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도 분량이 많아서 좋았어요 더 많은 외전이 보고 싶어질 만큼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인데 더 많이 작품이 궁금해졌어요 읽어보니 후원에 핀 제비꽃이 왜 유명작인지 알 수 있었네요! |
| 후원에 핀 제비꽃 (외전) 리뷰입니다 나름 장편인데도 진짜 술술 읽혀서 그런지 일주일 만에 다 봤어요 외전이 마지막이라는게 너무 아쉽네요 어떤 장면은 답답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너무 좋았고 외전까지 꽉 차 있어서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외전이 여러 스토리로 이루어져있는데 사람마다 호불호가 조금 있을 스토리도 있어요. 저는 본편을 손에 꼽을 정도로 워낙 재밌게 봤어서 외전으로 주인공이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봐서 그냥 좋았네요. 아니 사실 행복하게 사는 모습 더 보고싶어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작가님 |
| 후원에 핀 제비꽃 리뷰입니다. 절판된 줄 알고 절망했다가 다시 나와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렇게 재밌다고 해서 기대기대하고 읽었더니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흑흑. 유사형제? 짭근? 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했단 말입니다.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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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림 작가의 다른 소설을 읽어 본 적이 있어서 다른 작품도 꼭 읽어 봐야겠다생각을 했었었다. 특히 이 후원에 핀 제비꽃은 아주 유명해서 꼭 읽어야지 하는 나만의 책 리스트에 올려 놓고 있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에 읽게 되어서 참을 좋았다. 여주인공의 당차고 아름다운 모습과 너무나도 치열하게 자신의 삶을 운명에 맞서서 끌어 나가는 모습이 아주 인상깊었다. 이 작품은 단순한 로맨스 소설이 아닌 여주인공의 성장기 같기도 해서 그 점이 더욱 좋았던 것 같다. |
| 이 리뷰는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외전)>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본편에 이어 외전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부피 빵빵한 본편 같은 외전이네요. 갠적으로 본편에 비해서는 조금 약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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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거 첫번째 두번째 외전을 넘 좋아해요.... 사실 최애외전은 두번째 그 꿈스토리인데ㅜ 첫번째에서 비올렛이 내가 원하는 사람은 에드다 할때 회상하는게 진짜 개맛도리임ㅠㅠㅋㅋㅋ 세번째외전은 린도외전이라...... 에델바이스랑 이어진것도 좀 별로긴 한데 걍 린도에대해서 글케 궁금하지가 않아가지고... 린도가 제일 분량 많은게 너무 슬펏음ㅠㅋㅋㅋㅋ |
|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외전을 읽고 쓰는 리부입니다 외전이 타소설정도의 분량이네요 살아온 환경이 틀려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부는 신의 배려로 과거로 돌아가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고 위로하고 상처를 치유하게되고 애낳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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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3편이 실려있습니다.. 비올렛과 에셀먼드의 첫날밤과, 부부싸움... 그리고 신의 농간으로 서로의 과거에 개입하게 되는데... 과몰입 on.... 애들아 꼭 행복해야해... 그다음엔 린도와 비올렛과 에셀먼드의 자식인 에델바이스와의 로맨스 스토리가 길게 이어집니다.. 린도가 힘들게 살고 있는거 보면 안타깝기도 하지만 첫사랑의 딸과 이어지다니~ 부디 행복하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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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에핀제비꽃 외전 후원에핀제비꽃은 절절한 로맨스로 유명해서 예전부터 읽어볼라고 계속 찜했다가 미루고 미루다 보게되었다. 기존에 본편은 진작에 있었지만... 외전은 없어가지고 읽는중에 급하게 구입~~~!!!!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빠져들어서 술술 읽어지기는 한다 그런데 내용이 좀 고구마로 들어가는게 있긴한데 이정도면.... 그렇게 고구마는 아닌것같다.. 글구 애기 시절이 좀 길어서 언제 크나 계속 기다렸고.. 성인이 되어도 16세였던것같은데 아무래도좀 예전 작품이라서 그런것같다.. 요즘은 로판도 한국패치해서 글케 어리게 안나오기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