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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과 함께하는 논리적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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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교육은 네 가지 인간상을 중시한다. 바로 '자기주도적인 사람, 창의적인 사람, 교양 있는 사람, 더불어 사는 사람'이다. 그런데 자기주도력, 창의력, 교양력, 사교력의 바탕을 이루는 필수 재능이 있다. 나는 그게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라고 생각한다. 괴담과 낭설, 가짜뉴스, 대안진실, 과장광고가 판치는 어마어마한 정보 쓰나미를 피하려면 논리적 사고법은 아무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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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교육은 네 가지 인간상을 중시한다. 바로 '자기주도적인 사람, 창의적인 사람, 교양 있는 사람, 더불어 사는 사람'이다. 그런데 자기주도력, 창의력, 교양력, 사교력의 바탕을 이루는 필수 재능이 있다. 나는 그게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라고 생각한다. 괴담과 낭설, 가짜뉴스, 대안진실, 과장광고가 판치는 어마어마한 정보 쓰나미를 피하려면 논리적 사고법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 만화 『명탐정 코난』에서 주인공 코난의 말을 빌면, "진실은 언제나 하나!"이다. 찐 진실에 접근하려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 즉 로지컬 씽킹이 반드시 필요하다. 로지컬 씽킹은 "다양한 정보를 근거로 문제를 해석하여 결론을 이끌어내는 사고법"이다. 말에 논리가 서면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고 설득력 있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저자 우에노 쓰요시는 일본 최대의 비즈니스 스쿨인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에서 '비즈니스에 필요한 것은 모두 만화에서 배운다'는 주제로 연구하고 있는 벤처 사업가 출신이다. 로지컬 씽킹은 평소에 '주장'과 '근거'의 관계를 의식하는 과정을 통해 단련되는 문제해결 기술이다. 하버드, 스탠퍼드, MIT와 같은 세계적 명문대학들의 경영대학원에서 로지컬 씽킹을 필수로 가르치고 있다. 일테면, 경영 컨설턴트가 자주 사용하는 '로직 트리'나 'MECE' 같은 유명한 기법은 로지컬 씽킹의 보조 수단이다. 로직 트리는 "결론과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를 나무 모양으로 나타낸 것"이고, MECE는 "하나의 테마를 누락없이, 중복 없이 생각하기 위해 여러 가지 요소로 분해하는 것"이다.

 

저자는 『명탐정 코난』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로지컬 씽킹의 핵심 단계를 체득하도록 돕는다. 바로 '이슈 설정하기, 구조 만들기, 초기 가설 세우기, 초기 가설 검증하고 진화시키기, 결론 내리기'의 5단계 과정이다. '이슈'는 지금 생각해서 결론을 내려야 하는 문제를 말하고, '구조'는 주장과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생각해야 하는 포인트, 즉 근거를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초기 가설은 "현재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나 경험을 바탕으로 이슈에 대한 가정의 답을 구성하고 추측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초기 가설을 검증하면서 가설을 진화시켜 결론을 도출하는 일은 논리적 사고법이자 동시에 과학적 사고법이다. 저자는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논리 수업에 코난이 사건을 해결하는 키워드와 줄거리를 곁들이면서 로지컬 씽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z***a 2024.01.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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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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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직장이 없어 누군가를 설득시킬 일이 많이 없지만, 속해있는 모임에서 종종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말이 생각보다 잘 안나와 아쉬웠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어요.올해는 정말 말을 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진실은 언제나 하나"명대사를 떠올리게 하는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책을 통해 논리 트레이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어떠한 근거를 바탕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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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직장이 없어 누군가를 설득시킬 일이 많이 없지만, 속해있는 모임에서 종종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말이 생각보다 잘 안나와 아쉬웠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어요.

올해는 정말 말을 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진실은 언제나 하나"
명대사를 떠올리게 하는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책을 통해 논리 트레이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결론을 이끌어내는 사고방식'인 '로지컬 씽킹'을 통한 코난의 사건 해결 사례를 실무 혹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로지컬 씽킹의 흐름은 이슈를 설정하고, 구조를 만들고, 가설 검증을 반복하며 올바른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확실히 '명탐정 코난'을 볼 때마다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에 빠져들었었는데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들에 코난의 생각법을 적용하며 논리적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으니 상당히 매력적인 책입니다.

