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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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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예비 고등학생인데 너무 미리 산것 같아요정확히 무슨 내용인지 아직은 잘모르겠고앞으로의 걱정들만 한가득 생겼네요교육 정책 등 변하는건 너무 많고 지식과 정보가 부족한 저에게는 앞으로 많이 도움 이 될 책인것 같습니다.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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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예비 고등학생인데 너무 미리 산것 같아요
정확히 무슨 내용인지 아직은 잘모르겠고
앞으로의 걱정들만 한가득 생겼네요
교육 정책 등 변하는건 너무 많고 지식과 정보가 부족한 저에게는 앞으로 많이 도움 이 될 책인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i 202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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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
"학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 내용보기
큰 아이 키울 때는 학부모 교육도 열심히 들으러 가고 했는데 코로나시기 핑계로  다시 재개된 부모 교육도 점 점 안 가게 되었다둘째의 첫 고교학점제 시행, 2028대입개편 이라는 큰 변화를 눈앞에 두고야 마음이 급해저서 이것 저것 자료도 찾고 유튜브도 찾아보고 하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전반적으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바뀌는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정보도 충실하고 관심
"학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 내용보기
큰 아이 키울 때는 학부모 교육도 열심히 들으러 가고 했는데 코로나시기 핑계로  다시 재개된 부모 교육도 점 점 안 가게 되었다둘째의 첫 고교학점제 시행, 2028대입개편 이라는 큰 변화를 눈앞에 두고야 마음이 급해저서 이것 저것 자료도 찾고 유튜브도 찾아보고 하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전반적으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바뀌는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정보도 충실하고 관심있던 IB, 챗 GPT교육에 대한 정보, 그리고 마지막에 부모교육에 관한 파트도 있어서 학부모라면 꼭 한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p******g 202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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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많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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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편하고 내용이 쏙쏙 귀에 들어오네요^^교육트렌드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고교학점제, 교육과정 등에 대해서도 알기쉽게 잘 설명해놓았어요.저처럼 교육에 대해 초보이신 분들도 쉽게 읽어갈수 있게 해놓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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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편하고 내용이 쏙쏙 귀에 들어오네요^^
교육트렌드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고교학점제, 교육과정 등에 대해서도 알기쉽게 잘 설명해놓았어요.
저처럼 교육에 대해 초보이신 분들도 쉽게 읽어갈수 있게 해놓아서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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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아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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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이 개정되고 변화가 생기면서 아이의 앞으로의 방향을 위해 답답했어요. 낯선 용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정말 좋았어요.키워드로 정리해주셔서 이 책 한 권이면 교육계의 큰 이슈들어 대해서 알게 되는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어려운 말로 빙빙 돌리고 결국은 같은 말, 같은 내용의 타교육서보다 핵심을 잘 다루고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옆에 두고 밑줄 그으며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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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이 개정되고 변화가 생기면서 아이의 앞으로의 방향을 위해 답답했어요. 낯선 용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정말 좋았어요.
키워드로 정리해주셔서 이 책 한 권이면 교육계의 큰 이슈들어 대해서 알게 되는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려운 말로 빙빙 돌리고 결국은 같은 말, 같은 내용의 타교육서보다 핵심을 잘 다루고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옆에 두고 밑줄 그으며 반복해서 읽어 중요한 정보들을 제것으로 만들어야겠어요.
k******g 2024.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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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할것들만 골라서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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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기자를 통해 자주 보았던 방종임님이 쓴 책이라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바로 주문해보았다.역시 알아야할것 몰라도될것들이 너무 많은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서 부모라면 알고있어야할 핵심을 잘 담아낸책인것같다.알아야할것도 너무 많고 무엇이 필요한때인지 모호한 지금 중심을 잘 잡아갈수있는 방향을 제시해주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게 뭔지 생각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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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기자를 통해 자주 보았던 방종임님이 쓴 책이라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바로 주문해보았다.역시 알아야할것 몰라도될것들이 너무 많은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서 부모라면 알고있어야할 핵심을 잘 담아낸책인것같다.
알아야할것도 너무 많고 무엇이 필요한때인지 모호한 지금 중심을 잘 잡아갈수있는 방향을 제시해주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게 뭔지 생각하게 해준다.
o******7 202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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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길 잘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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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 잘한 거 같습니다 꼭 필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정리 되어 있습니다중학교 2학년부터 읽어야 할 필독서인것 같습니다 궁금한 내용들을 여기저기 맘카페나 공부 카페에서 아름아름 알아 오던 것들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애매모호한 부분도 많이 있고 정확도가 떨어지는 정보가 많아서 늘 불편하고 불안해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고민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읽는 내내 아주 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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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 잘한 거 같습니다 꼭 필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정리 되어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부터 읽어야 할 필독서인것 같습니다 궁금한 내용들을 여기저기 맘카페나 공부 카페에서 아름아름 알아 오던 것들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애매모호한 부분도 많이 있고 정확도가 떨어지는 정보가 많아서 늘 불편하고 불안해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고민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읽는 내내 아주 속이 시원 했습니다

