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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읽은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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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이란 그저 예수 믿고 죽어서 천국에 가는 수준으로 여겨질 것이다. 이것은 달라스 윌라드가 그의 대작 「하나님의 모략」에서 지적한 ‘벰파이어 크리스천’의 전형이다. 그래서인지 달라스 윌라드 역시 이 책에 대한 추천사에서 이 책을 높이 평가한 것 같다. 어쨌든 이 책은 진정한 복음이란 그저 예수 믿고 사후에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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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이란 그저 예수 믿고 죽어서 천국에 가는 수준으로 여겨질 것이다. 이것은 달라스 윌라드가 그의 대작 「하나님의 모략」에서 지적한 ‘벰파이어 크리스천’의 전형이다. 그래서인지 달라스 윌라드 역시 이 책에 대한 추천사에서 이 책을 높이 평가한 것 같다. 어쨌든 이 책은 진정한 복음이란 그저 예수 믿고 사후에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의 삶을 이 땅에서 실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서 저자는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죽음-부활을 통해 시작된 ‘새 창조’ 신학을 역설하는데, 이는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가장 성경적인 복음을 논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나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 책과 함께 강력 추천하고 싶은 또 다른 책은 리처드 미들턴의 「새 하늘과 새 땅」이다.
x*******7 2023.06.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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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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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의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는 현대 교회가 직면한 모호한 내세관과 잘못된 종말론으로 인한 혼란에 대한 대응으로,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죽음'과 '부활'에 대한 희미한 관념을 정확하게 조명하고 있다. 라이트는 대담하고 시원한 문체로 독자에게 현재의 신앙 고찰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새로운 시대의 신학을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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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의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는 현대 교회가 직면한 모호한 내세관과 잘못된 종말론으로 인한 혼란에 대한 대응으로,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죽음'과 '부활'에 대한 희미한 관념을 정확하게 조명하고 있다. 라이트는 대담하고 시원한 문체로 독자에게 현재의 신앙 고찰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새로운 시대의 신학을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책은 2008년 리더십저널에서 최고의 리더십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2009년에는 크리스채너티투데이 북어워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만큼 현대 교회에서 이 책의 주제에 대한 중요성과 통찰력을 인정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톰 라이트는 특히 희망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바울의 말처럼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는 성서 구절에서 시작된 이 책은, 그동안 기독교 역사에서 희망이 어떻게 내외부적으로 도전받고 왜곡될 위험에 처해왔는지를 자세히 탐구한다.

또한,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가졌던 희망을 회복하는 것이 현대 교회의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성경적 내세관의 정립이 현대 교회에 주어진 하나님 나라 건설의 사명과 연결된다고 주장한다.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3에 걸쳐 희망의 실천적인 관점을 다루고 있어, 독자들은 희망과 부활, 교회의 사명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얻게 될 것이다.

톰 라이트의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은 현대 교회가 직면한 과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깊은 이해를 제공하는 책으로, 현대 신학에 기여하고자 하는 라이트의 열정과 지혜가 묻어나 있는 작품이다.

s********3 202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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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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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리뷰입니다. 가볍지 않은 주제인데도 목회자분이나 성도분들도 볼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여러 견해 중에 교회의 공공성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책이었고 결국 기독론과 구원론적인 부분에서도 벗어날수 없는 문제라 천당과 천국은 다르다는 부분과 미래적 사후세계가 아닌 이 땅에 임하는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라는 부분에서 많은 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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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리뷰입니다.

가볍지 않은 주제인데도 목회자분이나 성도분들도 볼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여러 견해 중에 교회의 공공성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책이었고

결국 기독론과 구원론적인 부분에서도 벗어날수 없는 문제라

천당과 천국은 다르다는 부분과 미래적 사후세계가 아닌 이 땅에 임하는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라는 부분에서 많은 인싸이트와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기독교의 복음이 죽어서 천당가는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s*****k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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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기독교에서 부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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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당"...이라는 전도의 구호에서 보듯 인간은 죄인인데, 예수믿고,죽어서 천국이라는 좋은곳에서 사는 삶이 기독교회가 전하는 메세지라고 사람들은 알고있다...천국가는 방법으로서의 예수...그래서 나를 구해주고,지켜주는 신으로서의 예수,나아가 모든 축복의 근원으로서의 예수...이것이 작금의 예수이해 이리라...따라서 현재의 삶과 신앙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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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당"...이라는 전도의 구호에서 보듯 인간은 죄인인데, 예수믿고,죽어서 천국이라는 좋은곳에서 사는 삶이 기독교회가 전하는 메세지라고 사람들은 알고있다...천국가는 방법으로서의 예수...그래서 나를 구해주고,지켜주는 신으로서의 예수,나아가 모든 축복의 근원으로서의 예수...이것이 작금의 예수이해 이리라...따라서 현재의 삶과 신앙은 아무 상관이 없다...그래서 그런 종교행위만이 교회에서 이루어진다...이것이 신약성서가,복음서가 전해주는 예수 십자가와 부활의 메세지인가..? 신약성서가 제시하는 부활은 유대선지자들의 글에서 전망된 죽음 이후의 삶 이후에 새창조가 완성될때 그리스도인들의 변화된 육체를 입고 사는 부활을 가르킨다고 저자는 설명한다..이 첫 사례를 예수의 부활에서 그들은 목격했고,자신들도 영생하는 존재라는 소망가운데 순교도 불사했던것이다.. 예수부활은 사람이 죽음 이후에도 산다는 영혼불멸신앙을 증명한것이 아니고...변화된 육체로 부활하는 첫 사례요..하나님의 백성에게 일어날 일에대한 예시이다..이런 소망가운데 지금 여기서 그분의 나라의 삶을 사는것이 하나님 백성된 그리스도인의 참된 운명이다..이미 하나님은 첫 부활절에 새창조를 시작하셨다...그리스도인이 주님안에서 하는 모든 봉사는 하나님의 새창조에 동참하는 행위로 주님이 받으실것이다.이세상에서 우리의 순종은 불완전하고 미흡하지만 이미 하나님의 새창조는 시작됐다~~
j*****2 201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