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피아노 선생님이 선물한 책으로, 종이책으로 선물해 주셨는데, 큰 글씨로 보시라고 전자책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저도 한번 읽어보았는데 피아노를 아예 모르는 저에게는 그렇게 좋은 가르침은 아니었고, 피아노를 알고,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 나이 들어서 피아노와 함께 놀고 싶은 사람들에는 좋은 책인 듯합니다. 어릴 때 피아노 학원 가는 애들이 그렇게 부러웠는데 제가 아닌 엄마가 피아노를 치는 아이러니. 모든 것을 열심히 하는 엄마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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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잠깐 배웠던 피아노를 30년만에 다시 배우며 눈에 띈 책. 깜짝 놀랄 노하우가 있는 건 아니지만, 레슨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것과 공통점이 꽤 담겨 있어 신기하네요. 사실 학원에서 배울 때 전혀 배우지 못했던 것들을 개인레슨을 하며 배우게 되어서 선생님의 차이를 절실히 느끼고 있던터라... 저에게는 이 책도 도움이 되었어요. 편안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성인이 되어 피아노를 배우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