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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하다 말줄 알았는데.. 커서도 하네.. 하는 버릇들 하나씩은 있죠? 저희 아이들도 인중을 만지는 습관이 있었는데 지금도 잠이 오려고 하거나 조금 초조해지면 인중을 만지더라구요 어릴 때 고쳐줄걸.. 하며 아쉬운 마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그래서 다섯 살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를 아이들의 기본 생활 습관을 잡아 주는 ‘골든 타임’으로 부르기도 하나보네요
유·초등 시기에 올바른 생활 습관을 들인 아이는 학교생활을 비교적 원만하고 성실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는 사회성이 떨어져서 예의 바르지 않게 행동하거나 친구들과 제대로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요.
그래서 유치원 누리 과정과 초등학교 1, 2학년 통합 교과에서도 기본 생활 습관 세우기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고 있어요.
오늘은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기본 생활 습관’ 그림책을 소개해볼까해요
만타로가 식탁 앞에 앉아 밥을 먹고 있어요. 그런데 토마토랑 상추를 손에 들고 빤히 들여다보더니 그대로 내려놓는 거 있지요? “윽, 채소 먹기 싫어. 그냥 남겨 버려야지~.”
만타로는 싫어하는 음식이 있을 땐 젓가락도 대지 않아요. 그걸 보고 엄마가 한마디 했어요. “만타로, 편식하면 안 돼! 채소를 먹지 않으면 키가 안 큰단 말이야.”
하지만 만타로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아요. 아무리 혼을 내 봐도 안 통하는 거 있지요? 심지어 발딱 일어나 밖으로 나가면서 얌전히 앉아 있던 고양이 안을 끌어다 핑계를 대지 뭐예요?
그때 옆방에서 요란한 소리가 났어요. “쩝쩝짭짭! 쩝쩝짭짭!” “으악! 누구야?!”
“안녕! 나는 뭐든지 맛있게 먹는 쩝쩝짭짭 개미 몬스터다! 네가 바로 걸핏하면 편식하는 아이구나? 쯧쯧, 채소를 남기다니! 이거, 안 되겠는걸.” 먹보 개미 몬스터가 불쑥 나타나, 만타로를 어딘가로 데려가 버렸어요.
“헉, 어디로 데려가는 거야? 누가 나 좀 도와줘~!” 만타로가 끌려간 곳은 개미 몬스터의 집이에요. 땅 밑으로 꼬불꼬불 이어진 길이 보이나요? 이런 데선 잠깐이라도 방심했다간 길을 잃어버리기 십상이지요. 만타로가 헤매지 않도록 아이와 함께 도와주어요!
《안 돼, 안 돼! 몬스터》는 개구쟁이 만타로와 재미나게 생긴 몬스터가 만나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면서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가는 이야기예요.
만타로와 몬스터를 따라 까르르 웃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바뀌어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만타로의 잘못된 버릇을 고쳐 주기 위해 쩝쩝짭짭 몬스터 뒤를 이어 다른 몬스터가 출동하는데요. 책 속을 잘 살펴보면, 글과 그림 외에도 미로 찾기나 점선 잇기, 틀린 그림 찾기 등 깨알같이 숨어 있는 재미난 활동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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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라는 단어만 들어가도 호기심부터 갖는 아이들이 생각나 읽어보게 된 그림책이예요. 도대체 몬스터와 아이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너무나 궁금했어요. 편식쟁이 만타로... 갖고 놀았던 장난감을 아무렇게나 해 놓은 만타로...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는 만타로... 이런 만타로의 모습과 행동들을 보고있으니 딱 우리집 막둥이가 생각났습니다. 어쩜 이리도 똑같을까 하는...^^;; 만타로의 생활습관을 제대로 고쳐주기 위해 때마다 나타나는 몬스터! 몬스터는 무섭기만 한 줄 알았는데 이 그림책에 나오는 몬스터는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나 유악한 몬스터 같아요!~^^ 울 막둥이 곁에도 이런 몬스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고쳐 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 아!~ 우리 아이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면 아이와 함께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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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금 무서운 그림으로 그려져 있기도 해서 아이의 반응을 좀 살펴보긴 했지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라 한번쯤 깨닫게해주고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만타로네 집에는 이상한 몬스터들이 살고 있어요 만타로는 싫어하는 음식이 있으면 젓가락도 대지 않아요 엄마는 "만타로, 편식하면 안돼!"
