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부터 분위기가 확실하다. 귀엽게 포장된 관계물이 아니라, 감정이 너무 진해서 오히려 차가운 느낌도 나는 그런 작품. 자매라는 안전한 틀 안에서 서로에게 기대고, 서로를 갉아먹고, 그러면서도 놓지 못하는 그 묘한 긴장감이 계속 흐른다. 과하게 자극적으로만 가지 않고, “왜 이 관계가 이렇게 됐는지”를 조금씩 보여줘서 더 몰입됨. 읽다보면 불편한데 또 눈을 못 떼겠는 장면들이 있어서, 취향 맞으면 진짜 깊게 빠질 듯. 1권은 세계관 소개 겸, 감정선 세팅이 확실하게 박히는 시작점이라 다음 권이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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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미 자매는 둘 다 병들어 있어 1권은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복잡한 감정선과 관계의 미묘함을 그려내는 작품입니다. 주인공 헤라미 자매는 겉보기에는 평범하지만, 각자의 내면에서 심각한 갈등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그들의 심리적인 복잡함과 상처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첫 번째 권에서는 자매 간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서로에게 기대는 모습을 그리며, 독자는 점차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게 됩니다. 두 자매는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만, 각자 내면에 얽힌 감정들이 그들을 더욱 고립시키고, 때때로 그들의 상처를 더욱 깊게 만듭니다. 작품은 자매의 불안정한 감정선을 세밀하게 다루며, 그들의 어두운 감정을 사실적으로 묘사합니다. 작화는 감정의 섬세함을 잘 살려내며, 분위기를 더욱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특히, 자매의 내면적인 고뇌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어두운 주제와 복잡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심리적인 깊이가 있는 이야기를 선호하는 독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1권을 통해 자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대되며,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 헤라미 자매는 둘 다 병들어 있어 1권입니다. 메이드 카페에서 인기 꼴찌인 멘헤라 언니 키라와 인기 아이돌 멤버인 얀데레 동생 세라의 이야기를 다룬 백합만화입니다. 캐릭터의 설정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꽤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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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코 아루 작가의 헤라미 자매는 둘 다 병들어 있어 1권 리뷰입니다. 처음엔 색다른 걸 읽고 싶어 찾다가 발견하게 되어 구매한 책인데 기대했던 것보다 꽤 재미있어 다음 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다음 권에서는 세라를 질투하는 인물도 새롭게 분량을 차지하고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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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헤라 언니와 얀데레 여동생의 러브 코미디 개막!! 올해로 26세인 세라(헤라미 세라)는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는 인정 욕구가 높은 여성이다 그런 그녀의 여동생인 키라는 쿨하고 어른스러운 캐릭터로 인기 폭발 중인 아이돌이다 하지만 가식이 없을 때의 키라는 항상 언니밖에 생각하지 않곱 불안감을 갖고 있는 언니를 위해 온갖 수단으로 격려해주려고 하는데... 키워드가 백합에다 근친이라 취향 아닌 사람은 피하는게 맞을듯합니다 근데 전 흔하지 않은 소재라 그런지 재밌었네요 특전들도 예쁘고 2권이 빨리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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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미 자매는 둘 다 병들어 있어 1 후기 일단은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 보여서 구매하게 되었고 초판 한정 특전으론 리플렛(4p)+폴라로이드 풍 일러스트 카드 2종을 주는데 특전이 많으면 많을수록 너무 좋은 것 같고 특히나 리플렛이 들어있는게 가장 좋았고 책 내용도 귀염뽀작해서 좋았고 일러스트도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그냥저냥 보기 좋아요. 기대 많이 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그냥 그렇네요.. 초판 특전은 잘 나온 것 같아요. 이제 1권인데 딱히 다음 권이 기다려지거나 기대되지는 않아요. 시스터 콤플렉스나 멘헤라 캐릭터 좋아하시면 구매하셔서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그냥 그래요 |
| 그래도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정말 별로였습니다. 나름 멘헤라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이 작품 속 멘헤라 인물의 자학 개그가 명확한 이유와 목적 없이 허공으로 끝없이 반복되기만 할 뿐입니다... 이건 뭐 취향의 영역일 순 있겠지만 내용이라 할 만한게 없는게 가장 큰 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