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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제목에서 공감이 되었다. 40대의 일반적인 직장인이라면 회사내의 지위는 높아져있고, 책임감도 그만큼 커져있으며, 그걸 지켜내기 위해 체력적으로 힘들고 지쳐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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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이 없으면 발전이 없다. 반성을 통해서 발전해가는 모습이 눈에 선명히 그려집니다. 첫번째 책보다 읽기가 편하고, 옆에서 얘기해주는 생생함이 돋보입니다. 특히 일반적인 눈높이에 맞춰 지평을 넓인것이 이전 책과의 대비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다음에 나올 세번째 책을 기다리게 됩니다. 특히 부동산 관련 투자가 개인적 으로는 흥미 진진했습니다. 반성을 통해 어떻게 발전해갈지 아님, 새로운 무언가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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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친 40대 직장인들을 위한 용기와 희망의 조언] 다소 직설적인 제목 덕에 선택한 후, 한달음에 완독했다. 저자는 직장인 시절의 이야기를 거침없이 써 내려가면서, 자신의 경험에서 느낀 감정들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인생의 선배 혹은 동년배로서 저자가 전하는 직장생활 이야기는 인생 후배들 혹은 동년배들에게 제목 그대로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따스한 메시지로 다가 온다. 목차 구성이 세세하게 되어 있어, 파트별로 가볍게 읽기도 용이하다.
인생은 B와 D 사이의 Choice라고 했던가.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짧은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직장 생활을 위해, 이 이책이 작게나마 지침서가 되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Choice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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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은 누구에게나 힘들고 어렵지만 그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예전에는 나이 60이면 정년퇴임하고 뒷방 늙은이로 바둑이나 두며 동네에 어슬렁 거리는 어른으로 남았겠지만 요즘엔 어느때보다 열정적인 60대를 마주할때면 많이 놀라고 크게 깨우치기도 합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뭘 준비해야할지 꼼꼼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된 게기가 된것 같아요 휴무날 읽은 책한권이 나의 마음을 채워주고, 똑같은 직장생활에 있어서 자극이 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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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든 직장생활은 크게 다르지 않음이 느껴진다. 시행착오를 통하여 교훈을 얻어 가는 점도 비슷하고, 힘을 빼야만 오래 갈수 있는 부분도 공감이 간다.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할듯 하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생각의 정리를 잘하고 주위의 조언만 잘 구하더라도 보다 더 효율적인 직장생활이 가능 할듯 하다. 물론 힘은 빼야 한다. 직급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