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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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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위해 청치 입문과 평생의 정치 동반자를 만나 초보 정치인으로 성장하면서 권력의 욕망에 사로 잡히지 않고 의롭고 바른 길로 나아간 이 시대의 젊은이의 외침이네요.   홀로 어려움에 처한 그것도 직속 상관에 의해 가해진 폭력을 외면 하지 않고  더구나 가해자가 정치 동반자임에도 불구하고 옳은 판단을 했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가 지켜봐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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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을 위해 청치 입문과 평생의 정치 동반자를 만나 초보 정치인으로 성장하면서 권력의 욕망에 사로 잡히지 않고 의롭고 바른 길로 나아간 이 시대의 젊은이의 외침이네요.

 

홀로 어려움에 처한 그것도 직속 상관에 의해 가해진 폭력을 외면 하지 않고 

더구나 가해자가 정치 동반자임에도 불구하고 옳은 판단을 했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가 지켜봐야할 정치의 몰락이 아닌 미래의 희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신의 용기를  응원  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당신의 행동으로 부터 시작 됐습니다.

지금의 깊은 고민과 용기가 그대 자신과 우리사회에 등불이 될 겁니다.

a******4 2023.11.28.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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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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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통령, 정치인들의 필독서, 출마하는 사람들 강제로 읽게해야해요 ㅎㅎㅎ일단 문체가 술술 읽혀서 순식간에 다 봤어요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외롭고 힘들까요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나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인싱 깊었던 문구는.. 권력은 결국 권력자와의 가까운 거리에서 비롯된다는 걸 알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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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통령, 정치인들의 필독서, 출마하는 사람들 강제로 읽게해야해요 ㅎㅎㅎ

일단 문체가 술술 읽혀서 순식간에 다 봤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외롭고 힘들까요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나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인싱 깊었던 문구는..

권력은 결국 권력자와의 가까운 거리에서 비롯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업무의 주도성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얼마나 적극적으로 먼저 나서느냐가 중요한 점이라는 사실을 도청 생활 내내 배워왔다. 미래의 자리는 스스로 만들어야 했다.

법대로 합시다라는 말이 얼마나 힘의 논리에 기반한 말인지 역시 느끼고 있었다

좀 더 집요해져야 했다



YES마니아 : 로얄 i************h 2023.11.28.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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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사회에서 가장 비민주적인 곳에 대한 다큐
"민주 사회에서 가장 비민주적인 곳에 대한 다큐" 내용보기
<민주 사회에서 가장 비민주적인 곳>  안희정이라는 특정 인물, 글쓴이가 글을 쓴 의도만 제외하고 본다면, ‘정치판’에 대한 다큐로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안희정 대신 다른 정치인을 넣어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다. -그들만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들어가며 드디어 내부자가 되었다. 권력은 결국 권력자와의 가까운 거리에서 비롯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p. 27.-  -도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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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사회에서 가장 비민주적인 곳

 안희정이라는 특정 인물, 글쓴이가 글을 쓴 의도만 제외하고 본다면, ‘정치판에 대한 다큐로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안희정 대신 다른 정치인을 넣어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다.

-그들만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들어가며 드디어 내부자가 되었다. 권력은 결국 권력자와의 가까운 거리에서 비롯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p. 27.-

 -도청에 출입하는 기자들은 안 지사 참모 그룹의 특징을 보며 80년대 동아리 조직 같다고 평하기도 했다. 학생운동과 선거로 철저하게 검증된 친분 관계, 술로 매일매일 서로를 확인하는 음주 문화, 그리고 조직 구성원의 문제는 철저히 감싸주고 외부에는 배타적인 문화들이 가장 대표적인 모습들이었다. p. 28.-

-안 지사는 자신의 참모들이 다양한 사람들과 술자리를 갖는 것을 장려했다. 그는 대부분의 일은 회의장이 아니라 친밀한 교류와 관계 속에서 해결된다고 생각했다. p. 29.-

-20명 내외의 참석자들이 모두 폭탄주 한 잔씩을 만들어 스무 잔 정도로 한 순배가 돌면 서로가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얼싸안고 떠들며 본격적인 회식이 진행되었다. 대부분의 회식은 매번 모두가 만취한 상태에서야 끝이 났다. p. 30.-

-회식이 끝나면 선배들은 모두 도청으로 몰려갔다. 초과 수당을 찍으러 간다고 했다. p.31.(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이다)-

... 도청 문화를 바꾸겠다고 호기롭게 달려들던 사람들은 점차 사라져갔고, 닮아가기 시작했다. p.32.-

-(노무현 대통령) 공식 기일이 되면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봉하는 북적였고, 정치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좋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겐는 인사 요청과 민원을 나누는 등 거래의 장이 크게 열렸다. 이 자리를 이용해 실제로 혜택을 받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진중한 슬픔보다 생존을 위한 가벼운 몸부림들이 쉬지 않고 곳곳에서 이어졌다. p. 37.-

