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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삶을 사는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저도 요즘 들어 자존감이나 행복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아마 역설적으로 자존감과 행복의 부재때문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다 만난 책,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내라고 토닥여주는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책을 펼치기 전, 혹시나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살라고 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 조언을 읽고 나면 오히려 더 지칠 것만 같았거든요.
특히나 저자 브로니 웨어는 호스피스 환자들의 회고록으로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였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을 삶을 강력하게 요구할 것만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그러한 결의 조언이 아닌 것을 알게 됩니다.
□ 구성 우리나라에서 발간된 책의 제목은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이지만, 원제는 'Your Year for Change' 입니다. 직역을 하자면 '당신의 변화의 해' 또는 '당신을 변화시키는 해' 입니다.
이는 책의 구성을 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는데, 총 52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이는 1년 12달의 52주를 의미합니다. 한 주에 한 개씩 1년에 걸쳐 읽어도 되고, 한 번에 읽어도 되는, 읽는 이의 자유이지만요.
저는 이러한 구성이 참 편안하다고 느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는 대략 2~3장 정도인데, 한 주에 그만큼 읽는 건 하나도 부담스럽지 않으니까요. 좋아하는 드라마를 본방사수하기 전 대기하며 잠시 읽어도 좋을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앞부분의 이야기가 뒷부분에 영향을 주는 일도 없기 때문에, 이어서 읽을 때의 마음가짐도 확실히 가볍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 주에 한 이야기씩만 읽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 메시지 52개의 이야기가 서로 조금씩 다르지만, 그래도 저자가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은 몇 가지로 귀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나 자신에게 친절하라고 말합니다. 용감해져도 괜찮고, 훌륭해질 자격이 있다고 말이죠. 두려울 때 두려워하는 에너지를 발산하지 말고, 느슨하고 유연하게 일상을 놓아주면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첫걸음을 내딛으면, 그걸로도 긍정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믿게 됩니다. 말하자면 새로운 버전의 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하는 것을 '선택'함으로써 행복해지는 것이므로, 우리 모두는 행복이 선택할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꽤 오랜 시간 저 스스로를 괴롭히던 습관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제가 맞닥뜨린 불운한 상황을 모두 제 탓으로 돌리며 제 자신을 미워하는 버릇이었습니다. 때로는 정도가 심해서 미쳐버릴 것만 같았죠. 저자는 책을 통해 마치 제 옆에서 말해주듯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 상대방이 내게 불친절할 때 그저 상대방의 상처의 발현이구나 하며 나와 떼어놓고 생각하기 나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내가 더 잘 되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믿음 가지기 " 정말 울컥했습니다.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지구 반대편에도 있다는 것이 좋았어요.
□ 마치며 작가는 본인의 일상 속 경험이나 관찰한 것에서 많은 영감을 얻은 것 같았습니다. 직접적인 영감 뿐만 아니라 유추를 이끌어내야 하는 비유적인 영감까지도요. 가령 햇볕 속 작은 날벌레들이 각도에 따라 보이기 시작하는 것을 통해, 우리의 삶이나 꿈도 타이밍과 관점이 맞을 때 새로운 세계를 볼 수 있다고 말해주거든요.
호주 출신의 저자는 저와는 전혀 다른 사회 문화적 배경을 가졌음에도, 책을 통해 작가가 제게 주는 위로는 잘 와닿았고, 어느 에피소드를 읽어도 공감이 되는 느낌입니다.
지금껏 살아온 내가 한심해보이고 이대로 후회하는 삶을 살아갈 것만 같은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과거의 나도 사랑하고 인정해주라고 말하며, 치유되기를 기다릴 나 자신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니까요. 그렇지만 '꼭 이렇게 해야 한다, 이래야 당신은 변화할 수 있다' 고 재촉하지는 않습니다. 나 자신을 좋아해주지 않았던 제게 '한번도 말 못했지만 사실은 사랑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이 책을 읽게 될 여러분들도 자신을 사랑해주시길, 친절히 대해주시길 바라며 서평을 마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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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작가이자 2집 앨범을 낸 가수 브로니 웨어. 밀리언 베스트셀러가 된 회고록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으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브로니 웨어는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에서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여정에 필요한 영감을 들려줍니다.
