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신매매상인 바자르의 저택에 온 캐롤 몸이 좋지 않아 힘들어하고 그때 캐롤을 사겠다며 아르곤 왕이 도착한다 바자르는 라가슈 왕까지 캐롤을 사겠다는 말에 갑자기 욕심이 생겨 아르곤에게 술을 따르며 시간을 번다 그때 캐롤은 몸이 좋지 않음에도 멤피스에게 족쇄가 되지 않게 위해 탈출을 하고 얼마뒤 라가슈가 바자르의 저택에 온다 캐롤은 갑자기 사라졌던 새끼 사막여우에게 파피루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편지를 써서 멤피스에게 보낸다 도망친 캐롤은 우연히 한 농가에 숨게되고 다행히 하산이 발견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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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국의 재벌딸인 캐롤은 아이시스의 저주로 나일강에 빠져 고대 이집트에 나타나 나일의 딸로 명성을 떨치며 고대 왕과 왕자 등 수많은 남자들의 사랑을 받고 그녀를 납치하여 뺏고뺏기지만 결국에는 멤피스가 그녀를 구해서 다시 이집트로 돌아오는 스토리가 메인 플로우이다. 수십년이 흘러도 철부지 아가씨지만 영리하고 지혜로운 캐롤과 그녀를 향한 멤피스의 사랑은 여전하다. 과연 이 이야기에 등장할 새로운 인물은 누구일까? 캐롤은 언제쯤 안정된 이집트 생활을 하게되는걸까? 스토리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옛스럽지만 아름다운 작화에 홀려 늘 기다리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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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랑 꽁냥꽁냥 거리는 일이 왜이렇게 짧은지ㅜㅋㅋ같이 좀 있다 싶으면 납치..캐롤은 너무 납치를 많이 당해서 탈이지만..이번에도 납치당해서 아시리아왕에게 노예로 팔려갈뻔 하지만 가까스로 도망치고 죽을뻔한 위기에서 하산을 만나서 일단 고비는 넘깁니다. 여기저기서 캐롤을 찾아다니지만 왠지 멤피스 보다 다른 놈들을 만날거 같은.. 몸이 너무 쇠약해져있어서 안쓰럽기도ㅠ 멤피스야 빨리 캐롤을 찾아달라는 말 밖에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