-공통적으로 겸손하게 강의했던 분들보다 내게는 답이 있다. 내가 다 안다. 좋은 정책은 다 내게 있다.’며 잘난 척했던 분들이 이후 진보 정권에서 상대적으로 더 많이 관직에 오르는 걸 보기도 했다.... 학자보다는 정무 감각이 뛰어난 정치인에 가까워 보였다. p.45.-

2. 내시, 팬덤 그리고 왕

-도지사의 심기와 의중을 한발 먼저 알아서 따르는 의전 조직으로 인해 안 지사는 자신의 심기가 보전받는데 익숙해져갔다. p. 62.-

-모두가 NO를 할 때 수행비서 만큼은 YES를 해야 한다고 안 지사는 늘 강조했다. p. 63.-

-“편하게 해. 나는 복잡한 의전 따위는 싫어. 하지만 내가 싫다는 말은 티 나는 의전이 싫다는 거지 그것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의전을 해줘야 해. 신경 쓴 것 같지 않으면서도 주인공에게는 불편함이 가지 않는 것 말야.” p. 65.-

-새벽 한두 시에도 안 지사가 부르면 달려가서 맥주나 담배 등 필요한 물품들을 가져다주어야했다. p.189.-

-안 지사의 생각과 다른 보고를 하는 건 내게도 1년에 한두 번 손꼽을 정도였다. p.134.-

-스스로의 모습을 자기 자신의 밖에서 바라보며 이미지를 하나하나 연출해 나갔다. 어느 시점이 되었을 때 안 지사는 자기가 연출한 자신의 모습마저 진짜라고 믿는 결과에 다다른 것처럼 보였다. 결국 자기 연출로 꾸며진 모습을 스스로라고 믿어버린 것이다. p.77.-

-부흥회 같은 분위기 속에서 안 지사는 강력한 메시아가 되었고, 청중은 열렬한 신도가 되었다... 선거를 하다 보면 뽕 맞았다라는 표현을 종종 쓴다... 환각력이 높은 이 팬덤의 기운을 안 지사는 힘들때마다 더 찾았다.. 안 지사와 경선 캠프에서는 SNS에서 드러나는 환호와 칭찬들이 세상의 전부로 보일 정도였다. p. 89.-

-“지사님 큰 일 하셔야죠! 이번에는 스코어상 어려우실 수 있어도 다음에 저희가 기회 만들어 드릴께요. 저만 믿으세요! 저 팬들 많아요. 아시죠?” (사이비 언론) p.94.-

-외부 팬덤의 공격으로 인해 오히려 인해 오히려 자신들의 팬들에게 더 깊이 의지하고 빠져들기 시작했다. p.91.-

-앞뒤로 공안이 화려하게 호위해주는 모습 속에 안 지사를 포함한 순방단 일행은 마치 대통령 순방을 온 듯한 환상을 느꼈다. p.100.-

-또한 만찬 시에는 직급은 있지만 나이가 비교적 젊은 여성 직원들을 주로 안 지사 양 옆에 앉혀 술을 접대하도록 했다. p.102.-

-어느새 모두가 교주를 추종하는 광신도로 전락해 있었다. p.190.-

-비밀조직을 통해 정관경의 유착 패턴이 견고해지기 시작했고, 안 지사 역시 엘리트 모임이 자신을 비밀리에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힘을 받기도 했다. p.104.-

-“저렇게 걱정 없이 돈 쓰며 마음 편히 살고 싶다.” p.107.-

-청년이라는 젊고, 푸릇한 이미지가 필요할 뿐 그게 누구고, 무엇을 함께 할 수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오로지 이미지였다. 캠프 내 청년 정치인들 대부분이 이미지로 소진되었다. p.120.-

-“선거에서 이긴다는 건 한 나라를 통째로 먹는 거다. 어마어마한 일이야.”.. 어떤 나라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성찰보다는 어떻게 승리하고, 어떻게 자리를 나눠 가질 것인가하는데에 더 무게를 두고 있었다. p. 140.-

대한민국에선는 정부의 영향력이 미치는 정말 많은 기관의 자리가 있음을 이때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경력과는 무관하게 잠시 캠프를 거쳐갔던 사람들조차 다양한 자리에 임명되었다. p.144.-

-안희정계의 한 의원실에서 인턴에 준하는 입법보조원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그러다 안희정 사건 재판 기간 전후로 한 번에 다섯 단계를 뛰어넘어 5급 비서관으로 임용되었다p. 191.-