난이도가 따로 표시되어 있어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좀 더 연습한 후에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도표로 설명을 도와 가독성도 좋고, 자기계발서적은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인데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는 단숨에 읽어나갔어요.

누군가에게 업무를 맡길 때에도 로지컬씽킹을 통해 업무의 설득력을 높여 부탁하면 일하는 사람들간에 서로 불편한 마음을 최소화할 수 있어 좋겠더라고요.

무엇보다 실제 명탐정 코난이야기를 통한 분석을 해주니 자기계발서적이지만 소설을 읽는듯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명탐정 코난을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 로지컬 씽킹을 길러주는 자기계발책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추천드려요!



a******o 2024.01.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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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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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이라고 하면 뭐든지 잘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겨있다. 그래서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하는 제목을 보고 뭐든지 잘 해결하는 사람이 되라라는 생각이 뒤이어 들게 되었다. 작가는 일본인인데 명탐정코난 평론가라고 소개되어있다. 소개가 매우 독창적이고 궁금해졌다. 다양한 이력이 있고 만화를 통한 비지니스스킬을 연구하였고 연구의 결과물로 이책이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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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이라고 하면 뭐든지 잘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겨있다.
그래서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하는 제목을 보고 뭐든지 잘 해결하는 사람이 되라라는 생각이 뒤이어 들게 되었다.
작가는 일본인인데 명탐정코난 평론가라고 소개되어있다. 소개가 매우 독창적이고 궁금해졌다. 다양한 이력이 있고 만화를 통한 비지니스스킬을 연구하였고 연구의 결과물로 이책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사람들에게 친숙하면서 적용가능한 방법들을 잘 소개하기위해 제목이 지어진것 같다.
비지니스뿐만 아니라 살면서 많은 순간에서 결정을 하거나 결과물을 만들어야할 때가 있다. 그런순간들에 잘 적용하여 효율적인 결과물들이 나올수 있게 의사결정, 방향설정을 도와주는 책이다.
우리는 사고, 결정을 할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고 한다. 그렇기에 기본적인 데이터의 양, 질이 좋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새롭지는 않지만 다시한번 무의식의 중요성과 평소에 사고의 질, 양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는 부분이다.
이성적인 사고가 필요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여러책이나 유명한사람들이 이런경우에 종이에 각각의 상황을 글로 적어보고 나열한것들을 토대로 결정을 하게 했는데 이 책에서도 비슷하게 소개되고 있다.
이런 과정을 몇번 실행해본 경험이 있기에 그 방법에 대한 신뢰가 더 생겼다.
어떤일을 할때 데드라인을 정해두는것이 더욱 효율적이라고도 했다.
평소에 시간을 정해두는 스타일인데 더욱 효과를 느끼기도 했다.
비지니스나 삶의 부분에서 과정, 결과물을 내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제목은 조금 가벼울수 있지만 좋은 내용을 더 습득한 책이다.


 

m******0 2024.01.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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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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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 lalilu 우리 사회는 교육과정에서 ‘논리’라는 것을 별로 강조하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은 수학의 강국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엄청난 수학적 역량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수학을 논리의 과정까지 이끌고 가지는 못하는 것 같다. 철학의 끝판왕이 수학인데 우리는 철학이라는 과정을 생략하고 수학을 통해 정답을 얻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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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 lalilu