좋은 책을 잘 엮어서 내 주신 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책 비용이 조금 비싼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책 내용이 아주 알차고 꽉 차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책 두개도 꽤 두껍습니다 빨간펜과 형광펜 등으로 줄을 치며 꼼꼼이 읽고 체크 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책으로 추천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i 202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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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부모도 읽어야 할 이만기, 방종임의 다섯시간 짜리 지상(紙上) 입시설명회!
"초등학부모도 읽어야 할 이만기, 방종임의 다섯시간 짜리 지상(紙上) 입시설명회!" 내용보기
대학입시는 어린 자녀를 둔 모든 학부모(not 부모)의 관심사다. 학부모의 이같은 관심은 자녀의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위를 더해가는 것 같다. '자녀가 공부를 열심히 하기만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텐데 뭘 그리 유난이냐?'고 말할 법도 한데, 그런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대학입시 요강이 해마다 빈대떡 뒤집듯 바뀌는 바람에 자녀가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하더라도 아무 대학에
"초등학부모도 읽어야 할 이만기, 방종임의 다섯시간 짜리 지상(紙上) 입시설명회!" 내용보기

대학입시는 어린 자녀를 둔 모든 학부모(not 부모)의 관심사다. 학부모의 이같은 관심은 자녀의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위를 더해가는 것 같다. '자녀가 공부를 열심히 하기만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텐데 뭘 그리 유난이냐?'고 말할 법도 한데, 그런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대학입시 요강이 해마다 빈대떡 뒤집듯 바뀌는 바람에 자녀가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하더라도 아무 대학에 척척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기준이 되는 대학입시 요강이 매년 바뀌고 게다가 지필시험인 '수학능력시험' 도 매년 바뀌는 건 마찬가지. 그래서 바람맞는 갈대마냥 학부모가 이리저리 갈피를 못잡고 있다.

 

 

그래서 마음 급한 학부모는 수능이 끝나자마자부터 입시설명회를 찾아 다니며 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어렵게 입시설명회를 찾아가도 전문가들이 하는 말의 절반은 처음 듣는 용어인데다 어려워서 '도대체 뭐가 뭔 소리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학부모를 어렵게 하는 건 교육관련 유튜브도 마찬가지다. 그럴싸한 제목을 쫓아 한 번 들어볼라 치면 조회수만 올리려고 화제성이 있는 이야기만 해대니 맥락도 없고, 어려운 용어만 한가득이라 도대체 친절한 설명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이렇듯 뇌화부동 하는 학부모들 속에 나도 들어 있다.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나 역시 '아니, 애 대학 보내려면 도대체 뭘 봐야 하는겨?' 하는 우려가 있어서다.

 

 

그러던 중 찾아 읽은 책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 7>은 반갑고 친절한 책이었다. '초중등 학부모가 알아야 할 핵심 트렌드'라는 부제로 알 수 있듯 이 책이 출간된 주목적은 '대학입시 설명회'조차 잘 이해되지 않는 학부모를 위한 입시가이드서라고 할 수 있다. 요동치는 입시제도 속에서 중심을 갖기 위해서는 읽어야 할 책이었다. 대민국 교육계 핵심 화두 7가지를 체계를 갖춰 설명하고 있어 전체적인 맥락을 잡을 수 있었다.

