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개월 아기이고 이제 책을 막 좋아하는 시기에요 아무래도 조작북을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는지 좋아하더라구요 시끌벅적 동물농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조금만 움직여도 되는 장면과 많이 조작해야하는 부분 등 수준이 달라 12-36개웡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얼마나는좋아하는지 조용해서 보고있으면 혼자 만지면서 보고있더라구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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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그림이 따끗하고 정감있다보니 아기가 집중하고 끝까지 보았던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은 농장의 하루일과를 쭉 보여주는 책인데요, 의성어, 의태어가 있어 흥미를 유발시켜주고 손가락으로 움직이면 동물들이 움직이거나 사물이 움직이다보니 이부분도 호기심있게 보더라고요. 그리고 그림이 단순하지 않고 설명할 꺼리가 많아 좀 더 크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짧게 보는 책이 아닌 좀 더 커서도 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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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님이신 악셀 셰플러의 그림과 탄탄한 스토리가 합쳐진 스토리 보드북입니다. 한 장 한 장이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찢어질 위험도 없어 아기들이 보기에 편하겠더라고요~
생후 18개월부터 보기 좋은 유아 조작 책이라고 되어 있어요. 마침 18개월인 저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었어요!
내용을 살펴보면 동물 농장에 아침이 밝아 즐거운 농장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게 돼요~ 암탉과 병아리는 콕콕콕 모이를 쪼아 먹고, 수탉은 꼬끼오 꼬끼오, 양은 매애애애, 말은 히힝 히힝 울어요.
각 장마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위주로 문장이 쓰여 있어 어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에게 친숙한 닭, 개, 소, 말 등의 동물들이 등장해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시리즈 이름이 재미 팡팡 손가락 놀이책인 이유! 각 장마다 아이가 손가락으로 직접 조작해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화살표를 따라 손가락을 움직여 돌려보기도 하고, 화살표 방향을 따라 당기면 헛간 문이 열리면서 숨어있던 말이 나타나기도 해요ㅎㅎ
아이는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손가락을 요리조리 움직여 보더라고요. 특히나 마지막 장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던 부분이에요. 화살표를 당기면 농장 동물들이 눈이 스르륵 감겨요.
요리조리 밀고, 당기고, 돌려보며 손의 근육 발달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어휘력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하나의 놀이처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놀이형 그림책인 ‘재미팡팡 손가락 놀이책’ 보드북 시리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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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즐거운 농장!
겉표지부터 아기가 직접 조작할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습니다. 아기들이 보는 책이지만 스토리가 탄탄해서 책을 읽어주면서도 저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책에 베이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얇은 종이로 된 책에 베인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책장이 두꺼운 책만 스스로 볼 수 있게 꺼내두고 있어요!
제가 몇 번 조작하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책을 읽어줬더니 그 뒤로는 아기 스스로 책을 조작하더라구요!^^
많은 동물들이 나와서 동물들의 이름도 알려주고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어주면 아기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11개월 아기 그림책으로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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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조작하면 움직이는 그림책 입니다. 독서를 하며 손 조작을 하게되니 소근육 발달을 시키고, 두뇌를 자극시키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13개월인 아기는 신기한지 손가락으로 열심히 움직이게 해보네요. 그리고 <시끌벅적 즐거운 농장>은 리듬감 넘치는 짧은 텍스트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아이들의 언어 감각을 향상시켜줍니다. 게다가 탄탄한 스토리까지~~ 아이에게 즐거운 책읽기 경험을 시켜주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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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손가락으로 이용해 다양하게 동물을 움직이며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고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아이가 빠져들게 만든답니다 또 의성어와의태어가 많아 언어발달에도 좋답니다. 아이가 먼저 책을 찾으면서 읽는답니다. 손가락을 이용해 재미있는 책읽기가 되고 두뇌향상, 소근육 발달에도 좋으니 자꾸 찾게되는 책이에요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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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팡팡손가락놀이책 시끌벅적 즐거운 농장 [보드북]》은 어린이들을 위한 매우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의성?의태어를 사용하여 언어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시끌벅적한 동물 농장에서 아침이 밝아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암탉과 병아리가 콕콕콕 모이를 쪼아 먹고, 수탉은 꼬끼오 꼬끼오 목청껏 울어요. 그림 속 화살표를 따라 밀고, 당기고, 돌리며 시끌벅적하고 즐거운 농장 동물들을 만나보세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동물들의 소리와 움직임을 통해 언어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보드북 형식으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어린이들이 스스로 책을 다루기에도 편리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동시에 언어 발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자료입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동물들의 소리와 움직임을 경험하고, 스스로 책을 다루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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