우리 사회는 교육과정에서 ‘논리’라는 것을 별로 강조하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은 수학의 강국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엄청난 수학적 역량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수학을 논리의 과정까지 이끌고 가지는 못하는 것 같다. 철학의 끝판왕이 수학인데 우리는 철학이라는 과정을 생략하고 수학을 통해 정답을 얻어내는 기술만을 가르친 결과 걷지 못하는 아이를 뛰에 만들지는 않았나 생각해보게 된다.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한다는 것은 결국 초기 가설을 세워 그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가려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이다. 논리의 시작은 가설이다. 대한민국 사회는 가설을 잘 세우지 못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틀릴 수 있다는 것의 여지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터무니 없는 가설은 있으나 마나 한 것이겠지만 논리적으로 개연성이 있는 가설을 세우고 그것이 맞는 것인지 틀린 것인지 가려내는 논리적인 과정을 거치게 되면 문제가 해결되어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우리에게 논리적인 문제 해결의 과정을 가르쳐준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다양한 길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코난을 통해 배우게 되는 것은 진실은 언제나 하나라는 것이다. 범인이 정해져 있듯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방식도 정해져 있고 논리는 그 정해진 방식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다. 방법을 아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정말 천지만큼 차이가 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사고의 지평이 좀 더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l****u 2024.0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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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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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워낙 예전부터 좋아했다. 지금도 여전히 방영하고 있는 명탐정 코난은 아마 많은 세대들이 알고 있고, 많은 세대에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일 것이다. 명탐정 코난은 추리물 애니메이션으로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다양한 시각에서 사건들을 해결하는 모습들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그러다보니 이 책에서 코난의 사건해결 사례로 익히는 맥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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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워낙 예전부터 좋아했다. 지금도 여전히 방영하고 있는 명탐정 코난은 아마 많은 세대들이 알고 있고, 많은 세대에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일 것이다. 명탐정 코난은 추리물 애니메이션으로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다양한 시각에서 사건들을 해결하는 모습들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그러다보니 이 책에서 코난의 사건해결 사례로 익히는 맥킨지식이라니 정말 엥? 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코난의 사건을 보면서 생각하는 방식이라니 이 부분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괜시리 명탐정 코난처럼? 이라는 말을 들으면 저절로 관심이 가는 것 같았다. 코난의 생각법으로 로지컬 씽킹을 체득하다니 굉장하다.

먼저 로지컬 씽킹이란 다양한 정보를 근거로 해석하여 결론을 이끌어내는 사고법이라고 한다. 로지컬 씽킹은 나는 정말 설명을 잘한거 같은데 상대편은 이해를 못한다거나, 어떠한 일을 설득시키거나 납득시킬때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한 것이면 사회생활 뿐 아니라 전체적인 삶에서도 매우 필요한 부분인듯 하다.

일단 로지컬 씽킹에는 5단계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슈 설정하고 구조만들고 초기가설세우고, 초기가설 검증하고 진화시키며 결론 내리는 방식이다. 그래서 이러한 단계를 차례로 각각 설명하며 구성되어있다.

게임처럼 각 파트마다 난이도도 표시하고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코난에서의 스토리를 꺼내어 해당 내용을 접목시켜 본다. 심지어 코난의 몇권에서 나오는지도 표시되어있는게 엄청난 세심함인듯 하다. 또 스토리상 코난이 어떠어떠한 내용들을 알아내서 결론에 도달하는지 그림으로도 표시되어있어서 매우 보기 편하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부분을 다시 해당내용에 접목시켜서 설명해주니 더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다.

진실은 언제나 하나. 결국에는 하나의 진실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무슨 문제가 있거나 장애가 있더라도 하나의 진실에 도달해서 해결하게 되는데요. 그부분을 그것을 위해 사람들은 끝없이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도출하는지에 따라 능력이 결정될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실천하는지에 따라 좀더 스마트한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말하는 것 같았다.

p***i 2024.0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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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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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사고의 끝판왕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을 쉽게 알려주는 책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는 코난의 사건 해결 사례를 통해 로지컬 씽킹의 5단계를 살펴본다.   만화로 배우는 로지컬 싱킹이라니 흥미롭지 않은가?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는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 대학원에서 진행한 '비즈니스에 필요한 것은 모두 만화에서 배운다'라는 연구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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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사고의 끝판왕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을 쉽게 알려주는 책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는 코난의 사건 해결 사례를 통해 로지컬 씽킹의 5단계를 살펴본다.

 

만화로 배우는 로지컬 싱킹이라니 흥미롭지 않은가?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는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 대학원에서 진행한 '비즈니스에 필요한 것은 모두 만화에서 배운다'라는 연구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추리물은 논리적인 사고로 사건의 맥락을 잡아나간다. 코난은 늘 복잡하고 때로는 괴이한 사건에 휘말려도 로지컬 씽킹을 무기로 삼아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는 코난의 사건 해결 스토리를 소개함으로써 로지컬 씽킹 루틴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로지컬 싱킹의 단계를 각각 '언제, 어느 때 사용할까?'로 용도를 제시하고, 난이도와 실제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장의 사례를 담아내 가설 설정하고 검증하는 단계를 도식화하여 보여준다.

