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의 대비가 두드러진다. 조용한 장면 속에 스며든 불안과 기대가 교차하며 서사의 무게가 느껴진다. 인물의 내면을 따라가게 만드는 구성 덕분에 사건보다 마음의 움직임이 더 강하게 남는다. 시리즈의 개성이 분명해지는 권이다. 담권이 기대된다 |
| 나를 먹고 싶은, 괴물 3권입니다. 나를 먹고 싶은, 괴물을 백합물에서 흔치 않은 시리어스한 분위기에 호러물까지 섞인 굉장히 독특한 작품입니다. 권이 진행될수록 흥미로운 떡밥들을 뿌리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빨리 다음 권들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