호주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나고 자란 브로니 웨어. 예술가의 길을 걷던 중 한 할머니 댁에서 입주 돌보미 일을 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8년간 호스피스로 활동하며 생의 마지막 시간을 최대한 충실하게 살아가고 싶어 한 그들과의 솔직하고 내밀한 대화. 삶의 마지막에서 맞는 ‘후회’에 맞닿아 있음을 깨닫습니다.
후회 없이 살려면, 자신의 삶을 평화롭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꾸준히 견지하는 가치와 행동 양식이 있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는 후회 없는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필요한 교훈을 얻은 브로니 웨어가 삶에서 어떻게 실천했는지 52가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길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삶의 가치와 행복의 비밀을 전합니다.
2019년 번역판 출간 이후 이번에 나온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스페셜 에디션은 1년 12달 52주 컨셉으로 사계절의 변화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새롭게 구성한 책입니다. 한 주에 하나의 이야기를 읽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일주일 단위로 한 가지의 이야기를 더 깊이 생각해 보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무엇보다 바라만 봐도 몽글거리는 예쁜 일러스트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 읽는 맛이 더 좋습니다.
브로니 웨어는 인생에서 중요한 가르침은 아주 작은 사건에서 얻기도 한다는 걸 일깨웁니다. 대신 인생이 보내는 메시지를 수신하려면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열어 놓아야 합니다. 삶의 궤적을 따라 펼쳐지는 52가지 이야기는 일상생활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알아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누구나 삶의 기력을 찾고, 기쁨을 발견하며, 인생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해줍니다.
어느 날은 감사에 대해 생각해 보고, 어느 날은 기분전환을 위한 활동에 대해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변화를 받아들이는 법, 당신이라는 놀라움을 허락하는 법, 마음의 담벼락을 허무는 법, 행복하기를 선택하는 법...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할 때 자연스럽게 수반되는 변화의 길이 드러납니다.
그러려면 나 자신을 준비시켜야 합니다. 온갖 두려움과 걱정이 방해하고 있다면 나 자신을 허락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내가 꿈꾸던 사람이 되는 것, 내가 되고자 했던 사람이 되어 보는 것, 나다워지고 싶다는 데 문제 될 건 없다는 것. 아무 문제 없다는 용기를 주는 메시지가 가득합니다.
브로니 웨어는 기분이 나아지기 위해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생각해뒀습니다. 색연필을 사서 컬러링을 하기도 하고, 장점을 나열한 목록을 만들기도 하고, 새를 볼 수 있는 어딘가로 가보기도 하고, 지금까지 입었던 옷보다 더 밝은 색깔의 옷을 입는 것처럼 당신도 자신만의 리스트를 모아보세요. 그중 한 가지라도 실천한다면 그 노력을 자축하는 겁니다.
삶의 마지막 30초는 언제가 될지 알 수 없습니다. 사건사고 뉴스를 볼 때면 특히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브로니 웨어는 당신의 현재 삶의 방향이 마지막 30초 동안 하고 싶은 것과 일치하는지 묻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이 바로 변화해야 할 때라고 말이죠. 후회는 고통스럽고 자기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후회할 필요가 없는 삶이란 어떤 삶인지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살아가게 하는 52가지의 소소한 일상 속 깨달음을 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새해를 앞두고 내 가슴이 원하는 삶을 조각하고, 변화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기 위한 마음을 세우는 시점에 읽기 좋은 에세이입니다.