편식하는 만타로를 먹보개미미가 나타나 데리고 가버립니다 개미 몬스터의 집에서 무서웠는지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편식을 하지 않게되었어요
"만타로! 장난감을 아무렇게나 던져 놓으면 안돼!!" 역시나 엄마의 잔소리에도 꼼짝도 하지 않는 만타로!!!! 정리정돈을 하지 않으면 또 어떤몬스터가 나올까요???? 우주에서 찾아온 쓱쓱싹싹청소 몬스터!!! 만타로의 장난감을 어디론가 몽땅 가져가 버리네요 ㅋㅋㅋㅋ
양치질을 똑바로 하지 않아 만나게된 찌릿찌릿 세균몬스터도 만났구요 ㅎㅎ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며 만타로는 생각합니다 오늘 엄마한테 안돼, 안돼하고 혼나기만 했네.... 엄마도 생각합니다 오늘 만타로한테 안돼, 안돼 혼내기만 했네...
보들보들 엄마 몬스터가 나오게 되고 엄마품에서 자게된 만타로입니다^^ 안돼, 안돼, 몬스터 책은 읽어보니 습관이 잡히지 않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기본 생활 습관에도 골든타임이 있다고 해요!!! 저희 아이들도 골든타임을 놓쳐서 일까요ㅠㅠㅠ 그래도 유아기에는 생활하면서 기본적인 습관을 길러줘야하니 지금이라도 조금씩 습관을 길러보려합니다 :) 기본생활습관도 중요하지만 인성부분에 있어서도 중요한부분들이 있지요!! 학교들어가야하는 친구들 부터 유아아이들은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 바른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지도하고 이 부분이 살아가면서 중요하다는 것도 꼭 강조해줘야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몬스터가 나오면서 생활습관을 잡아가게 도와주는 그림책!!! 편식을 하거나 생활습관을 기르기 위해 필요하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요 ㅎㅎ
푸른숲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안돼안돼몬스터 #푸른숲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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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도서 100권 읽기 3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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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기본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안 돼, 안 돼! 몬스터 그림책을 아아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만타로네 집은 이상한 몬스터들로 가득 차 있어요. 만토로는 채소를 극도로 싫어하며 채소를 먹지 않고 버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만약 싫어하는 음식이 나오면 젓가락도 건드리지 않죠. 엄마는 만타로에게 편식하지 말라며 채소를 먹지 않으면 키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만타로는 쩝쩝짭짭 개미 몬스터에게 편식하는 습관을 지적당해요. 그리고 먹보 개미 몬스터는 만타로를 집으로 데려가 음식을 깨끗이 비우는 경험을 통해 음식의 소중함을 깨달아 주면서 만타로는 자신의 식습관을 반성하게 되죠.
만타로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나서 정리를 하지 않은 채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양치질을 하는 동안에도 만화책을 보고 있죠. 그 모습을 본 엄마는 만타로에게 양치질을 똑바로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하지만 만타로는 변명만 늘어놓고 정리와 양치질에 신경을 쓰지 않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배우면서 긍정적인 변화와 책임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재미와 교훈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익하면서도 그림책 속에 점선 잇기,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활동들이 숨어 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기본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기에 읽기 좋은 그림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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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길러야할 좋은 생활습관을 만타로와 몬스터의 이야기로 풀어낸 책 안 돼! 안 돼! 몬스터를 읽어보았다. 식습관, 정리정돈습관, 이 닦기 등의 습관을 다루고 있어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유아기에 읽기 좋은 그림책이었다. 안 돼! 안 돼! 몬스터 줄거리
만타로는 밥 먹을 때 야채만 빼고 먹는다. 엄마의 이야기는 들은체 만 체 하며 고양이만 덩그러니 놓고 도망간다. 그런 만타로에게 찾아온 것은 바로 쩝쩝짭짭 몬스터! 쩝쩝짭짭 몬스터는 만타로를 개미굴로 데려가고 어린 독자들은 만타로를 개미굴 미로에서 꺼내주어야한다. 손가락으로 그림을 짚어가며 요리는 즐거운 것이고, 골고루 먹어야 좋다는 것 아침밥을 먹으면 기운이 난다는 것 등을 배우게 된다.
만타로는 몬스터들을 만나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깨우치게 된다.
안 돼! 안 돼! 몬스터는 문제상황-몬스터 등장-독자가 미션을 수행하며 해결 하는 구조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기에 게임하는 것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올바른 식습관, 장난감을 제자리에 두기, 이를 깨끗하게 닦는 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엄마가 몬스터로 변신해 등장한다. 만타로는 엄마 몬스터에게 꼭 안겨 포근히 잠을 청한다.
5살 아이는 안 돼! 안 돼! 몬스터 책을 읽더니 도화지에 눈을 그리고 몬스터로 변신했다. 이 몬스터는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으며 안돼! 몬스터라고 한다.
이 날 잠이 들 때는 엄마가 몬스터로 변신해야지~ 하며 엄마 품에 쏙 들어와 안겨 잠이 들었다.