 

 


 

 

 

이제 막 입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나같은 학부모들에게도 유익했던 책이었다. 세상에 떠 도는 입시관련 용어들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잘 정리 되어 있었다

 

입시용어사전도 부록으로 주고 있다는 데 나는 온라인에서 주문하면서 따로 고르지 않아서 읽지 못했다. 참고 바란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만약 내가 입시설명회를 간다면 이제는 입시전문가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겠다' 였다.

 

 

이런 책은 '저자가 누구인가?'가 관건이다. 정말 믿을만한 교육전문가의 말이어야 할텐데, 그 점에서는 아무런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교육대기자TV의 진행자 방종임과 학부모들의 선생님이기도 했던 '입시통' 이만기 선생이 함께 참여해서 공저로 책을 낸 만큼 믿고 읽었다. 저자들이 뽑은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 7'은 다음과 같았다.

 

 


 

 

 

가장 먼저 손에 꼽은 키워드는 단연 '의대 블랙홀'이었다.

'사'자 선호사상이 만든 전통의 의대 인기와 대한민국 수험생이 '의치한약수'에 몰리게 된 현실, 그리고 그로 인해 의대를 가기 위해 부쩍 늘어난 N수생들과 재수생들의 사교육 트렌드까지 짚고 있었다.

 

 

왠만한 '의대 입시전문서' 같은 양과 내용으로 책의 초반부를 가득 메우고 있었는데 의대에 관심많은 학부모에게는 한 눈에 살필 수 있을 만큼 디테일해서 유용한 부분이 되겠다 싶었다.

 

이 부분에 대한 내 관심사는 '의대 선호는 언제까지일까?'하는 의문이었다. 내 아이가 수능을 보려면 아직 8년이나 남았는데, 그 때까지 이런 광풍이라면 '난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였다.

 

 

정부에서는 이런 의대광풍은 물론, 현장에서는 의사수 부족 현상에 따라 '의대정원수'를 대폭 늘린다는 방침인데, 저자들은 '정원이 확대된다고 해도 의대 쏠림이 쉽사리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하고 있었다. 오히려 정원이 늘면 대학을 다니는 도중에 의대에 가려는 양상이 더욱 심화될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100등까지 의대 원서를 낼 수 있었는데, 의대정원수가 확대되면 130등까지도 원서를 내는 분위기가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물론, 정부가 정원수를 확대하면 할수록 쏠림은 더 늘어날 것이다. 이러한 의사 증원으로 인한 10년 이후의 상황을 예측해 본다면 의사대우는 지금처럼 '의사가 태부족'인 상홍보다는 못할 것은 자명할 터, 지금과 같은 광풍에 올인할 만큼의 아웃풋이 나올까 하는 우려는 씻을 수 없었다.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아직 관심사 밖'이라 주마간산 식으로 읽으면서 패스.

 

집중해서 읽은 부분은 키워드 4, 2028 대입 개편 중에서 '새로운 대입 개편이 초중등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 부분이었다. 요약해 보면 내신에 불리했던, 자사고 특목고가 다시 유리해지고, 지역별로 이번 개편에서 가장 수혜를 보는 곳은 '대치동 등 소위 학군지(중계동, 평촌, 목동, 문당 등 포함)'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었다. 앞으로의 대입 개편은 '내신의 위력이 다소 줄어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밖에 저자들은 고교에서 수능 과목을 배우는 고1, 2 학년 비중이 확대될 가능성

  • 고교에서 선택과목 선택의 고민거리 등장 가능성

  • 고교에서 교육과정 편성을 편법으로 할 가능성

  • 고교에서 1등급을 못받으면 자퇴할 가능성

  • 고교에서 내신으로 승부했던 지방 학생들이 불리할 가능성

  • 고교에서 종래의 문제풀이 수업 성행 가능성

  • 고교에서 (채택된다면) 심화수학으로 인해 민간 교육 증가 가능성

  • 평가원에서 수학 난이도 상향 조정 가능성

  • 평가원에서 출제 자료가 빈약한 통합 사회, 과학을 융합형으로 낼 경우 탐구 부담 가능성

 

 

등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 새 대입제도의 성패 전망은 고교 학점제가 어느 정도 시행되고 대학들의 전형 계획이 윤곽을 보이는 2026년은 돼야 어느 정도 드러날 것 이라고 전망했다. 이 말은 뒤집어서 말하면 새 대입제도를 통해 피해를 보는 학생들은 여전히 존재할 것 같다는 말이 아닐까 .