한 가지 이야기만으로도 일주일이 꽉 찬 느낌이 듭니다. 무엇보다 52개의 이야기가 주는 메시지는 심플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겨줍니다. 이금희 아나운서도 “밑줄 그어가며 읽었다”라고 합니다. 일상에 치여 힘들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따스한 조언이 필요할 때 언제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가장 행복한 삶은 어떤 삶일까? 행복의 정의는 참 다양하고 행복론이라는 것도 사 람마 다다르다. 하지만 확실히 인정할 수밖에 없는 말은 눈을 감 날 행복하다면 그건 행복한 삶이라고 말해도 된다는 것이다. 모든 인생을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후회 없는 삶을 살기란 쉽지 않다. 죽기 전에 이만하면 되었다고 생각이 든다면 충분하다. 호스피스로 죽음 앞에 선 사람들이 들려준 이야기로 자신의 삶의 나침반을 삼은 저자가 들려주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는 트로이목마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어보았다.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의 이야기는 대부분 후회로 되어 있다.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기도 하고 반대로 너무 많은 것에 집착한 인생을 후회한다. 시간은 정해져 있고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한정되어 있다. 아쉬운 것을 찾으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그런 삶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살아 있는 지금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행복하다는 것과 즐겁다는 것은 미묘하게 다른 점이 있는 것 같다. 행복에는 유희를 넘어서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다. 힘겨움 속에서 행복할 수 있다. 자기 발전이 행복한 사람에게는 그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행복인 것이다. 이를 악물고 견뎌내는 것조차 행복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순간순간을 어떻게 행복하게 살아낼 것인가의 문제다. 결국 선택의 문제가 된다. 인생을 살아가면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그 순간 선택을 하면 선택에 책임을 지고 행복하게 해내는 것이 후회 없이 살아내는 것이 아닐까. 가보지 못한 삶에 대해 집착하면 인생은 행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선택은 신중히 선택했다면 후회 없을 만큼 달려 보는 게 어떨까 싶다. 때로는 쉼이 필요한 시기도 있을 거다. 모두가 달릴 때에도 멈출 수 있는 용기는 필요하다. F1 경기를 보다 보면 긴박한 경기 도중에도 차들은 타이어를 교체하기 위해 정비 부스로 들어간다. 이를 피드스탑이라고 한다. 물론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기 때문에 3초 이내로 다시 출발할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콤마 1초가 아쉬운 F1 레이싱에서도 점검을 받아야 하는 시간은 반드시 지킨다는 것이다.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타이어가 찢어져서 기권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 내 인생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대로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모두 부자가 될 필요도 없지만 행복할 필요는 있는 거다. 남의 삶에 들러리가 아닌 내 삶을 살아내는 것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조금 더 솔직해지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남들의 기대보다 나의 선택을 존중하자. 지금까지의 삶에 후회가 있을 수도 있지만 인생은 어차피 완벽할 수 없고 지금까지의 삶 또한 내 삶이니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를 제대로 바라봐주고 다독여주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인생을 조금 더 말랑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여유가 생기면 세상의 많은 자극들을 조금은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수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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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나이를 비교하며 읽게 되는 책이다. 시선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내용에 마음까지 편안해 진다. 어떻게 상황을 바라보는가에 따라 생각이 달라짐을 새삼 알게 된다. 내용에도 있듯 ‘인생이 아무리 힘들다 해도, 관점을 바꾸면 달라질 수 있다’에 큰 공감을 갖는다. 계절과 자연이 변화듯 우리의 변화에도 수용한다면 삶이 더욱 자연스럽게 흘러가며 그 안에서 즐거움을 맞이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때론 스스로 노력하는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장기적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함인 것이다. 전염성이 있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행복한 삶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누며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서평단 자격으로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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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금희 아나운서의 추천이 있기도 했고,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가지의 저자가 전해주는 삶의 지혜 52라고 해서 너무 궁금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1월부터 12월로 나뉘어있었다. 1년동안 옆에 두고 한주에 하나의 이야기를 읽고 생각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한번에 다 읽어도 된다고 하지만 난 하루에 2개의 월을 읽어보고 싶다.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것을 외면하고 싶을 때도있다. 결정을 아예 안하는 상황을 바랄수도 있다. 그러나 그 결정은 어디가지 않는다. 이럴때는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해답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결정의 시간은 우리모두에게 찾아온다. 결국 당신은 선택을 마주했을때 당신의 선택이 어느방향으로 인도할지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 결국 당신에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타인이 당신에게 기대하던 바에서 당신이 벗어나면 일부 사람들은 비난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런 당신의 변화에 적응할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 비판은 당신의 것이 아니라 그런 비난을 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비난은 너무 마음에 묻어두지 말고, 훌훌 털어내자. 이 문장을 읽으면서 내 자신의 얘기인것 같아서 더 공감이 되었다. 