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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작가들의 에세이 독립 웹진의 마지막 이슈 '마감'을 주제로 쓴 에세이집인데 좋네요 30명의 작가들의 저마다 마감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써 내려간 글들인데 재미있어요 누군가에게는 한계를 자각하는 시간이고 누군가에게는 글 쓰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힘으로 그 의미가 다 다르고 경험도 다르겠네요 '마감에 쫓기며 두 서없이 쓰는 마감에 대한 생각' 이 특히 재미있네요 마감에 대해 쓰는데 마감에 쫓기다니ㅎ 아이러니 하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더 다양한 주제로 더 다양한 작가님들의 에세이 보고 싶습니다 추천해요 |
| 코로나 팬데믹 시절 창간된 독립잡지가 2023년 12월을 마지막으로 끝내게 되었다. 에세이 작가가 된 여성들의 생각과 고민을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2W 매거진에서 낸 이 독립잡지는 다 구입한 것 같다. 그동안 힘써 준 발행인의 앞날에 축복이 있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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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창작자들의 에세이 독립 웹진 2W매거진의 마감이 있는 삶 ? 글 쓰는 여자들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삶을 살면서 해당 일정을 마감하고, 또 새로운 일정의 마감을 위해 일하고, 또다시 마감을 진행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에 있어서 마감은 더 가까운 용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게 마감은 ‘이 정도면 괜찮다’고 그게 나의 한계임을 자각하는 시간이라는 점이 익숙한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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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무서운 단어입니다. 적립금 털려고 삼천원 짜리 책을 구매해보았습니다. 투더블유매거진에서 나온 마감이 있는 삶? 글 쓰는 여자들이라는 책인데 3천원이라서 좋았습니다. 딱 적립금 쓰기에 좋았어요. 마감을 주제로 여러 여자 작가님들께서 에세이 써낸 글인데요. 저도 종류는 다르지만 마감에 시달리는 사람으로서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요 시리즈 계속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