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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실현으로 옮기는 작가를 만난 만화 주인공들의 막무가내 진행이 점점 도를 넘기 시작한다?! 그녀가 왜 학생회장이 될 수 있었는지 알 것 같은 9권 이었습니다. 그녀의 실행력이 궁금하다면 얼른 츄라이 츄라이~ 작가는 당신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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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진짜 "이래도 되는 것인가?" 싶을 정도로 유쾌했다. 애초에 나는 이 만화 컨셉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듯한 상황에서의 개그가 주요 재미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 7권은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그 재미 포인트에 충실해서 정말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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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주역인 만화에서 여름 하면 역시 바다가 빠질 수 없다. 그리고 바다가 배경이 되면 자연스레 수영복과 거기서 파생되는 전개는 정석 중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이번 6권은 그 정석에 충실한 내용과 다소 진지한 분위기의 에피소드가 공존하면서 볼거리가 풍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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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적으로 언젠가 담임이 표지 한번 나오리라 생각했는데 드디어 이번 5권에서 표지를 차지했다. 근데 정작 본편은 라멘 에피소드의 코마로가 주목도를 죄다 쓸어담아버린 느낌이 든다. 덤으로 알바 구한다고 고군분투하던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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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11은 학생회 멤버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일상이 이번에도 재미있었다. 각자 개성은 강하지만 서로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터지는 개그도 웃겼다. 부담 없이 읽으면서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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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10은 개성 넘치는 학생회 멤버들의 엉뚱하고 유쾌한 일상이 돋보이는 10권. 각자의 허술한 모습과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웃음을 자아내며, 캐릭터 사이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깊어진다. 가볍게 읽으면서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학원 코미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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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11권』은 토라마루가 일으킨 사건을 중심으로, 미즈노에 우메 주변의 개성 강한 선배와 후배들이 만들어 내는 소동을 담는다. 코마로에게 갑자기 안기게 되는 장면부터 토라마루의 알바 편, 문학소녀 쿠라키의 등장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사랑스럽고 엉뚱한 학생회 코미디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으며, 캐릭터들의 관계와 유쾌한 호흡이 돋보이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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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기행과 아슬아슬한 수위의 섹시 코미디가 10권에서도 제대로 폭발함 우메와 주변 인물들 사이의 미묘한 럽코 텐션과 예측불허의 일상 해프닝이 쉴 틈 없이 웃음을 선사함 무치마로 작가 특유의 쫀득하고 매력적인 작화에 찰진 개그 티키타카가 완벽하게 어우러짐 귀여운 갭모에 캐릭터들과 도파민 터지는 학원 일상 러브 코미디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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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치마로 작가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11권은 나올 때마다 꾸준히 구매하게 되는 작품이다 수위 높은 개그와 귀여운 작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전부 좋고 다양한 학생회 멤버들과 그 주변인 이야기가 잘 어울려 있다 바보 같은 상황들이 많아서 더욱 재미있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도 전부 매력적이다 개그만화는 뒷권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만화는 그런 걱정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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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구멍 11권입니다. 날이 갈수록 인기가 좋아지는 작품이고 X에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인데 무치마로 작가의 드립력은 매구너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회 인물간 관계에 진전이 있는걸 보는게 즐거운 작품입니다.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