중고 신입으로 한달 전 회사에 들어가서 한달간의 교육을 마치고 시험도 보고 하면서 그리고 전에도 비슷한 일을 해봤었기 때문에 담당자분들은 내가 정말 잘한다고 생각하고 회사내에서도 잘한다는 소문이 나있었다. 그런데 며칠전 전산을 보면서 해보는데 많이 버벅거리고 느려서 기대치가 많이 떨어졌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순간 아니 계속 이 길이 정말 맞는걸까? 지금이라도 그만두어야 하는걸까? 하는 생각을 계속 했다. 그러면 분명비난은 많이 하겠지만 그건 그 비난하는 사람들의 것이라는것을. 굉장한 당신이란 또한 타인의 기대라는 구속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당신의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너무 앞서 생각하면 가는 길에 오히려 방해가 될수도 있고,심지어는 그 길을 가겠다고 시작조차 못할수있다. 그러니 우선 첫 발걸음을 내딛자. 이 글은 마치 내게 해주는 말 같았다. 나도 일을 배우면서 앞서서 미리 생각하고 걱정하곤 했다. 그래서 내 길이 아닌가 그만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용기를 가지고 첫발을 내디뎌야 하는데.... *무슨일이 벌어지든 당신이 더 잘 되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면 인생은 더욱 자연스럽고 너그럽게 당신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간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인생의 조언과 지혜를 구하는 내게 필요한 구절이 들어있어서 놀랐다. 천천히 다시 곱씹어보고 음미하면서 읽어보고 싶다. 왜 이 책을 추천했는지 정말 알것 같다. 인생의 방향을 못잡고 헤매고 있는 사람들에게, 읽어보길 권하고픈 책이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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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니 웨어의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는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 인생의 지혜와 행복을 발견하는 52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준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의 저자가 두 번째로 선보인 작품으로,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을 통해 삶의 중요한 교훈을 전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일상의 평범한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책의 구조와 접근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1년 52주 동안 매주 하나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독자가 매주 한 편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그것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시간의 흐름과 계절의 변화를 반영하여 이야기를 구성함으로써, 독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구조는 책을 읽는 내내 독자가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하며, 매주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두 번째로,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 속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가 감동적이었습니다. 브로니 웨어는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사건들을 통해 삶의 중요한 교훈을 전합니다. 예를 들어, 도로에서 성미 급한 운전자를 보면서 느낀 감정,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새삼 떠오른 기억과 감동, 낯선 곳으로의 여행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 등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이러한 소소한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인생의 작은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그 순간들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세 번째로, 자존감과 자기애에 대한 이야기가 특히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브로니 웨어는 자존감과 자기애, 그리고 연민과 공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합니다. 자존감이 낮고 자기애를 갖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위로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진실은 당신은 있는 그대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실수와 약점이 있어도 괜찮다는 것이다."라는 문장은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네 번째로, 용기와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책에서는 용기와 변화를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합니다. 브로니 웨어는 우리가 두려움과 걱정을 떨쳐내고 변화에 맞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눈물을 흘리거나 좌절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또한 당신 내면의 강인함과 아름다움을 일깨워 줄지도 모른다."라는 문장은 변화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그로 인한 성장을 잘 설명해줍니다. 끝으로, 책의 일러스트와 구성은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된 이번 책은 예쁜 일러스트가 많이 추가되어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또한 국민 아나운서 이금희와 성우 배한성의 추천 글은 책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었으며, 번역가의 글은 책의 메시지를 잘 전달해주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 속에서 인생의 중요한 교훈을 찾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브로니 웨어의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 매주 하나씩 읽으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이 책은 바쁜 일상에 지쳐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 자존감이 낮고 자기애를 갖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따뜻한 응원과 사랑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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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책선물?? #도서협찬?? ?? 지금 이 순간 후회없이 ?? 저자 - #브로니웨어 ?? 옮김 - #홍윤희 ?? 출판사 - #트로이목마 이 책은?? 일상 속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법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들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자주 간과하는 지금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한다.?? ?? 