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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사 크리스티 저 [나이팅게일 별장]에 대한 리뷰입니다 오랫동안 좋아하던 사람아 아닌 다른 사람과 짧은 시간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합니다 부족한 돈을 아내 쪽에서 보태서 시골에 집을 사서 생활합니다 그 집이 나이팅게일 별장인데요 행복한 공간이었던 집과 남편이 한순간에 다른 의미가 되어버리는데요 잘쓴 추리소설은 단편으로도 재밌을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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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소설을 참 좋아한다. 셜록부터 대부분의 탐정 소설은 거의 다 읽었다. 완전 범죄를 파헤쳐 나가는 방식에서 묘한 쾌감을 느끼기도 한다. 짧은 분량의 책이라서 시간이 조금 남아 있을 때 기분전환 삼아서 읽기 좋은 책이다. 완전 범죄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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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많길래 한권씩 구매해서~ 천천히 읽고 있는 중이네요~! 재미있고 몰입도도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작품은 이른바 추리소설의 황금기라는 1920~30년대에 창작된 것들로, 추리소설에서 다루어질 수 있는 갖가지 범죄 유형의 전시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
| 이 책에 실린 작품은 이른바 추리소설의 황금기라는 1920~30년대에 창작된 것들로 추리소설에서 다루어질 수 있는 갖가지 범죄 유형의 전시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제3부에 실린 작품들에 몇 편을 더해 편역한 것이 이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독자들은 본격 추리소설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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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사 크리스티가 지은 [나이팅게일 별장] 리뷰합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없습니다. 단편 추리, 서스펜스 소설인데요. 중간에 반전이 있고 마지막에도 반전이 있습니다. 서술 트릭이라고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결말도 재미있네요. |
| 먼 친척으로부터 유산을 상속받은 여성이 친구 집에서 우연히 만난 남성과 급속도로 사랑에 빠져 결혼합니다. 문제는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이 사랑만으로 한 결혼. 원래 좋아하던 남성은 여러 이유를 대며 청혼을 미루다 그녀를 놓치고 뒷북만 치네요. 경찰 역시 여주가 혼자 위기에서 벗어나니 오네요. |
| 현실판 푸른 수염과 결혼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여성들과 결혼해 재산을 가로채고 살해한 혐의를 받은 남자가 종적을 감추고 우리의 주인공 앨릭스는 자신의 다정한 남편의 정체를 눈치챕니다. 시시각각 조여오는 긴장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
| 스릴러 영화같은 분위기의 추리 소설입니다. 사실 탐정이나 형사처럼 추리를 통해 범인을 알아내는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고 위기에 빠진 여자 주인공 스스로 진실을 알아내고 범인도 응징합니다. 뭔가 권선징악적인 결말이지만 속은 후련하네요. |
| 오랜 시간 타자수로 일한 앨릭스는 사무실 동료 딕과 서로 호감을 느끼지만 둘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감정을 감춥니다. 그러다 앨릭스가 먼 친척으로부터 유산을 받아 넉넉해지자 이번에는 부자가 된 그녀에게 역시나 청혼하지 못하는 딕. 그런데 그녀가 친구집에서 만난 제럴드에게 반해 만난지 일주일 만에 약혼을 하자 딕은 이제서야 앨릭스를 붙잡으며 제럴드를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합니다. 내 약혼자를 위협하는 남자와 만난지 일주일 된 남자, 과연 누가 더 위험할까요? 여자의 직감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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