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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중심인 나는 누군가와 갈등이 생기면 그때그때 유연하게 대화로써 풀지못하고 끝까지 버티고 힘들어하다가 관계를 끊어버린다. 다시는 안 볼 마음으로 단절하고 계속 불편해하는 나인데 다시 만날 것처럼 헤어져라. 제목은 뭔가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느낌이라 이 책이 궁금했다. 이 책은 여러 유형의 인간관계를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4부로 정리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관계에서 도움이 될 만한 tip도 정리되어 있고, 여러 글에서 마음에 와닿는 문장들도 인용되어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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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천리 래상회 무연대면 불상봉. 인연이 있으면 천리밖에 떨어져 있어도 만날 수 있지만, 인연이 아니면 얼굴 마주하고 있다한들 만나지 못한다는 뜻의 중국 속담 이래요. 인연의 유통기한이 다해서 작별할 시간이 되었는데,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 합니다. 관계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걸 몰랐던 분들 오늘부터 다이어트 하는 법 이 책에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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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천리 래상회 무연대면 불상봉. 인연이 있으면 천리밖에 떨어져 있어도 만날 수 있지만, 인연이 아니면 얼굴 마주하고 있다한들 만나지 못한다는 뜻의 중국 속담 이래요. 인연의 유통기한이 다해서 작별할 시간이 되었는데,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 합니다. 관계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걸 몰랐던 분들 오늘부터 다이어트 하는 법 이 책에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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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다가 오랜만에 공감이 간 책입니다 완독 후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아끼고 싶은 주변사람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형광색으로 공감가는 글귀들은 표시해가면서 읽히는 책입니다. 오랜만에 잘 고른 책입니다. 마흔이 훌쩍 넘었는데 이제서야 만난게 아쉬운 책입니다.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작가님의 책을 일부러 찾아서 읽고 싶어집니다. 이 책을 만난게 행운이라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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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Safb0tBZps 조우성 변호사님의 "마흔, 다시 만날 것처럼 헤어져라 "남에게 무엇을 베풀 때는 양이 많고 적음에 있지 않고 필요할 때 베푸는 것이 중요하며, 남에게 원한을 살 때는 깊고 얕음에 있지 않고 그 마음을 상하는데 있구나! -중산군- 사람에 대한 투자만큼 인생을 보람되게 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사업에 대한 투자는 주식을 사들이는 것이고, 인물에 대한 투자는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주식으로 얻은 자산은 유한하여 때론 밑질 때도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면 변함없는 무형자산이 될 수 있다. 누군가와 친해지려면 당신은은 다음 세 가지 중 하나를 하면 된다. 첫째, 그 사람에게 돈을 벌게 해 주거나, 둘째, 그 사람의 건강에 도움되는 일을 해 주거나, 셋째, 그 사람 자식에게 도움 되는 일을 해 주어라. 그러면 그 사람은 당신의 편편이 될 것이다. 당신의 재능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기억되지만, 당신의 인간적인 배려는 가슴속에 기억된다. 그리고 가슴으로 당신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모두 당신 편이다. "백번 잘 해줘도 한 번 안 좋았던 걸 기억하는 게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 야속하고 섭섭한 일이다. 상대방의 성격이 좋지 않아서 그렇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알고 보면 인격과는 상관없이 인간의 본능 자체에서 비롯된 일일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불안하고 위험한 상황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도록 진화해 왔다고 한다. 위험하고 불쾌한 기억은 뇌의 변연계(Limbic System)를 자극해서 기록으로 남게 되는데, 이 기록은 오랫동안 남아 또 다른 위험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신속하게 대체하게 해 준다. 나쁜 기억을 더 오랫동안, 그리고 강렬하게 기억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간 어찌 저려나'라고 섭섭해할 것이 아니라, '인간은 원래 그렇게 진화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것이다. 인연이 닿아 관계가 시작되었지만 인연의 유통기한이 다해서 작별할 시간이 되었다면 아름답게 관계를 정리하면 된다. 유통기한 지난 인연을 계속 복용하다가는 탈이 날수 있다. 반대로 인연이 있으면 언젠가는 또 만나게 되어 있다. 어찌 될지 한 치 앞을 모르게 사람의 일이다. 