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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마지막 당부 리뷰입니다. 페이백 상품들을 둘러보다가 흥미로운 제목과 흥미로운 소개글에 이끌려 읽게 되었는데 후회가 없네요. 치매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라 그래서 단순히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읽기 시작한 거였는데... 다 읽고 나니 뭔가 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도 들고 삶과 죽음이란 뭘까. 기억이란 뭘까와 같은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웬디 미첼 작가의 생의 마지막 당부 감상입니다.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이야기가 아니라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가 쓴 자신이자 환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담담하게 엮은 책이고 제목도 담담하지만 담담하진 않은 주제였습니다. 먹먹해요. |
| 웬디 미첼의 생의 마지막 당부를 보고 쓰는 글입니다. 치매에 걸린 작가가 치매 환자로 10년을 살아가면서 치매 환자의 삶과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수명이 길어지고 치매가 흔한 질병이 되는 요즘에 더욱 의미가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 웬디 미첼의 생의 마지막 당부를 보고 쓴 글입니다. 알츠하이머에 걸린 작가가 생애 마지막을 준비하며 써 내려간 책이다. 치매에 걸린 가족이 있는 사람으로서는 공감이 많이 가는 책이었다. 갑작스러운 죽음보다는 이렇게 삶을 스스로 정리하는것이 더 나을지도. |
| 책에서는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꽤 담담하게 나와요. 슬픔이나 공포보다도,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한 집념처럼 느껴졌어요. 나중에 내 삶의 끝자락에 서 있을 때, 나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더라고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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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읽고싶었던 책인 생의 마지막 당부가 대여이벤트로 저렴하데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라서 마음을 정리라고 싶었는데 마침 눈에 띄여서 좋네요. 잘 정리한것 같아요. 가끔 책을 읽을때 이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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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마지막 당부를 읽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이북으로 대여로 봐서 정말 저렴하게 빌려봤네요. 90일의 기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데드라인 생각하고 무조건 읽게되어서 좋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대여로 읽을 수 있는 책들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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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디 미첼, 아나 와튼의 '생의 마지막 당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웬디 미첼은 치매를 진단 받은 후 진단 이후의 삶을 진솔하게 써내려 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매가 인간의 질병 중 최악의 질병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존엄한 삶과 죽음에 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 <생의 마지막 당부>는 부제인 '마지막까지 삶의 주인이기를 바라는 어느 치매 환자의 고백'이란 말이 눈에 들어와서 읽게 된 책입니다. 저자인 웬디 미첼씨는 검색해보니 작년에 이미 고인이 되신 분이더군요. 이 책은 그녀가 자신의 병과 관련하여 쓴 마지막 작품(3번째)인데, 치매에 대한 여러 책들이 나온 것은 봤지만 환자 본인이 쓴 글은 처음이었습니다. 자신의 병을 이유로 주저 앉지 않고 생의 끝까지 열심히 살다 간 저자가 정말 멋졌습니다. 이 책 덕분에 죽음에 대해 소중한 사람들과 미리 대화를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
| 웬디 미첼 작가님의 생의 마지막 당부를 읽고 난 후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손에 쥐게 된 계기는 제목이 조금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이었어요. '생의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