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시험 볼것도 아니고, 로스쿨에 합격한 것도 아니지만 민법을 공부해두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한 직장인 입니다. 법적지식이 전무하여 고민하다가 고른 책입니다. 민법에 관심이 있어 찾게된 책인데 저자님 머리말대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변호사 시험을 준비한다 생각하고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제 첫페이지 보려고 하는 단계라 뭐라 자세히 설명은 못드리지만, 어려운 책이 읽히는 거 봐서는 잘고른 책같습니다. 단권화용으로 좋을 거 같습니다 |
| 2025 해커스변호사 민법의 맥은 민법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알차고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여러 점에서 두루 좋았던 책입니다. 최신 민법에 대해 체계적이고 깊이있고 치밀하게 공부하고 싶다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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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하기 전에 읽고 들어가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이 무겁긴 했지만 굉장히 친절한 편에 속해서 일단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내용 역시 부지런히 개정판을 내주어서 좋구요. 내용과 내지 디자인 역시 읽어본 법학책 중에서는 괜찮은 수준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더라도 전달하는 형식이 그릇되면 좋지 않은데, 적당한 자간과 행간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종이는 좀 얇았지만요! 수험 법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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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의 맥은 사법시험 2차 수험생들에게 인기를 끌던 수험서로, 로스쿨시대에도 수험생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으며 민법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책이라 그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교수님저서는 이론에 치중해 있고, 타강사님들 민법 교재는 이론과 판례 모두 너무 축약되어있어서 판례의 결론을 이해하기가 어려울때가 가끔 있었는데, 이 책은 판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설명들이 적절하게 곁들여져서 이해위주로 독학하며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최선의 선택이지 않나 싶어요. 책 명칭도 볼수록 책의 아이덴티티를 잘 나타내주게 잘 지은 것 같습니다. 민법의 큰 줄기를 관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적합하다고 생각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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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환 강사는 로스쿨 입학을 앞둔 학생들의 8~9할 이상이 선택하는 민사법 강의1타이다. 그 이유는 강의 콘텐츠의 멀끔함도 있겠으나 근본적으로 교재 수준과 퀄러티가 매우 우수하고 수험적합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금번 개정판도 가격이 오르긴 했지만 판례 업데이트가 예상된다. 윤 선생은 매해 개정사항을 충실히 반영하여 책을 보완해왔다. 올해 로스쿨 선행을 앞둔 학생은 본서를 필참할 것이 요청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