중요한 것은 마무리를 잘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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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Safb0tBZps 조우성 변호사님의 "마흔, 다시 만날 것처럼 헤어져라 "남에게 무엇을 베풀 때는 양이 많고 적음에 있지 않고 필요할 때 베푸는 것이 중요하며, 남에게 원한을 살 때는 깊고 얕음에 있지 않고 그 마음을 상하는데 있구나! -중산군- 사람에 대한 투자만큼 인생을 보람되게 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사업에 대한 투자는 주식을 사들이는 것이고, 인물에 대한 투자는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주식으로 얻은 자산은 유한하여 때론 밑질 때도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면 변함없는 무형자산이 될 수 있다. 누군가와 친해지려면 당신은은 다음 세 가지 중 하나를 하면 된다. 첫째, 그 사람에게 돈을 벌게 해 주거나, 둘째, 그 사람의 건강에 도움되는 일을 해 주거나, 셋째, 그 사람 자식에게 도움 되는 일을 해 주어라. 그러면 그 사람은 당신의 편편이 될 것이다. 당신의 재능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기억되지만, 당신의 인간적인 배려는 가슴속에 기억된다. 그리고 가슴으로 당신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모두 당신 편이다. "백번 잘 해줘도 한 번 안 좋았던 걸 기억하는 게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 야속하고 섭섭한 일이다. 상대방의 성격이 좋지 않아서 그렇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알고 보면 인격과는 상관없이 인간의 본능 자체에서 비롯된 일일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불안하고 위험한 상황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도록 진화해 왔다고 한다. 위험하고 불쾌한 기억은 뇌의 변연계(Limbic System)를 자극해서 기록으로 남게 되는데, 이 기록은 오랫동안 남아 또 다른 위험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신속하게 대체하게 해 준다. 나쁜 기억을 더 오랫동안, 그리고 강렬하게 기억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간 어찌 저려나'라고 섭섭해할 것이 아니라, '인간은 원래 그렇게 진화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것이다. 인연이 닿아 관계가 시작되었지만 인연의 유통기한이 다해서 작별할 시간이 되었다면 아름답게 관계를 정리하면 된다. 유통기한 지난 인연을 계속 복용하다가는 탈이 날수 있다. 반대로 인연이 있으면 언젠가는 또 만나게 되어 있다. 어찌 될지 한 치 앞을 모르게 사람의 일이다. 중요한 것은 마무리를 잘 하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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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의 본성을 바꿀 수는 없으나,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 자체를 바꿀 수는 있다’ 책 제목의 앞에 붙은 마흔을 떼어버리고 직장 삶에서의 관계에 관한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가득했다 이해되지 않는 타인에 대한 생각들이 조금씩 정리되고 내 행동에 명분을 붙여 볼 수 있었다 마흔이 아닌 전 연령대 및 사회 초년생,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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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마흔이다. 앞자리가 바뀌니 왜 그리 생각나는 것들이 많은지... 제목에 끌려 구입한 책이다. 마흔, 다시 만날 것처럼 헤어져라! 이게 과연 될까 싶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걸까.. 결국에는 스무살이든.. 서른살이든 마흔살이든... 다시 만날 것 처럼 헤어져라!! 너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살지 말자.. 누군가에게 이야기 해주기 전에 나부터 이런 생각을 가져야겠다. |
| 이 책은 저자가 변호사로 일하면서 알게된 일과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의 기술들에 대해 쓰여 있습니다.논리로 상대를 찍어 누르거나 이기는 것이 다가 아니라 그 사람의 좋은 점을 추켜 올리고 자존심을 세워 주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살 이끌어 가는 젊잖고도 친절한 사람이 되는 것; 이 방법이야말로 논리를 넘어서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성공적인 관계설정의 방법이라고 언급한 부분이 제일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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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만 사람과의 관계, 돌고돌아 다시 만나게 되는 인간관계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처럼 쉽고 감동있게 전달해주는 마음의 힐링입니다. [한 개의 기쁨이 천개의 슬픔을 이긴다]의 마흔에 이해하는 인간관계 버전. 사람은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합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나오는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역삼역, 별똥별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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