-후원 담당 참모들의 요청은 딱 한 가지였다. 바로 후원자와 후보 간의 만남 또는 전화 통화였다. p.112.-

-무엇보다 평판을 중요시 여겼다. “누가 그러는데 걔 어떻다더라.”라는 평판조회가 비일비재했기에 선배들의 눈 밖에 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김지은(2020), 김지은입니다. 봄알람. p.79.-

-조직은 폐쇄적이었다. 단순히 일을 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후보와 경쟁을 통해 이겨야 했기에, 캠프 안의 의사 결정은 수직적적으로 이루어졌고, 캠프에서 겪는 일들은 작은 것조차 절대 밖에 누설하면 안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나는 자연스럽게 위축되고 경직되어갔다. 김지은(2020), 김지은입니다. 봄알람. p. 79.-

-“그 사람이 죽든 네가 죽든 둘 주에 하나는 죽는다고 생각할 각오가 아니면 문제가 있어도 말하지 말고 참으라.” 김지은(2020), 김지은입니다. 봄알람. p.86.-

-“조배죽(조직을 배신하면 죽는다)”김지은(2020), 김지은입니다. 봄알람. p.116.-

-그는 신분과 계급이 존재하는 세계에 살았다. 김지은(2020), 김지은입니다. 봄알람.p. 101.-

-조직은 민주적이지 않았다. 안희정을 비롯한 일부 고위 참모에 의해 의사결정은 대부분 일방적으로 이루어졌다. 지시하고 따르는 구조였다. 김지은(2020), 김지은입니다. 봄알람. p.119.-

-대선 경선 당시 그는 노동자들의 노동 시간을 줄이겠다는 연설을 하며 환호받았지만, 정작 그를 위해 일하는 이들의 노동 시간에는 한계가 없었다. 김지은(2020), 김지은입니다. 봄알람. p. 105.-

-수해 현장을 방문한 지사를 수행했을 때 공식 일정은 10여 분 만에 끝나고 지사는 평소 연락하던 여성과 술자리를 가졌지만 나는 잠자코 수행하며 술에 취해 그가 여성과 어울리고 있는 자리를 지켜야 했다. 김지은(2020), 김지은입니다. 봄알람. p.106.-

-그간 공들여온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까 봐 모두 전전긍긍했고 공보 담당자들은 언론에서 더 이상 이 사건을 다루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였다. 김지은(2020), 김지은입니다. 봄알람. p. 129.-

-“내가 그렇게 잘 생겼니?” 김지은(2020), 김지은입니다. 봄알람. p. 111.-

이런 상황속에서 갑질, 그중에서도 성폭력이 안 일어나면 이상한 일일지도 모른다. 또다른 인물이 떠오른다. 민주 사회에서 가장 비민주적인 곳, 그곳이 정치판이다. 정치, 그곳은 위선의 정점이었다.

#그의사의서재 #몰락의시간 #김지은입니다 #정치판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3.12.11.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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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판의 (암울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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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오만하고 독선적이며 나약한 정치인이 자멸해가는 과정이 차분하면서도 생생하게 조명되고 있네요. 하지만 글쓴이는 한낱 정치인 1인에 대한 고발에 그치지 않고 그의 몰락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계의 병폐와 문제점들을 파헤치고 있는데요. 폭넓은 시야에 기반한 날카로운 통찰력이 인상적이었네요.더불어 글쓴이는 미래 대한민국 정치의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며 그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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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오만하고 독선적이며 나약한 정치인이 자멸해가는 과정이 차분하면서도 생생하게 조명되고 있네요. 하지만 글쓴이는 한낱 정치인 1인에 대한 고발에 그치지 않고 그의 몰락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계의 병폐와 문제점들을 파헤치고 있는데요. 폭넓은 시야에 기반한 날카로운 통찰력이 인상적이었네요.

더불어 글쓴이는 미래 대한민국 정치의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며 그 “폐허” 속에서도 여전히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있네요. 그가 제시하는 발전의 길이란

셋째, 정치 지망생들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의 확대인데요. 현재 젊은이들이 정치계에 입문할 수 있는 기회는 정치계 인물과의 인맥 뿐이기에 정치 지망생들은 민주주의의 이상을 주체적으로 펼치기는 커녕 계파와 진영의 사적 이해관계에 함몰되어 기회주의자가 되거나 또는 도태되어버릴 뿐이죠.

하지만 현재에도 여전히 능력있는 정치인의 전문적인 육성은 요원한 듯 하네요. 끊임없이 이슈가 되는 수행보좌관에 대한 정치인의 천박한 갑질을 보면 이들이 과연 미래 인재의 교육과 육성의 책임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둘째는 팬덤 정치의 근절인데… 하지만 현재 그 뭔딸 무리들이 좌지우지하는 근본없는 한심한 정치가 횡행하는 중이죠. 