 

 

그 다음 키워드는 국제 인증 교육 프로그램인 IB(인터네셔널 바칼로레아) 였다. 오래 전부터 교육개혁의 과제로 언급되던 IB는 이 책을 읽은 후론 '한 발 더 현실로 다가선 느낌'이었다. 물론 세계적인 추세이고, 오지선다형 시험에 비해 훨씬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시험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이 제도의 최대 약점은 '학생들에게 IB를 가르칠 역량있는 교사의 발굴과 수험생들의 객관적인 평가방법'이었다.

 

그런데 2023년 현재, 국내에서 총 32 학교가 IB 프로그램을 운영중이고, 학교는 물론 지방 교육청에서도 앞다퉈 도입을 계획중인 것을 보면 수년 내에 대학 입시에서도 가시적인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읽는 내내 들었다.

 

특히 저자들은 IB 키워드에 있어 초중등 특히 초등학생이 준비해야 할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꺼내는; 교육이란 지식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자동차 운전지식을 바탕으로 운전을 하는 것처럼 머릿속의 지식에 머무는 게 아니라 꺼내 적용하는 것이죠. 앞으로 중고등학교의 수행평가는 말로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이나 글쓰기의 비중이 분명히 늘어날 것입니다.

현재 중학교에서는 지필평가가 수행평가보다 비중이 높지만, 앞으로는 이 비중이 점차 역전될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2028학년도 대입 개편 시안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앞으로 내신에서 서술, 논술형 평가가 크게 늘어날 예정입니다.

 

본문 239쪽

 

 

쉽게 말해, 초중등생이라면 IB를 대비해 글쓰기와 말하기에 대비해 노력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저자들은 초중등생 자녀들의 IB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역시 제시하고 있었는데 우선 말하기 부분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말로 표현하는 능력은, 개념에 대한 원리를 말과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과목별로 교과서의 차례를 복사해 두었다가 개념과 원리를 설명해 보는 것이죠. 말로 연습할 때는 카메라를 앞에 두고 녹화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좋습니다. 시간을 정해 발표하고 녹화한 것을 보면서 스스로 평가해보기를 추천합니다.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면 5~10분 큰소리로 책 읽는 연습을 함으로써 말로 표현할 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게 좋습니다.

본문 239

 

 

학교생활이나 학원 등 아이들의 학습에 있어 발표는 거의 개발되고 있지 않은 상황,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구나 하는 걱정이 앞섰다. 한편 모든 학부모의 관심사이기도 한 '글쓰기'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글쓰기는 단계적으로 꾸준히 해야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키보드나 스마트폰 자판을 치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연필을 잡고 완성된 문장을 쓰는 것에 취약합니다. 따라서 매일 10~20분이라도 조금씩 글을 써보는 연습이 필요한데,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일기 입니다. 다만 글쓰기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다른 콘셉트로 일기를 쓰는 게 좋습니다.

초등 글쓰기와 관련한 다수의 책을 쓰는 송재환 동산초 선생님은 제자들에게 요일벌 글쓰기를 추천합니다. 월요일에는 한 주 동안 있었던 일을 쓰는 '생활일기', 화요일에는 읽은 책의 독후감을 쓰는 '독서일기', 수요일에는 감정카드를 보고 단어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적는 '감정일기', 목요일에는 하루 동안 있었던 감사한 일을 적는 '감사일기', 금요일에는 단어를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낱말일기' 등입니다.

