. 우리가 직접 보지 못했으나 아이들이 줄줄 외우는 공룡 이름처럼, 책의 동물을 보고 생태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더 좋은 일일테다.

강의 시작에서 바다에 이르는 강의 하구까지, v자 계곡의 상류와 사행천과 범람원이 있는 중류, 바다로 연결되는 하류까지 강을 따라 보여주는 지표탐험 《흘러흘러 강물 따라 지표 탐험》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