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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특별히 애정하는 작가님 중 한 분, 바로, 베로나 작가님의 첫번째 책, "손바느질 감성태교" 에 대한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제일 앞 표지예요. 귀여운 아가 장난감들이 예쁘게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저 예쁜 장난감을 엄마가 직접 만들어줄 수 있도록 작가님께서 한작품 한작품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답니다. ^^
부록으로 함께 수록된 실물본 도안이예요. 무려 3장씩이나. ㅋ 다른 책의 도안들은 확대하거나 축소하느라, 아님 색깔을 따라 따로 그리느라 힘들었는데, 이 책은 그럴 필요가 없도록 배려를 해 놓으셨답니다. ^^
그리고, 작가님의 친필 쪽지..? 싸인...? 편지....? ^^;; 암튼, 베로나님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메시지를 이렇게 제일 앞장에 적어주셨답니다. 넘 감사합니다, 베로나님.^^
차례 부분이예요. 여러가지 팁들이 수록되어있는데, 저처럼 혼자서 바느질 독학하는 사람에게는 저 팁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이건, 아가를 위한 작품들.. 참 다양하지요?? ^^ 울 아가에게 뭘만들까~ 고민하면서 고르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ㅋ
또한 엄마를 위한 작품도 4가지가 더 있어요.
보통 태교할때는 아가를 위한 작품만 만드는 일이 많은데.. 엄마를 위해, 엄마가 자기 자신을 위해 뭔가를 만든다는 것.. 저는 이 페이지를 보면서 뭔가 가슴이 뭉클한 느낌이 들었어요..ㅋ...
이제 본격적으로 책 내용으로 들어갑니다. 바느질 도구와 부자재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고 계세요.
모두 갖춰야 하는 건 아니지만, 작가님의 설명을 읽어보고나서 부자재들을 준비한다면, 좀 더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을거 같아요. ^^
바느질...저는 그냥 사진을 눈으로 보고 대충 감으로 따라하는 적이 많았는데, 여기서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셔서 바느질방법을 좀 더 정확히 알게 되었네요. ㅋ 정확히 알고 나니 더 예쁘게 바느질 할 수 있는거 같아요. ^^
귀여운 꼬까신이 놓여있는, 파트1 첫장입니다.
저 꼬까신, 제~일 먼저 만들어 보고싶으네요. ^^
아가가 가장 먼저 입는 옷, 베냇저고리가 가장 먼저 소개 되어있어요. 저렇게 예쁜 사진과 함께 상세한 과정샷, 설명도 있구요. 보고 찬찬히 따라하면 별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
첫째때 많이 입혔던 바디수트. 참 유용하더라구요. 아기 배를 늘 덮어줄 수 있으니까요.
파일럿 모자까지 세트로 만들어주면 더더욱 귀엽고 앙증맞게 입힐 수 있을거 같아요. ^^
뒷장엔 요렇게 과정샷도..^^
턱받이 스타일이 보통 한 두가지 정도인 줄 알았는데, 네가지나 소개해주셨어요. 특히 토끼모양의 턱받이랑, 세일러복 칼라 모양의 턱받이. 넘 깜찍하지 않나요? ^^ 아가가 착용하면 더 이쁠거 같다는~ㅋ
요요요,, 바로 저의 페이보릿 작품들! 아가 슈즈랑 보닛 세트!!!! 넘 깜찍, 앙증!! >_<
꼭꼭! 제일 먼저 만들거랍니당~ㅋ
베로나님 책 만나기 전에, 펠트로 아가슈즈를 한 번 만들어 본 적이 있는데, 만드는 방법이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네요.ㅋ
그런데, 이렇게 원단으로 만들면 더 촉감도 좋고 착용감도 좋을거 같아요. ^^
요 귀여운 블루머들도.. 꼬까신이랑 선보넷이랑 세트로다가.. 만들어서 입힐 생각을 하니... 아... 생각만으로도 행복이 마구마구 솟아나네요...^^
이 베이비 볼은 저희 첫째 아가가 요즘 한창 좋아할 때라서, 첫째를 위해 만들어 줄 생각입니다. 알록달록한 원단으로 만들고, 그 안에 딸랑이까지 넣어주면 아가가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
이제부턴 엄마를 위한 작품들...
총 4가지 작품이 있어요.
병원갈 때 늘 가지고 다니는 산모수첩. 지금까진 그냥 비닐커버로 들고 다녔지만, 이젠 더 예쁜 핸드메이드 커버를 만들어주려고요.