 

● 로지컬 싱킹 5단계 ●

1단계 이슈 설정하기

2단계 구조 만들기

3단계 초기 가설 세우기

4단계 초기 가설 검증하고 진화시키기

5단계 결론 내리기

 

로지컬 씽킹은 주장과 근거의 관계를 의식하는 과정을 통해 과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는다.

 

행동하기 전에 '지금 무엇을 생각할 것인지' 이슈를 설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근거를 정리해 구조를 만들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논리를 만들어 초기 가설을 세우며, 가설을 검증하면서 가설을 진화시켜 결론을 도출한다.

 

로지컬 씽킹 과정이 일상의 사고에 녹아든다면 논리력과 설득력의 능력 지수가 높아져 일 잘러 만렙에 한 발 다가가게 되지 않을까? 로지컬 씽킹은 일터에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도 도움을 주는 만능 스킬이라 해도 손색없다.

 

새해에는 논리적 사고를 하고 싶은 분, 설득력 스킬을 탑재하고 싶은 분이라면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일독을 권한다.

 

만화와 함께 읽으면 더 쉽게 '로지컬 씽킹의 기본'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저자의 조언처럼 명탐정 코난을 읽은 독자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p******2 2023.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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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서평]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 내용보기
요즘은 만화를 많이 보지 않지만, 예전엔 만화를 좋아해 즐겨보고 만화방도 자주 다니곤 했었다. 쇼파에 앉아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기다리며 가져온 만화책을 쌓아두고 펼쳐보던 그 갬성이 가끔 그리울때도 있다. 지금은 아이들 덕분에 캐치티니핑과 뽀로로 노래가 머릿속에서 하루종일 울려퍼지는 현실이 되긴 했지만..'나혼산' 등 K-웹툰이 많은 지금에 비해 당시는 일본 만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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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만화를 많이 보지 않지만, 예전엔 만화를 좋아해 즐겨보고 만화방도 자주 다니곤 했었다. 쇼파에 앉아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기다리며 가져온 만화책을 쌓아두고 펼쳐보던 그 갬성이 가끔 그리울때도 있다. 지금은 아이들 덕분에 캐치티니핑과 뽀로로 노래가 머릿속에서 하루종일 울려퍼지는 현실이 되긴 했지만..
'나혼산' 등 K-웹툰이 많은 지금에 비해 당시는 일본 만화를 많이 봤던 것 같다. '슬램덩크', '드래곤볼' 등 유명 만화가 많은 일본이지만 그 중 하나를 꼽자면 '명탐정 코난'을 빠트릴 수 없을 것 같다. 대략 1990년대 후반쯤 나온 것 같은데 최근에도 극장에 상영작이 걸리는 걸 보면 30여년동안 이어지는 초 장수작이다. '진실은 언제나 하나!'하고 매회 외치는 이 시리즈를 기반으로 '명탐정 코난처럼 생각하라'라는 책이 나와 읽어보았다.

