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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사건편 1 시계 잘 봤습니다. 추리소설 좋아하기도 하고 다행히 아직 안 본 소설이라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글자 수도 짧고 가볍게 읽을 만한 소설 찾을 때 읽기 괜찮을 것 같아요. 스토리와 플롯도 흥미로웠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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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W.메이슨 저 [시계_이것이 완전범죄다1]에 대한 리뷰입니다 추리소설에서 완전범죄를 다룬 작품 11편을 모은 시리즈의 1권입니다 영국의 소설가 겸 극작가인 저자가 쓴 작품입니다 영국작가라는 걸 알고 읽으니 저도 모르게 셜롬 홈즈도 떠오르기도 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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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의 모든 책을 정성들여 읽지는 않는다. 정독해야할 책과, 배움에 대한 책과 재미로 읽는 책은 서로 다른 성질의 독서 방법을 추구한다. 이 책은, 기분 전환이나 심심풀이 시간에 읽기 좋은 편집을 하고 있다. 탐정 소설을 좋아하기에 이 책도 쉬이쉬이 읽으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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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_이것이 완전범죄다 1 시리즈를 흥미롭게 읽고 있는데, 역시 애거사 크리스티다 싶었다. 그 옛날에 어떻게 이런 소설을 썼을까 싶기도 하고 여전히 흥미롭다는데 역시는 역시다 싶었다. 추리소설은 역시나 흥미롭다. 다른것도 읽어야게/ㅅ다. |
| 이것이 완전범죄다 시리즈의 미스터리 단편소설 중 하나인 시계를 읽었습니다. 시계를 둘러싸고 불가능할 것만 같은 사건이 일어나고, 차근차근 실마리를 포착하고 단서를 모아 추리하면서 사건의 진상을 알아내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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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_이것이 완전범죄다 1] 리뷰합니다. A.E.W.메이슨이 지었지만 이 책의 시리즈는 다른 사람이 따로 묶어놓은 것입니다. 말하자면 명심보감과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추리소설이 그러하듯이 이 책도 복선은 대놓고는 깔려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미리 깔아두고 나중에 풀어내기는 합니다. |
| 시계 -이것이 완전 범죄다 1 애거서크리스티 외 / 섬앤섬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단편이라 간단히 읽기 좋아요 듣기모드로 해도 부담없이 들을수있어서 좋아요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아요 중복되는건 빼고 읽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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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앤섬 출판사에서 출간된 애거사 크리스티, 펄S, 벅 등 작/엘러리 퀸 편/김석희 역자님의 시계_이것이 완전범죄다 1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요즘 날이 부쩍 추워지면서 추리물이 자꾸 보고 싶어서 이번 시리즈물도 읽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유명한 추리 작가님들이 쓰신 글을 엮었길래 시작헀는데 단권이라도 확실히 네임드는 네임드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고전작들이다보니 현대 추리소설에 비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또 그 나름의 매력이더라구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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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완전범죄를 기대했는데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의미의 완전범죄다. 나 혼자만 추리 미스터리를 기대하는 착각을 한 건지 장르가 아예 달라서 당황스럽다. 탐정도 아닌 변호사가 사건을 지켜보고 진실을 알게 될 뿐이다. 물리법칙에 어긋나는 트릭이어서 초자연적 미스터리인데 공포물 느낌으로 풀었다면 오히려 효과적이었을 테지만 스스로 설명하면서 맥이 빠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