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화도 깔끔하고 예쁘고.. 재미있게 봤어요. 친구사이인데 쌍방 짝사랑물이에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꾸금아닌 힐링물을 잘 내시는 것 같아요. 예전에 읽어서 내용이 좀 가물가물해서 다시 한번더 대여해서 보고싶네요 |
| Roji 작가님의 절친의 「동거하자」에 「응」이라고 하기까지 리뷰입니다. 표지 그림체가 취향이라 대여해서 봤는데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친구에서 연인으로, 재회물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읽으실 것 같아요.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 그림은 개인적으로 정말 취향이고 좋았는데 스토리도 그리고 소재도 마음에 안 들어가지고 살까 말까 하다가 이벤트도 있고 하니까 저렴하게 대여해 봤습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메시지가 별게 없어가지고 두 번 볼 거 같지는 않아요. 이벤트로 저렴하게 봐서 좋았어요 |
| Roji 작가의 절친의 동거하자에 응이라고 하기까지 리뷰입니다.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소재 좋아해서 골랐는데 섬세하고 아슬아슬한 밀당이 적절해서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분위기 따스하고 작화도 좋아서 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 고등학생 때부터 사진이라는 공통되는 취미로 친해진 요코이 미나토와 나카노 와타루가 대학 입학과 동시에 함께 상경해 대학 시절 4년 동안 동거를 하다가 졸업을 하면서 헤어지게 됐고, 3년 후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잘 봤습니다. |
| 연인보다 사진이 더 소중해서 번번이 차이는 와타루와 겉으로는 생각이 드러나지 않지만 한결같은 미나토가 우정을 끝내고 연인으로 가기까지 갈등하는 이야기. 친구에서 연인까지의 정석적인 내용이었어요. 얘네 성인인데 너무 담백한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감정 전달에 충실한 편이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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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친구 사이가 연인이 되기까지. 작화도 균형잡형 있고 수랑 공이 제법 귀엽습니다. 공은 올바르고 선하지만 무뚝뚝한 포커페이스라 남들과 매끄러운 소통을 잘 못합니다. 수는 내적으로 삽질하고 주접떠는 사진광일상 속의 사물에 대한 취향이나 사람에 대한 애정 또한 자연스럽게 깃들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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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님의 절친의 동거하자에 응이라고 하기까지 리뷰입니다~ 절친물을 가장한.. 암튼 절친에셔 연인이 되는 이야기 클리셰를 따르는.. 사실 이런 이야기는 다 픽션이긴 한데 너무 감성이 예뻐서 오히려.. 더욱 픽션 같은? 그런 거리감이 있긴 함.. 암튼 그림도 이쁘고 무난한 이야기~ |
| Roji 작가님의 만화 “절친의 「동거하자」에 「응」이라고 하기까지”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글씨가 왜이렇게 커진거죠..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이야기는 언제나 사랑받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오랜 짝사랑이 보답받으면 그것만큼 감동적인게 없어요.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
| 절친의 「동거하자」에 「응」이라고 하기까지(한정판)의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청량하게 느껴져서 구매했던 책인데 내용은 딱히 특별할 것 없었어요. 짝사랑하다 결국 쌍방인걸 깨닫는 내용인데 주인공들 직업이나 취미가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