삶의 순간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강조하며,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에 갇히지 않고 현재를 온전히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조언을 제시한다. ?? 구체적인 사례와 실질적인 팁을 통해, 매일의 삶 속에서 더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순간을 만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명료한 문체와 감동적인 이야기들이다.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마음의 여유를 찾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이 책은 자신을 돌아보고 현재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현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오늘 살아 있다는 축복에 감사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당신 삶의 주도권을 쥐어야한다. 우선순위를 바꿔라 - 본문 중에서 - @bagseonju534 @trojanhorse_book @lael_84 #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트로이목마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지금이순간을후회없이 #이금희추천도서 #어른추천도서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현재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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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참 좋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 한번뿐인 인생을 후회없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을 갖지만 스트레스 받고 바쁘게 살다보면 그런 마음은 온데간데없어지고 그냥 하루하루 버티기 바쁜데 이 책을 통해 행복찾기, 자아 찾기, 재능찾기라고 표현한 이금희님의 글을 보고 '희망'을 보게 되었다. 책 제목이 좋았던 그 감정 그대로 책을 잼있게 읽어야겠다고 생각해고, 다 읽은 느낌은 기분좋은 라디오를 들은 느낌이랄까, 마음이 편안해졌다. 라디오 들을때의 그 감성이 생각나는 책이었다. 유연하게 사는 법, 그건 무엇일지 궁금해서 이책에서 내가 제일 먼저 읽은 부분이다. 이책에서 말하길, 삶은 변화한다. 삶을 최대한 즐기기 위해서는 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유연해질 필요성이 있다. 계절 자체도 늘 똑같은 시기에 찾아올 것이라고 예상할 수가 없는데, 하물며 삶은 더하지 않겠는가! 엄격한 통제가 주는 제한을 조금만 느슨하게 풀면 더욱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삶을 있게다는 점에 완전 공감했다.
순간의 차이를 발견하는 기쁨이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다. 여행은 관점을 전환하는데 좋다. 그래서 사람들이 힘들때마다 여행을 떠나는 것 같다. 그러나 꼭 여행으로만 다른 관점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상생활에서도 하루 사이 변화나 순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 힘들더라도 마음속에 희망의 불씨를 피울 수 있다면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그런 순간의 차이를 발견하는 기쁨을 책을 통해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 이 책은 마음의 평온이 오는 책이라서 힘들때 읽으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느낌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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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이금희 방송인의 추천글이었다. 밑줄 긋는 책을 좋아하고, 일주일에 한 편씩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를 통해 자아와 재능, 행복을 찾는 영감을 얻었다니 어떻게 호기심을 갖지 않을 수 있을까.
이 책의 구성은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르다. 1년 12개월, 각 달마다 한주씩 나누어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의 이야기지만 저자가 겪고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글 읽는 사람에게 전달되는 기분이다. 매 달 이야기가 끝이나면 예쁜 일러스트가 담겨있어서 그 달에 들려준 이야기에 여운을 일러스트를 통해 조금 더 길게 이어갈 수 있다. 나는 아직 이책의 반도 읽지 못했다. 하지만 이렇게 리뷰를 쓰는 이유는, 이 책을 읽으려는 사람들에게 절대 속독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나는 평소 책을 빨리 읽는 편이지만, 이 책만큼은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고 있는 중이다. 이금희 방송인의 추천글 처럼 한 주에 한편씩 문장 하나하나를 되새김질 하며 읽는 걸 추천하고 싶다.
_예스24리뷰어로 선정되어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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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의 작가 브로니 웨어는 완화치료에 종사하며 죽음을 앞둔 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그들과의 대화에서 그들이 공통적으로 후회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죽음을 들여다보고 삶의 교훈을 남기고자 책을 썼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는 1월부터 12월을 나누고 각각의 개월을 4주~5주로 또다시 나누어 총 52개의 에피소드 각각에 소제목을 붙였습니다. 에피소드는 작가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자연이나 이웃, 여행, 직업, 친구, 딸 등에 대해 경험하며 느낀 것을 예로 들며 삶에서 생각해야 할 것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에피소드와 함께 전하고 있어구체적이라 이해가 쉽습니다. 중간중간 삽입된 삽화 덕분에 마음이 부드러워지며 위로를 받습니다.
글을 읽다 보면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듯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과거의 고통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 스스로를 아프게 하는 사람, 미래만 내다보며 사는 사람들이 한 발짝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의 내용은 인생을 후회하면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후회하는 삶은 현재의 삶을 놓치는 것이며 삶의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는 것이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자신감을 잃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 스스로는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조금 더 소중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하고 또 꿈을 꿉니다. 행복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작가가 안내하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현재에 감사하게 될 것이고, 긍정적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