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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의 몸에 다른 사람이 빙의했는데, 원래 몸의 주인이 빙의자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다 지켜보고 있는 독특한 설정이에요! 작화도 독특하고, 여주가 빙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게 눈물날정도로 감동적입니다... 부디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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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처음에 극화체 일러 보고 이거 뭐야 하고 봤는데 정말 사랑이 깊은 작품이에요 자기애가 아니라 에미를 얼만 사랑하면 널 슬퍼하게 한 것은 세상이라도 용서치 않겠다는 마음가짐 정말 너무 맛있고 백합이라면 이것도 백합이 아닌가요 에미를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
| 레밀리아는 에미를 위해 어디까지 가는 걸까요 이권에서 레밀리아는 마왕 폐하를 만나러 갑니다 왜냐하면 에미의 에밀리아를 세상을 구원한 성녀으로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레밀리아는 마계에서 돌고 있는 광화를 치료 할 수 있다며 마왕을 찾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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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한, 소설로 빙의한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빙의한 여주인공을 본래의 몸주인이 몸안에서 모두다 지켜보고 있다는 설정이네요. 처음엔 자신의 몸을 차지한 빙의자를 보고 혼란스러웠지만 점차 여주인공에게 동화가 되어서 여주를 응원하게 됩니다. 그런데 원작의 내용대로 또다른 빙의자 즉 원작의 원래 여주인 별의 소녀가 등장하게 됩니다. 원작의 여주이니깐 선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네요. 자신을 위한 이야기인데 악역 주제에 이야기를 망친다며 굳이 빙의했음을 숨기지 않네요. 흥미진진한 전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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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영 영애 안의 사람 1권 리뷰 글 악역 영애 안의 사람1권 리뷰 입니다!! 인터넷에서 영상으로 접하고 재밌어 보여서 샀는데 정말 재밌어서 잘 읽었습니다!! 흔하지 않은 느낌이라 너무너무 기대되고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져요!!!!!!!! |
| 와 몰입감이 엄청난 것같습니다 빙의한 몸 주인이 계속 지켜보다 그걸 이어서 복수를 하는 이야기라니... 그리고 악녀의 기본 성질은 변하지 않았지만 몸에 들어왔던 친구의 덕인지 선함이 아주 일그램있는게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 처음엔 약간 좀 무서운 느낌이라서 음 했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 여주와 빙의여주와의 관계성이 좋아서 더욱 마음 쓰면서 봤습니다. 여주가 너무 매력적이고 강인한 사람이라서 너무 흥미로벡 잘 봤습니다. 작화도 매력적이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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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이 리뷰는 악역 영애 안의 사람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에미무새 레밀리아 ... 1권 읽고 너무 충격적이라서 지금 몇권을 읽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후루룩 읽어내렸습니다ㅠ 진짜 너무 재밌음... 요즘 라노벨 원작 순정만화는 이것만 추천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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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권만 읽었었는데 다시 봐도 재밌네요. 악역영애물+이세계 빙의물 클리셰를 한번 더 꼬아서 원래 몸 주인이 활약하는 내용이라 신선합니다. 빙의된 원래 몸 주인은 보통 죽었다는 설정이라지만 누군지 모를 인간에게 자기도 모르게 육체, 인간관계를 빼앗긴 거니까 이게 상당히 찝찝했거든요. 이런 부분도 시원하게 긁어주네요. 그리고 표정 묘사가 일품입니다. 이 만화의 악역인 피나의 카오게이가 특히 강렬합니다. 얼굴만 봐도 재밌어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