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2권] 리뷰입니다. 후원에 핀 제비꽃이 성녀여주 기사남주로 유명하다고 들어서 시작했는데 역시나 유명작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주인공들의 매력도 물론 좋고 작가님의 필력도 좋아서 잘 읽고 있습니다! |
| 후원에 핀 제비꽃 2권 리뷰입니다 저는 소설을 볼 때 몰입감 좋은 소설 같은 경우에는 1권에서 2권 넘어갈 때 진짜 순식간에 읽더라고요 근데 이 소설이 딱 그래서 벌써 기대가 됩니다 꽤 장편인데도 문체 자체도 술술 읽히고 스토리도 너무 재밌어서 몰입감이 미쳤어요 |
| 어릴때부터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지만 잘 자란 여주에게 사건은 이제 시작이라는 듯 휘몰아치는데 남주도 멋있고 스토리가 넘 흥미로움. 알듯말듯 티 안내는데 그게 가볍지 않게 느껴지는 감정선이 이 글의 존잼 포인트인듯 후반부는 봐도봐도 좋네요. |
| 후원에 핀 제비꽃 리뷰입니다. 절판된 줄 알고 절망했다가 다시 나와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렇게 재밌다고 해서 기대기대하고 읽었더니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흑흑. 유사형제? 짭근? 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했단 말입니다.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
| 이 리뷰는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2권>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로판 클리셰를 많이 따르는 책입니다. 그런데도 지루하지 않고 각 캐릭터들의 매력이 살아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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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2권 리뷰입니다. 중요한 장면을 얘기하니 스포가 싫으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성인이 된 주인공들이 서로 좋아하는데 오해가 쌓이고 또 쌓여서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비올렛은 세상이 너무 억까해서 마음 아팠어요.. 그리고 2권에 명장면이 나오는데 바로 울 남주 에드의 기사서약이!! 성녀가 된 비올렛을 따라 신전으로 가고 그곳에서 기사 서약을 하는데 이 부분 정말 도파민이!!!!ㅠㅠ 인생작이라 말이 길어지네요...ㅠ |
| 비천한 신분이었지만 다시 태어난 비올렛은 성녀로 거듭나있었다. 그녀의 멋진 인생의 반전이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그리고 만나게 된 남자 에셀먼드, 그는 후작의 대를 이어가야 할 책임을 지고 있었다. 상당히 어둡고 진지한 분위기의 소설이라 내용이 조금 벅찰때도 있었지만 글이 워낙 좋아서 계속 읽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비올렛의 과거의 아픔과 상처를 뒤로 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다. |
| 다시봐도 존잼... 비올렛이 상처받아서 가시송송 세운 고슴도치가 된것은 너무 안타깝지만 에드랑 성질내는거 보는 재미가 잇음... 후반부에 가면 이제 이것도 그리워지니까요..ㅠ 하 근데 예전판 기준으로 2권에 재밌는게 많아서 두구두구하면서 기다렸는데 3권에 나오나 보네욬ㅋㅋㅋㅋ 이제 곧 시작입니다...!!! 레기우스 살바나에서 에드가 화내는 장면은 다시봐도 맛도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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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에 핀 제비꽃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체자리 공작가를 방문한 그 날로부터 비올렛과 에르멘가르트 후작가는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됩니다. 비올렛이 가장 행복하던 때에 그녀와 에르멘가르트 후작가 간에 얽힌 비밀을 체자리가 알려주면서 비올렛은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증오와 원망을 안고 살아가요. 온 몸에 맞지도 않은 가시를 세우고 있는 비올렛의 모습이 너무 짠합니다. 1권에서 잠깐 등장했던 타국의 칸, 이자카가 다시 등장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데, 적절한 긴장감을 주면서 더 흥미진진합니다. |
|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권 중후반에 가서야 본격적인 내용이 나오고 내용도 점차흥미로워 집니다 여주의 마음은 나왔지만 남주는 너무 과묵한 나머니 아직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지않고 조연인 타국의 칸이 마음에 드네요 부인이 9명이라 글치 ㅊ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