이 책은 명탐정 코난의 주제가 '문제 해결'에 있다는 점에 착안해 세계적인 컨설팅 그룹인 맥킨지의 '로지컬 씽킹'을 코난의 스토리에 녹여냈다. 구체적으로는 이슈 설정하기 - 구조 만들기 - 초기 가설 세우기 - 초기 가설 검증&진화 - 결론 내리기의 5단계 프레임 워크를 각각 어떤 때 사용하면 되는지 상황을 가정하고, 명탐정 코난 만화책의 사건 파일에 적용해 코난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갔는지 알아본다. 이 때 코난이 문제를 해결해간 방법론이 로지컬 씽킹의 프레임워크와 어떻게 닮아있는지 비교, 분석함으로써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각 장별로 적용 난이도와 명탐정 코난의 권, 호 및 사건파일(제목)을 포함함으로써 코난을 잘 아는 사람들이 로지컬 씽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좋았고, 코난을 잘 모르더라도 만화 줄거리를 같이 배치해 읽어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필요한 부분에서는 실제 기업활동에서 발생하는 구성요소를 도표로 다시 배치, 설명해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개인적으론 명탐정 코난을 안본지 좀 오래되어 내용부분은 가물가물했지만, 좋아하는 만화와 로지컬 씽킹을 접목한 시도가 참신했고, 덕분에 옛 생각을 할 수 있어 좋았다.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거나 맥킨지의 로지컬 씽킹을 쉽게 접해보고 싶은 분들께선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명탐정코난처럼생각하라 #우에노쓰요시 #현익출판 #로지컬씽킹 #맥킨지 #MECE #명탐정코난 #논리 #연역 #귀납 #문제해결
r****n 202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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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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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물을 즐기는 사람이면 명탐정 코난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으로 생각됩니다. 코난은 추리, 미스터리, 러브코미디, 액션, 서스펜스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1994년부터 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된 코난의 활동은 현실적인 캐릭터처럼 느껴지며, 수많은 사건들과 우리의 삶에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그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코난의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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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물을 즐기는 사람이면 명탐정 코난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으로 생각됩니다. 코난은 추리, 미스터리, 러브코미디, 액션, 서스펜스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994년부터 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된 코난의 활동은 현실적인 캐릭터처럼 느껴지며, 수많은 사건들과 우리의 삶에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그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난의 탐정 활동은 사건 해결의 과정뿐만 아니라 그의 사고 과정에서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현실의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고, 창의적이며 논리적인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오늘날의 삶과 변화하는 세상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논리적 사고를 통해 우리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 책은 논리적 사고를 위한 도구와 방법에 대해 설명하며, 코난의 사건 해결 과정을 통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우리의 일상과 직장 생활에 논리적 사고를 적용하여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로지컬씽킹은 다양한 정보를 근거로 해석하여 결론을 이끌어내는 사고법으로, 평소의 의문이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1. 이슈 설정하기 : 행동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을 설정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슈를 정확히 설정하는 것입니다.

2. 구조 만들기 : 전체를 이해하기 위해 구조를 만들고, 여러 해결책을 고려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3. 초기 가설 세우기 : 정보를 모은 후 누락과 중복을 거치며 초기 가설을 세웁니다. 이를 토대로 결정을 내립니다.

4. 가설 검증하고 진화시키기 : 초기 가설은 단정된 것이 아니므로 계속해서 검증하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5. 결론 내리기 : 단순한 끝맺음이 아니라 구조별로 결론을 도출합니다.
이는 사고의 파괴와 창조의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명탐정 코난은 괴도 키드를 추적하면서 로지컬씽킹을 사용합니다. 코난은 괴도가 남긴 단서를 꼼꼼하게 분석하고 자신의 추론을 통해 사건을 해결합니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론을 코난의 사례에 빗대어 설명하는 책은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잘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 삶은 예상치 못한 시련들로 가득하므로, 계속해서 사고하고 고민하는 노력은 우리를 성장시킬 것입니다.
논리적 사고는 우리의 삶과 일상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결정을 내릴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코난과 함께하는 로지컬 씽킹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0 2024.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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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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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씽킹' '논리적 사고' 이 책에서 일관되게 이야기하고 있는 주제이다. 학교 다닐때 윤리나 수학시간에 종종 듣던 논리적 사고.이 책에서는 논리적 사고를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만화 명탐정 코난의 장면들을 예로 들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다.논리적 사고를 위해 이슈를 설정하고 구조를 만들고 초기 가설을 세우고 초기 가설을 검증하고 진화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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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씽킹' '논리적 사고' 이 책에서 일관되게 이야기하고 있는 주제이다. 학교 다닐때 윤리나 수학시간에 종종 듣던 논리적 사고.

이 책에서는 논리적 사고를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만화 명탐정 코난의 장면들을 예로 들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다.