본문 240쪽

 

 

끝으로는 학부모의 관심 뿐인 챗GPT 교육과 가장 우려하고 있는 문제인 '부모, 교사의 권위상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어느 하나 빼 놓을 수 없는 문제들, 배움도 많았지만 행간에 깊은 한숨들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현실적인 고민들도 적지 않았다.

 

 

나는 이 책을 구입하면서 "대한민국 성인 둘 중 한 명은 1년 동안 책 한 권도 읽지 않는다는데, '내 아이 대학을 보내겠다고 이런 책까지 읽어야 하나'..."하는 자괴감이 솔직히 앞섰다. 정말 걱정인 건 지금이 가장 덜 치열할 것이라는 점, 내년 후년엔 점점 더 할거다.

 

하지만 정말로 꼭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돼지엄마나 어설프니들이 하는 말을 듣느니 차라리 다소 수고를 하며 읽더라도 이런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본다.

 

특히, 서울에 살지 않아서, 학군지에 살지 않아서 정보력이 부족하다고 발을 동동거리는 학부모라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할 일이다. 서울도 아니고, 학군지도 아닌, 지방에 살고 있는 난 이 책을 '이만기, 방종임의 입시설명회'에 참석했다고 생각하고 읽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2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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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키워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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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에 맞춰진 책이긴 하지만 중학교 초등학교에서 바뀌는 교육과정도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디지털 소양!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더라구요. 요즘 챗gtp, AI 등 우리 삶 속에 점점 파고들어오는 것들에 대응하여 우리 아이들도 건전하고 실용적으로 디지털을 배우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교육현장에서 선생들이 잘 알려주신다 생각하니 마음이 놓이네요. 다른 과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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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에 맞춰진 책이긴 하지만 중학교 초등학교에서 바뀌는 교육과정도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디지털 소양!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더라구요. 요즘 챗gtp, AI 등 우리 삶 속에 점점 파고들어오는 것들에 대응하여 우리 아이들도 건전하고 실용적으로 디지털을 배우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교육현장에서 선생들이 잘 알려주신다 생각하니 마음이 놓이네요. 다른 과목은 잘 모르겠고 수학같은 경우에는 또 바뀌게 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왜 이렇게 바뀌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교육기관의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방종임 기자님 유투브에서도 자주 찾아서 뵜는데 책으로 또 만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t********6 202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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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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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미래를 바꿀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7(방종임, 이만기 저) 이 책은 입시를 잘 모르는 사람이 읽기에 술술 넘겨지는 책은 아닙니다. 입시관련 내용이나 용어가 다소 생소하여 이해하며 읽으려니 나름 집중력이 요구되었지만, 몰입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많은 내용이 실려있어 앞으로 아이 공부방향 잡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학부모들이 입시를 알고 방향성을 잡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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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미래를 바꿀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7(방종임, 이만기 저) 이 책은 입시를 잘 모르는 사람이 읽기에 술술 넘겨지는 책은 아닙니다. 입시관련 내용이나 용어가 다소 생소하여 이해하며 읽으려니 나름 집중력이 요구되었지만, 몰입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많은 내용이 실려있어 앞으로 아이 공부방향 잡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학부모들이 입시를 알고 방향성을 잡아가면 아이도 덜 힘들겠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n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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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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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했다가 받아서 얄심히 읽고 있습니다.영상에서만뵙다가 방종임기자님을책으로는 처음뵙는데 꼭 앞에서 말씀해주시는듯한 느낌으로술술 읽힙니다.첫째를 키우면서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고육키워드를 일러주시니 너무 도움됩니다..많이 홍보하겠습니다..^^예비중등맘이지만미리 미리 알수있어서 너무 좋습니다.예비수험생 부모님들 필독서가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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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했다가 받아서 얄심히 읽고 있습니다.
영상에서만뵙다가 방종임기자님을
책으로는 처음뵙는데
꼭 앞에서 말씀해주시는듯한 느낌으로
술술 읽힙니다.
첫째를 키우면서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고육키워드를 일러주시니 너무 도움됩니다..
많이 홍보하겠습니다..^^
예비중등맘이지만
미리 미리 알수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예비수험생 부모님들 필독서가 될것같습니다.
a*****5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