이렇게 엄마가 이쁜 걸 마니마니 보면.. 뱃속 아가가 조금이라도 더 이뻐지지 않을까용...ㅎㅎ...^^
그리고 임부복. 제 옷은 한 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지만.. 이번 기회에, 베로나님 덕분에 한 번 도전해 보려고요.ㅋ 저는 이번 여름 출산 예정이라서, 보들보들한 면 원단으로 만들면 이제부터 쭉~ 자주 입게 될 거 같아요.^^
이제, 제일 마지막 겉표지입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얼마나 아쉽던지.... 넘넘 이쁜 작품들 더더 보고 싶은데 말이죠...ㅜㅜ
이렇게, 하나하나 정말 정성스럽고 감성돋는 작품 사진들을 한가득~ 보고 나니.. 얼른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에
언능 요 예쁜이들 하나씩 만들며 뱃속 아가랑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당..^^
이제 서평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제가 포스팅한 작품들 이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주로 제가 우선적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작품들 위주로 포스팅해봤어요. ^^
여러분들도 책 한 번 보시고 예쁜 작품들 보는 재미, 맘에 드는 작품들 고르는 설레임, 아가를 생각하며 한땀한땀 내손으로 직접 만드는 행복을 꼭~ 느껴보시길 바라요!!
그리고, 저를 포함해서, 모든 임신하신 어머님들, 행복하고 따뜻한 태교하시고, 순산하시길, 진심으로 바라요!! ^^
http://blog.naver.com/hipiri/5019082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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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에 손바느질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엄마의 손이 얼만큼 움직이냐가 태교에 좋다고 하는데요~ 태교로 배냇저고리와 간단한 이불이나 모빌만 생각을 했다가 이책을 보고 태어날 아이를 위해 준비할수 있는게 이렇게 많구나~ 하고 느꼈어요 ㅎㅎ 아마 이책의 내용이 궁금하신분들중 이책에 어떤걸 만드는게 들어있을까 궁금하실꺼같아 전 종류위주로 리뷰를 해볼께요~ 'ㅁ')r 세상에 발을 내딛을 아이를 위해 만들것이 이렇게 많구나 놀래실꺼에요~ ㅎㅎㅎ
제가 생각하는 이책만의 장점은 1. 태교를 위한 많은 아이템 2. 편하고 쉽게 만들수 있는 아이템 제공 3. 선물용으로도 유용한 아이템 제공 4. 전체 사진설명으로 상세한 이해 가능 http://blog.naver.com/oniu0124/30186547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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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을 하고 나서 아이를 위해 바느질을 하면 차분한 아이가 나오더라며 말씀하신 인형선생님 말이 떠올랐다.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먹으라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짜증나는일도 생기고 불량식품들이 더 맛나고.^^
귀차니즘과 입덧에 크로스로 한동안 바느질을 멀리 했는데, 이 책을 보고 바늘을 다시 잡는 계기가 될듯하다.^^
![]() 만들아이들 목차~!
정말 어느것 하나 버릴꺼 없이 알찬 내용들이다.
언능 만들고 싶다.
입덧핑계로 바느질 잠시 놓고 살았는데
귀차니즘을 멀리 떨쳐내버려주는 책이다~^^
![]() ![]() 언능 아기들 천 사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퐁퐁~'
![]() ![]() 어느것 하나 버릴껏 없는 아이템들이 가득~가득~
![]() 책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이쁘다...만들고 싶다를 연발~^^
요 아이도 꼭 만들어야지~!
![]() 갓난아기때 필요한것만 있는게 아니라, 조금 커서도 이용할수 있는 아이들이 가득~^o^
블로그 구경하다보면 이런거 만드는 엄마들 부러웠는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왕초보인 나도 가능 하겠다.아..기뿌다^^
![]() ![]() 짜투리천으로 가능한 흑백모빌도 있고.^^
요즘 어딜가나 북유럽풍~~~~을 외쳐 되는데 나중에 아이가 자라고도 인테리어용으로도 좋을듯~^^
![]() ![]() 책을 넘기다 엄마를 위한 만들기 까지 있어서 세심함에 또 한번 감탄을~^^
진짜 책 내용 알찬듯하다.
보통 바느질 책 사면 바느질 초보인 나로서는 맘에 드는거, 쉽게 만들수 있는거 몇가지 없고 나머지는 눈요기?! 꺼리였는데...
이 책은 쉽게 설명도 되어있고, 한개 한개 다 필요한 아이들 이라 만들면서 정말 뿌듯함을 느낄듯하다.
책사서 본전 뽑고도 남을 만한 best 책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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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바느질 할수 있게 도안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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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있는 내용과 재료들로 여러가지 애기 용품을 만들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점은 본인의 애기를 위해 손수 만들수 있다는 것 .
책의 내용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인거 같습니다.
와이프가 집에 혼자 있는데, 바느질 하면서 태교도 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겠다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