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4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장편이라 걱정했지만 다른 분들 리뷰처럼 남주 매력이 어마어마해서 마음에 듭니다. 바르고 곧은 성기사 남주는 늘 옳네요...ㅎㅎ 종이책으로 구매할 걸 아쉽습니다..... |
|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4권] 리뷰입니다. 페이지가 줄어드는 게 너무 아쉬울 만큼 재밌게 읽고 있어요 주인공들의 서사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도 흥미롭고 술술 잘 읽힙니다. 100권까지 더 읽었으면 좋겠다고 느껴질 만큼 너무 재밌어요! |
| 후원에 핀 제비꽃 4권 리뷰입니다 읽을 때 한 권 한 권이 너무 장편인 느낌이라 부담스러웠는데 되게 술술 읽혀요 후반에 슬프다고 해서 벌써 걱정되는데 인물들도 다 너무 입체적이라서 빠져들 수밖에 없어요 몰입감이 미쳤습니다 진짜 여운 깊을 거 같은 소설이에요 |
| 후원에 핀 제비꽃 리뷰입니다. 절판된 줄 알고 절망했다가 다시 나와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렇게 재밌다고 해서 기대기대하고 읽었더니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흑흑. 유사형제? 짭근? 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했단 말입니다.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
| 후원에 핀 제비꽃 4권에서는 형제들간의 복잡미묘한 서사가 돋보였던 것 같다. 에이든은 오래전 지불 떠났던 형의 방문이 달갑지 만은 않았다. 왜냐하면 형인 다니엘은 이제는 더 이상 다정한 형제가 아닌 껄끄러운 인간이 되어버렸기 때문이었다. 이런 에이든의 신리 명사와 더불어 두 형제 간에 복잡미묘한 관계가 잘 설정 되어 있어서 소설의 분위기를 잘 살려 주었다. 이렇듯 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사연도 제각각이지만 그 관계의 역학이 상당히 볼만한 소설이었다. |
| 이 리뷰는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4권>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3권에 이어 4권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딥해지면서 더욱 흥미진진해졌습니다. 주변인물들 이야기도 매우 좋았습니다. 5권에서는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
|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성녀인 여주에게 사건이 많이 터져서 긴장하면서 읽었어요. 여주와 남주가 손등의 인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좋아서 마음에 남는 것 같아요. 다음 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진진하고 긴장하게 되네요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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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4권 리뷰입니다.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비올렛이 머리를 쓰는데 무척 영리해요. 그리고 이런 피폐한 상황속에서 에셀먼드와 비올렛은 둘이 얼마나 서로 사랑하고 있는 지를 보여줘요. 서로를 지키고 자신은 희생하더라도 사랑하는 이 만큼은 세상에 살리기 위한 두 사람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어요ㅠㅠ 그렇게 내용은 점점 클라이맥스로 치닫게 됩니다. |
| 4권 분위기는 사건이 계속 터져서 그렇게까지 행복하진 않아요.... 하지만 여기서 비올렛이랑 에드 사랑을 ㅈㄴ 확인하게 되었달까 전 너무 좋았음.... 처음 읽을때 이 성전파트 별로 안좋아했던거같은데 둘이 손등으로 소통햇다는 부분 나오니 왜이리 좋은지;; 비올렛이 에드 가디언에서 내보내는 장면도 마음 아픈데 너무 좋아요 내가 이 고귀한 사람을 여기에 둘 수 없다 이 마인드 개맛도리임... 스토리 진행될수록 비올렛은 물론이고 에이든도 린도도 등장인물들이 성장한 모습을 볼수있는것도 좋아요ㅠㅠㅠ 모든 문장에 형광펜 다 칠하고 싶어서 너무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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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에 핀 제비꽃 4권 리뷰입니다. 손등의 인으로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것을 또 한번 증명한 비올렛과 에셀먼드네요. 그리고 그것은 비올렛이 에셀먼드와의 계약을 파기하는 도구가 됩니다. 그 장면에서 제 심장이 내려앉고 찔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이 소설의 인물들은 불완전하고 연약해요. 비올렛이 성녀가 되어, 말룸과의 대결을 하러 가는 그 과정에서 젊은 세대는 윗 세대의 어리석음에서 올바른 길을 찾아 성장합니다. 그 모습들이 서사와 어우려져 자연스럽게 묻어나 그걸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