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아스 프란츠, 다니엘 홀베 공저인 신데렐라 카니발 리뷰입니다~ 안드레아스 프란츠는 미스터리 스릴러계 거장이란 수식어와 독일 국민작가라는 명성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탄탄한 스토리를 자아내는 신데렐라 카니발이라는 걸작을 내놓음~ 하지만 이 책을 집필하던 중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했고 그 바통을 다니엘 홀베가 이어받음~ 그래서인지 이야기의 흐름이 많이 아쉬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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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의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이 작가님 전작 영 블론드 데드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작품도 이 작품도 범인의 시점에서 이미 범인이 드러나있는데 그 범인이 등장인물 중 누구일지는 나중에야 밝혀집니다. 지난번에는 대략 누군지 예측이 가능했는데 이번에는 범인의 정체를 생각도 못 했네요. 읽으면서 우리나라만 경찰이 능력 없는 게 아니란 걸 알았네요...ㅋㅋ |
| 우연히 서점에서 신작을 구경하다 발견했었던 작품이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표지가 눈에 띄었다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서점 한 쪽에 당당히 있던 것이 떠올라 결국 구매하게 되었는데 사건과 심문 미스테리 한 이야기라 생각보다 흥미진진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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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미스터리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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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만의 느낌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문체가 볼만합니다. 작가만의 느낌이 있는 이야기와 이야기의 구조가 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로 왜 인기잇는지 알수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느낌과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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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줘서 기뻐." 그녀는 속삭였다. 남자는 팔을 뻗어 소년을 가리키며 말했다. " 저 새끼는 여기서 뭐 하는 거야 ?" 굳은 목소리, 화난 눈빛. " 놀고 있잖아." " 내가 저 새끼 보기 싫다고 분명히 말했을 텐데! 당장 내 눈앞에서 치워." " 알았어, 알았다고. 자 얘야. 이제 방에들어가렴. 오래 걸리지 않을 거야." 엄청난 공포와 무서움 ... 어둡고 찌는 듯 무더운 방에 갇힌 소년이 있었다. 낯선 남자와 엄마가 무슨 짓을 하는지 .... 그럴 때면 아이는 두려움에 눈물을 흘리며 방에 갇혀 있어야 했다.
이 소설은 굉장한 소설이다. 재미도 재미지만 소설가가 진득이 서술하는 장면장면이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이 꾸준히 뚝심으로 전개해 나아간다. 오히려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지구력 약한 내가 이런 소설 앞에서 먼저 지치곤 한다. 소설은 그 이야기가 내용이 독자들에게 이해되고 그래서 완성도가 높은 소설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참 잘 쓴 소설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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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카니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왜 제목이 신데렐라 카니발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신데렐라와 관련있는 건 없었던 거 같은데요. 아무튼 여대생이 파티중에 강간 후 살해당했는데 범인을 딱 제외하고 감옥에 넣은 경찰들 때문에 희생자들이 더 나왔네요. 이 시리즈 소설 읽으면 한 가지가 위안이 됩니다. 아 한국 경찰들만 무능한 게 아니었구나…라고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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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을 통해서 좀더 다양한 작가들이 스릴러 장르쪽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글도 잘 모르던 작가였는데 알고보니 독일쪽 스릴러계에선 유명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여대생 세명이 셰어하우스에서 파티를 열게 되면서 생기는 일로 막바지까지 흥미진진했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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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블론드 데드 뒤랑시리즈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리뷰에 아주 큰 스포가 있습니다. 금발의 십대소녀들이 아주 잔인하게 성폭행을 당하고 죽는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데요. 범인을 겉보기에는 전혀 범인이라고 의심할 수 없는 사람일 것이다라고 추측했으면서 왜 계속 의사는 생각해보지 않는지 너무 답답했네요. 범인이 의학적 지식이 있다고 했으면 첫째로 의사를 의심해보지 않나요?ㅋㅋㅋ 저는 형사들 추측과 범인이 의학적 지식이 있다는 걸 보자마자 처음부터 쭉 의심했는데 형사들은 전혀 1도 생각도 안 하더군요. 오히려 주인공 여형사는 빠져서 헬렐레하고 있고..넘 답답했어요. 그리고 동료 형사 슐츠가 가정 일로 힘든 거 뻔히 알면서 하소연 하는 것도 그 아무도 들은 척도 안 하고 힘들던말던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관심 1도 안 보이더니 결국 죽으니까 우는 건 뭔....생전에 슐츠가 무안하겠다고 느낀 장면이 있었고 다들 동료인데 너무하다 싶었거든요. 그리고 어느나라나 법이 그지같고 법은 범죄자나 있는 사람들 편이네요. 독일도 한국 못지 않은...ㅋ |
| 반전의 묘미가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라서 일단 기본적인 재미가 있었어요. 소재 자체는 읽기 편한 소재가 아니라 꽤 피폐한 요소가 있는 소재이기도 했지만 사회 문제와 연결지어서 읽다보니 긴장감도 있고 재밌습니다. 이북으로 보니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