첫째, 정치 조직에서의 가부장적 문화의 타파. 가부장적 분위기는 개인적으로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인데요. 리더격의 정치인을 왕처럼 모시면서 그 주변의 동지들과 보좌진들은 마치 그의 가신이나 종복처럼 그들의 리더에게 굴종하죠, 또는 굴종하는 척하죠. 그의 가신들과 종복들은 겉으로는 호형호제 하지만 실제로는 형, 동생 호칭으로 살벌한 상하 위계관계를 구축하는데요. 이 위계로 엮인 동맹, 연대는 너무나 너무나 끈끈하고 단단하죠. 그렇기에 연대 외부의 인물과 사상에 대해서는 적대적이며 내부의 비판과 갈등은 술자리로 무마하며 연대 안의 식구라면 범죄자라도 적극적으로 감싸안네요.

게다가 이 알탕(!)연대에는 말 그대로 여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조직에 속한 여성들은 철저히 무시되고 타자화되고 소외되고 착취되지요.

당연히 이런 조직은 결국 고립되고 부패합니다. 더 나아가 성추행과 성범죄의 온상이 되기 십상이죠. 그런데 이 연대 내부에서 자행된 성범죄의 피해자는 보호받기는 커녕 한때 동지라고 믿었던 자들이라든가 심지어는 동일한 범죄의 피해자들에게까지 격렬하고 잔인한 2차 가해에 시달려야 하네요. 게다가 공익을 위해 범죄를 고발한 제보자에게 일부러 그의 딸이나 아내의 안부를 물으며 협박을 하는 소름끼치는 일도 벌어지는데요.

사실 이 부조리는 지금도 여전히 흔히 벌어지고 있죠. 폐허가 된 대한민국 정치판은 복구를 위한 그 어떤 노력도 하고 있지 않은 암담한 현실입니다.

이 메마르고 황폐한 폐허 위에서 글쓴이가 꾸는 꿈은 어떤 것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아니, 저 판에서 과연 꿈꾸는 것 자체가 가능하기나 할까요? 대한민국의 정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YES마니아 : 로얄 f********f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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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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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어떻게 몰락하는지 보여주는데 참 인상 깊게 읽었다. 그 정치가 몰락해도 또 정치판에서 반복될 수 있는 일들이라 참 인간은 무언갈 가지기 시작하고 손에 얻기.시작하면서 안좋은 쪽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당연해서 더 슬펐다 이 사건을 밝히신 분들은 모든걸 잃을 수도 있는데 정의를 위해 선택한 것이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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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어떻게 몰락하는지 보여주는데 참 인상 깊게 읽었다. 그 정치가 몰락해도 또 정치판에서 반복될 수 있는 일들이라 참 인간은 무언갈 가지기 시작하고 손에 얻기.시작하면서 안좋은 쪽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당연해서 더 슬펐다 이 사건을 밝히신 분들은 모든걸 잃을 수도 있는데 정의를 위해 선택한 것이 정말 멋지다
YES마니아 : 로얄 c****s 202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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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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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권력에 점점 잠식되어 가는 것이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몰입이 되어 한순간에 다읽었네요또한 정치를 몰라도 이 책을 보니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아서 많이 이해가 되고 몰입이 되었습니다.하지만 그 사건 이전은 자세하고 잘 묘사되있었는데 사건 이후는 뭔가 휘리릭 넘어간 느낌입니다.그리고 한가지 의문은 왜 이분은 그때까지 몰랐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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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권력에 점점 잠식되어 가는 것이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몰입이 되어 한순간에 다읽었네요
또한 정치를 몰라도 이 책을 보니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아서 많이 이해가 되고 몰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건 이전은 자세하고 잘 묘사되있었는데 사건 이후는 뭔가 휘리릭 넘어간 느낌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의문은 왜 이분은 그때까지 몰랐을까 싶네요
w*******1 2023.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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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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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읽으세요 뭔지 모르겠다면 읽으세요...라고 말하면 너무 폭력적일 것 같으니 조금 정리하자면어 그 안XX의 장티푸스(의 속된 말, 비속어)쑈를 볼 수 있는...그리고 그 과정이 어떻게 되가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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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읽으세요 뭔지 모르겠다면 읽으세요...라고 말하면 너무 폭력적일 것 같으니 조금 정리하자면
어 그 안XX의 장티푸스(의 속된 말, 비속어)쑈를 볼 수 있는...그리고 그 과정이 어떻게 되가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8 202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