책 한권을 읽었을 뿐인데 즐거운 놀이시간이 생겼고 아이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날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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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안돼! 뭐가 그렇게 안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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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인 우리아이 학교가서 잘 할지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안돼 안돼 몬스터 그림책의 주인공은 만타로네에요
만타로네가 편식하거나 정리정돈하지 않으면
몬스터들은 만타로네에게 잔소리하는대신
3가지 몬스터들 외에도 마지막에 자기 전에도 몬스터가 나오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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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주인공의 표정이 어쩜 저렇게 천덕꾸러기 같은지 아직도 알 수 없는 아이들의 세계는 정말이지 재미있고 신나는 일들만 가득한 것 같네요. 주인공의 습관을 잡아줄 몬스터들이 어떠한 모습일지 너무 기대되네요. 쩝쩝짭짭, 쓱쓱싹싹, 찌릿쩌릿 입이 큰 괴물이려나? 발이 많으려나? 번개가 주 종목일까? 책 소개를 읽는 내내 개구쟁이의 모습과 함께 몬스터들이 궁금했던 책이에요.
다양한 별들이 한가득 들어있는 면지에요. 다양한 아이들의 모습 대신 별을 그려 넣으신 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지요.
속표지를 보더니 아이가 표정을 보고 괴물 목소리를 흉내 내요. "후덜덜덜, 괴,,, 괴물이다." "맞서 싸우자! 얍!" "이런 못된 괴물들 혼내주겠다" 눈 표정을 손으로 집으며 하나하나 흉내 내더라고요.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초등학생은 만타로의 모습에 뜨끔했는지 "그래도 나는 조금이라도 먹는데.."라며 변명을 해요. 그 옆에 있던 유치원 동생은 "나는 채소 엄청 잘 먹어서 괴물 만날 일 없겠어."라며 뿌듯해하더군요.
아이들과 어떤 괴물이 나타날지 퀴즈로 맞추기 놀이를 했는데 다양한 동식물이 나와서 재미있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 또 어떤 괴물들이 있을까 상상 괴물 그리기 놀이도 해보았어요.
첫 번째 괴물은 카멜레온을 닮은 괴물은 옷을 따뜻하게 입고 다니지 않으면 옷을 다 빼앗아가는 날름날름 괴물이래요. 두 번째 괴물은 이빨이 엄청 큰 괴물은 근육 빵빵 괴물이에요. 불렀는데 대답을 잘 하지 않으면 커다란 팔로 인디언밥을 하는 괴물이라고 해요. 세 번째 괴물은 간질간질 괴물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지 않으면 일어날 때까지 간지럽히는 괴물이래요.
안 돼, 안 돼! 몬스터는 괴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괴물들도 만나고 기본 생활 습관을 잡아주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일석이조 그림책이었어요. 책을 읽고 상상 괴물 그리기 놀이 꼭 해보시길 바라요. 아이들이 창조하는 생각하지도 못한 재미있는 괴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돼안돼몬스터 #생활습관그림책 #괴물그림책 #월요일의마민카 #양병헌 #푸른숲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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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이 책은 유초등 시기에 올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준다. 양치질, 편식, 인사, 정리정돈, 위생, 잠자리 등 기본적인 삶의 기술이지만 어른이 되어도 쉽게 고쳐 지지 않기에 어린 시절 제대로 정립하면 좋다. <안 돼! 안 돼! 몬스터>은 다양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만타로네 집에는 이상한 몬스터들이 살고 있다. 만타로는 싫어하는 음식이 있을 땐 젓가락도 대지 않는다. 그걸 보고 엄마는 편식하면 안 돼! 채소를 먹지 않으면 키가 큰다고 아무리 혼을 내 봐도 안 통한다. 그때 옆방에서 요란한 소리가 났다. '안녕! 나는 뭐든지 맛있게 먹는 쩝쩝짭짭 개미 몬스터다. 네가 바로 걸핏하면 편식하는 아이구나?! 쯧쯧 채소를 남기다니 이거 안 되겠는걸.' 먹보 개미 몬스터가 불쑥 나타나 만타로를 어딘가로 휙 데려가 버렸다. 만타로는 개미집에서 비로소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장난감을 아무렇게나 던져 놓은 만타로에게 이번에는 '청소 몬스터'가 나타났다. 청소 몬스터는 장난감들을 다른 집에 갖다 주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양치질을 똑바로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긴다고 했지만 대충 하는 만타로에게 '세균 몬스터'가 나타났다. 세균 몬스터는 만타로의 입안을 욱신욱신 아프게 만들어 주려고 했다.
잠자리에 들 시간, 만타로는 엄마랑 더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번에도 몬스터가 나올까봐 노심초사 하고 있었다. 그때 방문이 열리면서 '보들보들 엄마 몬스터'가 나타나 만타로를 꼭 껴안았다. 책 속에는 미로 찾기, 점선 잇기, 틀린 그림 찾기 등 숨어 있는 재미난 활동도 있다. 또한 엄마의 잔소리가 모두 아이를 위한 사랑이라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