논리적 사고를 위해 이슈를 설정하고 구조를 만들고 초기 가설을 세우고 초기 가설을 검증하고 진화시키고 결론을 내리는 과정을 거쳐 논리적 사고의 결과물을 만나게 되는 과정을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명탐정 코난이라는 만화를 본 적이 없지만 이 책을 읽고 한번 시청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탐정 코난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는 동안 만화의 장면들이 떠오를 것 같고 전체적으로 정리정돈이 잘 된 문장들과 깔끔한 디자인, 만화를 예로들어 이해력을 향상시킨 것 등이 가독성을 높여 주고 있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고 결론을 내리는 과정들이 고등학교 시절 윤리 시간에 그리스 철학을 배울때나 수학시간에 명제를 배울때를 추억하게 해 친근했고 이를 더욱 심화학습했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책을 읽고 더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른다면 많은 관계들 사이에서도 조금더 합리적이 판단들을 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권장하고 싶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w******k 202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난 스토리로 접하는 로지컬 싱킹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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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겠지?라는 예상은 당연하다. 만화에서 배우는 이야기는 대부분 일본스럽다고 할까? 그들에게 만화는 재미 이상의 집착이 있기 때문에 이해가 간다.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는 '미스터 초밥왕'이라는 만화로 음식을 배웠다고 한다. 나도 읽어봤지만 정말 걸작이다. 바둑왕도 그렇고 일본 만화의 깊이는 남다르다.    코난의 사건 해결은 이 만화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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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작가겠지?라는 예상은 당연하다. 만화에서 배우는 이야기는 대부분 일본스럽다고 할까? 그들에게 만화는 재미 이상의 집착이 있기 때문에 이해가 간다.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는 '미스터 초밥왕'이라는 만화로 음식을 배웠다고 한다. 나도 읽어봤지만 정말 걸작이다. 바둑왕도 그렇고 일본 만화의 깊이는 남다르다. 

  코난의 사건 해결은 이 만화를 보는 한 가지 이유가 될 수 있다. 귀엽고 멋진 캐릭터에 잘 짜인 스토리는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열광하게 만든다. 여전히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이 장수 작품에서 어떤 이야기를 배울 수 있을까? 현익출판사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매킨지식 로지컬 싱킹 또한 얼마나 오래된 기법인가? 매킨지 하면 바로 손사래를 칠듯하다. 딱딱하고 어려워 보이기 때문이다. 로지컬 싱킹을 해보려고 책도 샀었는데 완독 하지 못했었다. 그러니 생활에 일에 적용하는 건 무리가 아니었을까? 

  이 책을 잡은 것도 순전히 '코난' 때문이다. 딸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호기심을 보일까 싶어서다. 그리고 쭉 읽어보니 생각보다 싶다. 코난 이야기는 전체 줄거리를 꿰고 있다면 바로 장면이 드러날 테지만 기억나지 않은 장면은 살짝 무슨 얘길 하는지 잘 이해되지 않았다.

  이 책은 로지컬 싱킹이라는 것을 간단하고 쉽게 풀었다. 어떻게 보면 입문서라고 해도 될 듯하다. 최근 캐릭터가 등장해서 말을 거는 학습지를 보는 듯한 기분이랄까. 캐릭터는 하나도 나오지 않지만 그런 기분의 책이었고 독서였다. 술술 읽힌다고 해야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물론 하나씩 따져가며 읽으면 또 오래 걸릴 것 같기도 하다)

  책을 읽다 보면 코난의 추리에 논리적인 접근법이 있었구나를 더 명확히 알 수 있다. 로지컬 싱킹에 대한 흥미보다 코난의 대단함을 느낀다고 할까나? 그러고 보면 로지컬 싱킹이라는 것도 그렇게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가 살아가며 알게 모르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슈를 설정하고 3개 정도의 구조를 만들어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방법은 이미 하고 있지 않은가? 그것을 보다 체계적으로 하고 있지 않을 뿐이며 때때로 샛길로 빠지는 일이 많아서 그랬을 뿐이다. 어떻게 보면 로지컬 싱킹이라는 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게 아닐까 싶다. 단지 글로 적고 표로 만들고 하는 게 귀찮을 뿐이지만..

  필요한 모든 것은 만화에서 배울 수 있다는 저자의 마인드가 마음에 든다. 특히 매니악한 소재가 많은 일본 만화라면 더욱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코난에서는 이렇게 문제를 설정하는 방법과 접근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보이는 것을 전부 믿지 않고 뭐든 정답이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하며 각각의 가설을 검증해 나가는 것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코난의 스토리로 로지컬 싱킹에 가볍게 다가가기에 괜찮은 책이었다. 단지, 가볍게 접근하다 보니 깊게 배우려면 더 진지하게 다루는 책이 필요할 것 같긴 하다.

s*******9 202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